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뇌를 코칭하라 - 1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혁신적 뇌습관 프로젝트
추교진 지음 / 가나북스 / 201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신의 뇌를 코칭하라


사람의 말, 행동, 생각등은 그 사람의 마음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뇌에서 모든 것을 명령한다. 심지어 숨쉬는것 손가락 움직이는것 하나 하나 말이다. 이런 것들이 뇌의 일환이라는 것이 뇌를 알게 되면서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이 책 또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뇌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뇌를 알고 잘 활용하는 것도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이 책에서는 뇌에 대해서 크게 5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었다. 뇌의 특징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다.

1. 시작하는 뇌_아주 작게 시작해라. 당신의 뇌가 부팅할 것이다.

2. 즐기는 뇌_내일 죽을 것처럼 즐겨라. 당신의 뇌는 튀어 오를 것이다.

3. 표현하는 뇌_표현은 뇌를 춤추게 한다.

4. 계획하는 뇌_계획하라. 당신의 뇌는 뛰게 된다.

5. 실행하는 뇌_선포하고 실행하라. 당신의 뇌는 천재가 된다.


특이하게도 욕하지 말라고 언급하고 있었다. 욕을 한다는 것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말을 한다는 것인데 말은 곧 행동으로 이어지는데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은 결국 타인이 나빠지는것이 아니라 결국은 나를 행복하지 못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뇌가 말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말이 우리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라고 하였으며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행복해 질수도 불행해 질수도 있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결국 뇌를 공부하는 것이 행복하기 위해서 였다는 것을 새삼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다.


그 밖에도 뇌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자주 표현해야 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좋은 생각을 해야 뇌가 활발하게 움직인다는 것을 알았다. 식물이 크는 영양분은 물과 토양이듯 뇌는 자주 활용하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큰다는 것을 말이다. 결국은 그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뇌를 알고 뇌를 활용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 10년이 지나도 잊어버리지 않는 독서법
카바사와 시온 지음, 은영미 옮김 / 나라원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한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책을 좋아하는 내게 이 책의 제목은 정말이지 구세주와 같았다. 어떻게 한번 읽은 책을 절대 잊어 버리지 않는다는 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지은이는 참으로 특이하게도 심리학계의 몸을 담고 있는 분이었다. 그런데 그의 SNS 인기는 어마무시하였다. 그런데 심리학관련인데 어떻게 독서법에 대해서 알려준다는 것인지 의아했다. 그저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 분인가 싶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오히려 지은이가 심리학자라는 것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뇌 과학으로 입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기억에 남는 독서법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이 책은 단순히 책을 읽을때 꼼꼼히 읽고 독서록을 작성하라는 식의 잊어 버리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었다.


이 책의 목차만으로도 참으로 체계적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읽으면 잊어 버리지 않는 독서법의 장점을 가장 먼저 언급을 해주면서 왜 잊어버리지 않는 독서법을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즐긴다는 것 이상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책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지식을 얻을수 있지만 이러한 지식들이 밑바탕이 되어서 결국은 나를 위한 독서가 되는것이다.


기억에 남는 독서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물음에 지은이는 독서가 결국 나를 위한 것이기에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 한다. 반대로 성공자들 대부분이 독서를 좋아한다는 것을 안다면 독서가 결국 성공을 해줄수 있는 밑바탕이 된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책이 반드시 성공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책은 결국엔 많은 선택지를 안겨 준다는 의미에서 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할수 있게 해주니까 말이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렇다면 기억에 남는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크게 두가지가 있었다. 즉, 아웃풋을 잘해야 하며 틈새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난 후 역시나 아웃풋은 읽은 책에 대한 서평이나 독서일기를 쓰는것이 아무래도 좋은것이 었다. 단순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자신의 머릿속에서 다시금 끄집어 낼수 있는 것이 잊어 버리지 않는 방법이니까 말이다. 정석은 정식일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틈새시간 활용은 사람이 꼭 시간이 많아야만 독서를 할수 있는것은 아니란 것을 알려주는 틈새활용 독서법이 다양하게 있었다. 이런 틈새시간 활용을 통해서 보다 많은 책을 읽는 방법을 알수가 있었다.


이렇듯 책을 통해서 나를 성장 시키려면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읽고 제대로 남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틀을 깨려는 용기가 필요해 - 카이스트 교수가 가르쳐주는 학교와 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것
노준용 지음 / 이지북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틀을 깨려는 용기가 필요해


CG분야에서 한국인이 꽤나 잘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할리우드에서 활동한다는 몇몇 한국인이 있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 분중에 한명이 이 책의 저자가 아닐까 한다. 이 책의 저자 또한 할리우드에서 박사까지 하고 내노라하는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 이력이 있다. 수퍼맨 리턴즈, 나니아 연대기, 가필드 등 정말 나 또한 아는 작품들이라 정말 반가웠고 다시금 그 작품들을 되새기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가 그런것들을 만드는데 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이 책의 저자는 CG분야의 전문가이지만 그렇다고 이 책이 CG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은 아니었다. 어떻게 보면 그가 삶을 살아가면서 겪었던 일들을 통해서 나름의 삶을 개척해 나갔던 인생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부족한것 같았던 학창시절이었지만 결코 부족한 것보다는 용기와 노력을 통해서 살아갔던 그 였기에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었나 싶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즐기는 사람을 못 따라 간다는 말이 딱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해야 할일이라기 보다는 재미가 있어서 스스로 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정말 부러웠다. 자기가 즐길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산다는 삶이 정말 멋졌다. 그런 마인드의 밑바탕에는 틀을 깨려는 용기가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세상에 나를 끼워 맞추려는 것보다는 자신이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즐기면서 하는 그가 정말이지 멋있어 보였다. 평생 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을 찾으라는 지은이가 주말에도 나와 일할 정도로 정말 즐겁게 일할수 있는 것을 찾는것이 중요해 보였다.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추고 그렇게 노력하는 지은이가 정말 멋져 보였다. 어떻게 보면 오랜 타국 생활에서의 경험과 마인드가 좀더 색다르고 다르기 때문에 마인드가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잠깐 해보긴 했지만 어쨌든 그런 마인드가 있어야 성공하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것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지은이의 인생에 대한 삶의 철학을 엿볼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집중의 힘
99U 지음, 조슬린 K. 글라이 엮음, 정지호 옮김 / 모멘텀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집중의 힘


그냥 책 제목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나는 집중을 하고 싶었으니까 말이다. 평소에 무엇을 하나 하려거든 집중을 해야 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거 하다가 다 완료 하지도 않은채 다른것을 하고 그러다 보니 제대로 끝내는게 없었다. 아니면 끝내긴 끝내더라도 이것저것 신경 쓰다보니 집중해서 빨리 끝내기보다는 시간이 지체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것을 해결하고 싶었고 집중하는 사람들과 나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이 책을 통해서 사실 내 마음에 대해서 나의 행동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무엇보다도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마지막 '전문가는 아파도 한다' 코너였다. 아마추어와 전문가의 차이가 여기에서 확실히 달라진다는 것을 느꼈다. 보통의 나는 아플때 뭐가 문제가 생겼을때 제대로  할수가 없을 상황이 생기면 일단 미루거나 그러는데 그러는 법이 없어야 전문가라 불리울수가 있는것이다. 능력이 출중하다고 전문가가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중해서 제때에 끝내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수가 있었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생활 습관을 제대로 구축을 해야 하는 단계의 모습을 많이 이야기 하고 있었다. 역시나 집중이 습관하고 결코 무관하지는 않았다. 일상에서 자주 하는 습관의 위력을 이용하고 집중을 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회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회복은 수면이었다. 우리가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안먹어도 버틸수는 있고 단지 잃어 버리는 것은 몸무게 뿐이지만 일주일동안 한숨도 자지 않으면 완전히 망가지기 때문이라 하였다. 역시 맞는 말이다. 아무리 먹고 살자고 하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먹는것보다 수면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이렇게 우리 생활에서 꼭 해야 할것들을 알려주고 이런것들을 습관으로 옮기고 제대로 시간을 계획하고 컴퓨터를 잘 활용하고 그러면서 집중할수 있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하면 전문가가 되고 전문가가 되었을때 아파도 해야 할 것들을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집중해서 할수 있도록 오늘도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전화성 지음 / 이콘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처음엔 사실 책 표지에 실려있는 이분의 멋지고 잘생김에 눈길이 가서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분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정말이지 내면이 더욱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인드도 말이다. 카이스트 전산학을 나와서 젊은 나이에 창업에 도전을 하게 되었지만 엄청 성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경영권을 잃고 쫒겨나는 수모까지 겪은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을 가진 분이었다. 그래서 그런가 참으로 단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그의 스타트업에 관한 이야기는 더욱 단단했다. 사실 그의 그런 경험들이 쌓여서 창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으셨는지 이렇게 책까지 내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렇게 지은이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온라인에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수많은 경력들과 이사, 협회관계자 등 정말 과거가 아닌 현재에 하고 있는 일들이 참으로 많았다. 정말이지 이렇게 활동적이고 진취적이신분을 간만에 책을 통해서 보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다. 더군다나 그의 사업으로 인해 대통령 직인이 찍힌 수상까지 했으니 가히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더군다나 지금의 가장 메인으로 있는 씨앤티테크에서는 연간 8천억원 규모의 매출을 내고 있으니 그저 놀라울 뿐이었다.


Pain을 모르면 폐인 된다


그의 모토를 보면 알수가 있었다. 그의 성공은 그저 돈 많은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창업에 관한 이야기가 결코 와닿지 않는 그저 그런 좋은 말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나와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창업에 아직은 그렇게 현실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지 않더라도 스펙타클하고 최신 이야기들로 인해 신선하기 까지 하였다.


특히나 이 책의 전반적인 창업에 대한 마음가짐은 불편하고 불평하는 것에 대해서 귀를 기울리라고 한다. 그런 것들이 곧 해결책이 되고 결국엔 사업까지 될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불편하기 때문에 버려야 하는것이 아니라 불편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그런 마인드 말이다. '누가 어떤 문제(고통)를 겪고 있는가'를 발견하는 것은 사업의 시작점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 첫번째 단계를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해야 한다고까지 하였으니 불평 불만에 이제는 좀더 관심을 가져야 창업에도 한발자국 더 멀리 도달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리고 읽다보면 아무래도 비즈니스를 비즈니스 모델 방법론을 가지고 간혹 설명하기도 하였는데 올드한 비즈니스 강의가 아닌 새롭고 현실에 가장 가까운 비즈니스 강의를 들은 느낌의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