아마존셀러 무작정 따라하기 - 한 권으로 끝내는 아마존 창업 성공 전략의 결정판!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김대군 지음 / 길벗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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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셀러 무작정 따라하기


아마존셀러 무작정 따라하기





아마존셀러 무작정 따라하기


아마존 쇼핑몰 이용 애용자로써 굉장히 유용한 서적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 책은 아마존 셀러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런데 해외 구매대행를 시도하려는 분도 국내 사이트만 이용해서 국내만 이용하는 셀러분들도 모두가 읽어보면 각자의 스펙트럼이 더 넓어 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책이다. 그렇지만 특히 아마존셀러는 아직까지도 미지의 분야로 잘만 개척한다면 수익은 국내를 뛰어 넘는 수준도 충분히 발생하니까 확실히 이런 책은 꼭 한번씩은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지은이는 아마존을 이용해서 1인 창업도 가능하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없이 아주 작은 것부터 1인 셀러가 될 수 있도록 충분히 돕고 있었다. 그리고 한국인 특성상 영어를 충분히 이해한다해도 일단 영어를 접하게 되면 영어울렁증이 생기기에 영어 사이트만 나오면 겁부터 먹는데 이 책을 통해서 사이트 하나 하나 친절히 알려주고 있었으므로 잘 따라 오기만 하면 되었다. 







더군다나 지은이는 온라인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도 독자들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었다.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ghkdcjsrlf1234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dk1004u


네이버 카페는 회원가입이 필수이니 확인하고 접근하면 될 것이다. 





코로나로 인하여 소상공인이 많이 무너진 지금 이 시점에서 전세계 고객들을 위한 사업아이템을 고민해 보는 것도 이 책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고민을 해 보았다. 물론 나는 당장에 아마존셀러를 준비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오래전부터 관심이 많았었고 언젠가는 꼭 한번 해보고 싶어서 개인적으로 아이템을 다각도로 많이 고민해 보고 있는 단계이다. 아이템이 괜찮아야지만이 해외배송에서도 이점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였다. 이 책은 셀러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주지만 아이템은 독자인 내가 직접 고민해 보아야 하기에 많은 고민이 안생길수가 없었다. 




물론 이 책에서는 어떤 물건을 팔아야 할지를 선고민해서 방향 제시를 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진짜 즐겨서 정말 잘 키울수 있는 아이템은 진심으로 고민해 볼 문제이기 때문에 해당 챕터는 참고만 하였다. 


아마존셀러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은 현실적인 방향 제시를 해주기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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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집 - 핵심키워드만 모아 20일 합격! 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손용근 외 지음 / 에듀윌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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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집



에듀윌은 개인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나 사회복지사 자격증으로 말이다. 물론 에듀윌은 공무원으로 아주 유명한 곳이기는 하다. 그런데 에듀윌은 특히나 자격증으로도 굉장히 강점을 가진 곳이라 생각한다. 몇달전에 에듀윌의 사회복지사 1급 기본이론서와 기출문제집을 접했었다. 방대한 양의 자료와 함께 문제풀이가 풍부해서 책의 두께는 전공책을 능가하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이번 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집은 두껍지도 않고 오히려 얇은 책이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의 내용을 핵심만 요약해서 그런가 책의 내용은 엄청 압축이 되어 있었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은 공부해야 할 양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기본서 없이 핵심요약집만 읽는 것은 비추한다. 에듀윌의 기본서와 기출문제집 병행과 함께 핵심요약집을 같이 병행해서 공부한다면 시너지 효과는 만땅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핵심요약집이긴 하지만 기출 분석까지도 하고 있다. 최근 6개년 출제리포트와 키워드 공략포인트를 통해서 해당 단원의 기출에 대한 흐름을 빠르게 파악한 후에 핵심을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도움이 되는 코너이다. 더군다나 핵심 개념 공부 후 필수문제 점검을 통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 핵심 요약만 있어서는 결과적으로 문제를 풀수가 없기 때문에 문제를 겸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너스로 핵심개념 구조화 노트까지 있는데 이 책은 아주 얇은 별책부록으로 대주제별 주요 개념 분류를 한 후 구조도를 따라 핵심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이다. 사실 공부를 기본서로 해야 하긴 하지만 기본서가 너무 두껍고 내용이 많기 때문에 공부 초기에 이 구조도를 따라서 핵심 정리를 해서 전체적인 개념을 익힌 후 기본서 공부를 하는 것도 학습의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지만 공부함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공부를 다양한 방법으로 효율적으로 할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에듀윌의 책을 적극 활용해 본다면 자격증을 따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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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사전 - English Grammar Dictionary
김정호 지음 / 바른영어사(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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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사전 


정말 오랜만에 역대급 책을 보게 되었다. 전공서적 볼 때 느낌이 났다. 일단 영문법 책인데 어마어마하게 두껍다. 그래서 소장하고 싶은 느낌이 확들었다. 이 책 하나면 세상 모든 영문법은 이 책 한권에 모두 들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글자 크기가 시원 시원하게 커서 읽기에도 좋았다. 


책의 구성은 총 23 파트로 되어 있다. 차례대로 책 전체를 보면 무척 무척 좋지만 한꺼번에 읽으려면 얼마나 오랜 기간동안 읽어야 할지 모를 정도의 내용으로 꽉 차 있다. 아무래도 나같은 경우에는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을 확인하고 해당 파트로 넘어가서 그때 그때 필요한 파트를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은 느낌이었다. 



각 파트는 옆면을 보면서 위치 파악을 해가면서 읽어 볼 수 있도록 배려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책 앞부분에 인덱스가 목차 다음에 추가 되어 있다. 사실 영어라는 것이 하나의 숙어나 영어문장 등을 검색해 볼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 모두 고려가 되어 있었다. 인덱스 만으로도 내용이 어마어마한것을 보니 내용이 꽉꽉 채워져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또한 영어가 주로 사용되는 숙어나 단어들을 자세히 구분하고 쓰임새에 따라서 모든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암기가 아니라 응용이라는 것을 잘 안다면 단순한 영어 활용이 아니라 다양한 쓰임새가 얼마나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지 잘 알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부분들이 잘 되어 있다.




영문법 사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나 이 책은 문제 풀이를 위한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그래서 영어 학습을 하고 난 후에 테스트를 통해서 영어를 더욱 효율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문법 사전이 아니라 이쯤 되면 영문법 백과사전이 아닐까 싶을 정도이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영문법의 기본이 갖추어져 있는 사람들이 본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입문자들도 공부를 할 수 있겠으나 워낙에 책이 방대하기 때문에 공부를 끝까지 하기에 엄청난 인내심을 필요로 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저자는 유튜브에서 엄청 유명한 강사분이시다. 전체 영문법을 짧게 혹은 길게 등으로 입맛에 맞추어서 전체적으로 공부도 할수 있으니 유튜브와 함께 활용하면 더욱 훌륭한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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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행성 1~2 - 전2권 고양이 시리즈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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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나로써는 정말 오래간만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소설류를 안좋아해서 소설이나 판타지, 공상과학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의 책은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 나였다. 그런데 아주 오래전 일이긴 하였으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뇌'라는 책을 읽으면서 소설이 이렇게 재미있구나라는 것을 알고 그때부터 정말 좋아하는 작가가 되었다. 그렇게 나의 첫 소설 입문 첫 스타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책 표지는 고양이 얼굴을 한 자유의 여신상이었다. 고양이가 나올것이고, 뉴욕이 배경인가 보다. 싶은 느낌이었다. 사실 이 책은 총 3부작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해당 행성은 3부작 중 마지막 편이다. 그렇지만 책의 앞부분을 안읽었다고 해서 절대 못 읽는것은 아니고, 책의 앞부분에 간략 줄거리로 앞쪽 부분에 언급해주고 있어서 가늠은 될 수 있다.   





내용의 전체적인 느낌은 역시 소설이라서 그런가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느껴졌고, 내용도 흥미로운 부분이 참으로 많았다. 우선 고양이 관점에서 바라보는 현실이 있는가 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에 대한 관찰자의 관점이라고 해야 하나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쥐들이 판치는 세상을 상상해 본적이 있는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알것이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쥐들이 인간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동물들까지 휘어잡고 세상의 중심이 된 세상




쥐를 소탕하려고 인간이 고양이 등의 동물들과 같이 합심해서 쥐를 물리칠 계획을 세울 줄이야 ㅋㅋㅋㅋ 인간이 이렇게 나약했단 말인가 라며 참 재미있게 읽어 내려 나갔다. 쥐들이 이렇게 주도면밀하고 치명적일 줄이야 


코로나라는 질병과 우크라이나 전쟁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문제들 다양한 문제들이 뒤섞여서 위태롭게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사회상을 미리 경고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현실적으로 쥐가 인간 우위에 서겠냐만은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생물에 다양한 환경 변화가 결코 그냥 지나칠 문제는 아니니까 말이다. 심하면 정말 지구라는 행성을 버리고 화성을 가야 할 정도일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그렇게 스펙타클은 생존 싸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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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평생 반찬 요리책 - 요리연구가와 조리명인이 만든 반찬 233
노고은.지희숙 지음 / 아마존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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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평생 반찬 요리책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졌다 보니 집에서
 부쩍 음식 해먹는 일이 많아 졌다. 그렇다고 음식 솜씨가 있다거나 
어릴적 엄마한테 음식을 배워 본적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음식을 
해먹을때마다 여간 곤혹스러운것이 아니다. 요즘엔 유튜브가 있어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해먹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데 유튜브는 내가 
무엇을 먹고 싶은지를 먼저 결정한 다음에 검색을 해서 찾아 가는 
과정이다 보니까 선택에는 한계가 있는것 같다. 그런데 책은 다양한 
음식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내가 무엇을 할것인지 고를수가 있어서
 좋다. 이 책이 나에 음식 가이드가 되어 주었다. 





책도 아주 두껍지 않으면서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카테고리 별로 반찬종류에서 부터 시작해서 볶음, 

조림류, 전, 구이, 튀김, 무침, 국, 찜, 탕, 찌개, 전골, 밥, 면종류는 

물론이거니와 김치, 젓갈, 장, 그리고 샐러드, 디저트, 음료들도 

있었고, 심지어 만능소스 종류들도 있었다. 정말 이 책 한권이면 

사시사철 음식 걱정 없이 원하는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그리고 예전 요리책들은 뭔가 요리 하려면 준비과정부터 난관에 

봉착해서 특이한 재료들도 있었는데 이 책의 음식 재료들은 대부분 

흔히 먹는 식재료들이 대부분이다. 용량도 몇미리 이렇게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몇스푼 이렇게 되어 있어서 요리를 접하기에 수월하였다. 



각 음식별로 Tip을 전달하고 있어서 해당 음식을 함에 있어서 잊지 

말아야 할 내용들을 코멘트 해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냉동 고기를 

사용할 때는 생각즙을 추가하면 잡냄새를 없애준다는 팁을 통해서 

음식을 할때 활용을 할 수 있었다. 물론 다른 음식에도 충분히 적용이 

될만한 내용들의 팁이었다. 



목차에서는 큰 카테고리에서 하위에 속한 음식들을 나열을 해 놓았다면

 책 마지막 부분에는 인덱스를 통해서 특정 음식을 찾고 싶을때는 

인덱스에서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었다. 

고객의 니즈를 새심하게 배려한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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