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 곤충도감 - 재미 백배 곤충 퀴즈!
카를로 피노 지음, 야에자와 나토리 그림, 정인영 옮김, 김태우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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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모두들 산타할아버지 선물을 잘 받으셨나요!

똘망군은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라 산타할아버지가 안 계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능구렁이마냥 선물을 요구하길래 지난 주에 충우곤충박물관에서 열린 인섹트페어에 가서 흰점박이꽃무지랑 왕사슴벌레 한쌍을 데리고 오는 것으로 선물교환식 완료!

살아있는 생물을 선물이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하지만 똘망군이 곤충학자가 꿈이라서 집에서 다양한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기타 동물들을 이미 키우고 있는 상황이라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리라 믿고 들였어요.

 

 

 

 


그리고 곤충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추천도서 다산어린이 <척척 곤충도감> 역시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했는데요.

곤충도감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지만, 곤충의 실물사진 대신 귀여운 캐리커처가 들어있으니 곤충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 일반적인 곤충도감에서 볼 수 있는 곤충의 학명이나 곤충의 크기, 서식지, 먹이 등등의 지루한 설명 대신 곤충 한마리당 재미있는 곤충퀴즈가 하나씩 제공되어서 퀴즈 푸는 재미로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 퀴즈가 '무당벌레는 우리 생활에 큰 도움을 줘. 어떤 도움을 줄까?'처럼 곤알못도 쉽게 풀 수 있는 아주 간단한 퀴즈도 있지만, '거위벌레는 알을 낳는 방법이 특이해. 어떻게 낳을까?'나 '가위개미 일개미가 잎을 옮길 때 그 잎에는 다른 개미가 달라붙어 있어. 그 개미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처럼 곤충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묻는 퀴즈도 있어서 똘망군은 사실 새로운 곤충에 대한 내용을 안다기보다는 곤충 퀴즈를 푸는 재미로 이 책을 더 열심히 읽더라구요.^^

 

 

 

 


다산어린이 <척척 곤충도감>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친구들 /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곤충친구들 / 특이하게 생긴 곤충 친구들 세 분류로 나뉘어서 총 27가지 곤충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요.

무당벌레나 장수말벌, 공벌레처럼 자주 들어보거나 익숙한 곤충 뿐 아니라 곤충박물관에 가서야 볼 수 있는 난초사마귀, 가위개미, 마다가스카르비단제비나방,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 처럼 독특한 곤충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요.

 

 

 


또, 부록으로 '조금 더 알아볼까?'에서는 무당벌레, 장수말벌, 풀무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늘어놓고, '찾아보기' 인덱스와 용어설명이 간략하게 제시되요.

그래서 똘망군처럼 곤충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 백과사전 같은 곤충도감만 서 너 권이 되는 아이들이라면 곤충의 수가 너무 적어서 조금 시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똘망군은 퀴즈가 있으니깐 퀴즈 푸는 재미로 읽는다고 좋아하네요.

 

 

 하나의 곤충에 대해 2장으로 구성되는데, 곤충 이름 / 어디에 살까 / 특징 그리고 간단히 캐리커쳐로 그린 곤충 그림과 함께 곤충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그 옆페이지에 짧게 3지선다형의 퀴즈가 나와요.

그리고 뒷장에서는 퀴즈 정답과 함께 '한뼘메모'로 곤충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나오니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안성맞춤!

 

 

 

 


다만 똘망군은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일본에서만 사는 곤봉딱정벌레 같은 곤충이 여기에 들어갔다고 자기 였다면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털보왕사슴벌레, 제주꼬마사슴벌레 같은 곤충을 넣었을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똘망군에게 곤충학자가 되어서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곤충들 잔뜩 들어간 곤충도감을 꼭 네 이름으로 내길 바란다고 격려해줬어요.ㅋ

 

 


또, 물거미(절지동물-거미류)나 집그리마(절지동물) 같은 곤충이 아닌 동물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제목을 바꿔야하는게 아니냐고 질문하네요.--;

 

 

 

 


참, 똘망군은 사슴벌레랑 장수풍뎅이를 무척 좋아하는데, 저자가 제일 좋아하는 장수풍뎅이가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 중 헤라클레스에콰토리아누스 라는 글을 읽더니 갑자기 저자가 좋아졌대요.

그러면서 자기 선물이라고 집에 있는 <큰턱사슴벌레 vs 큰뿔장수풍뎅이> 책에서 헬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함께 다산어린이 <척척 곤충도감>을 읽고 아이가 특히 마음에 들어하는 곤충이 있으면 함께 인터넷을 찾아 검색해서 그림을 그려보던지, 아니면 자신만의 곤충도감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진행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똘망군은 한참 사슴벌레에 빠져 살 때는 사슴벌레 종류별로 캐릭터를 부여해서 학교생활을 하는 책을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좋아하더라구요~

 

 

 

 


똘망군은 <척척 곤충도감>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읽더니 지난 주에 들여온 희점박이꽃무지가 안나와서 속상하다고 자기가 관련 페이지를 만들겠다고 고군분투 중~

곤충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영감을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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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빅터 연산 4A - 초등 4 수준 초등 빅터 연산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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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초등연산 이 #초등수학 의 전부는 아니지만, #연산 못하는 아이 중에 수학 잘 하는 아이는 없다는 이야기가 불쑥 떠오르더라구요.
유아 때부터 쭉 #엄마표홈스쿨 로 공부를 해왔기에 굳이 연산 때문에 학원이나 방문학습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초등연산문제집 으로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잡아줘야겠다는 생각은 늘 있었죠!

그래서 똘망군의 #겨울방학 #수학예습 을 위해 선택한 #초등수학문제집 #해결의법칙 시리즈와 함께 초등연산 #홈스쿨링 위해서 #천재교육 #초등연산문제집 #빅터연산 준비했어요~

#초등연산문제집추천 빅터연산은 연산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때문에 똘망군처럼 예습을 위해 선택하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
#수학교과서 와 연계된 #연산학습지 느낌으로, 교과서 속 수와 연산 부분을 좀 더 세분화해서 연산 실력을 탄탄하게 다져주니 그뤠잇!!!

 

 

일반적으로 #연산문제집이라고 하면 지루하다, 재미없다, 숫자만 가득하다 이런 투정을 많이 들어봤을텐데요!
#빅터연산4A 가 조금 다른 점이라면 각 문제를 풀어서 해당되는 한글을 답 순서에 맞춰서 껴맞추면 수수께끼나 연상퀴즈가 나오거나 워드퍼즐처럼 숫자퍼즐이 되어서 반복되는 연산이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었다는 점이에요!

 

무엇보다 빅터 연산이 다른 초등연산문제집과 차이가 있다면 바로 #QR코드 와 함께 하는 #스마트기능 !
우선 연산 마무리는 QR코드 연산test로 진행할 수 있고, 틀린 문제는 새로운 문제로 test를 여러번 진행할 수도 있어서 홈스쿨링으로 초등연산 예습하기에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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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국어 문법 1권 : 단어 - 초등6 ~ 중2 기적의 국어 문법 1
권민희.엄은경 지음 / 길벗스쿨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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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논술 은 무조건 #독서 부터 시작이라고 다양한 자녀교육도서에서 부르짖고 있는데요.

100%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문법 이 있어서 독서 많이 한다고 꼭 #초등국어 성적이 상위권이라고 볼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게다가 오늘 치뤄지는 대학수학능력평가 언어영역에서도 매년 문법 문제가 5~6문항씩 출제되고 있는데, 많은 학생들이 틀리는 고난도 문법 문제가 출제되어 언어영역 등급을 가르는 역할을 하기도 한대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영어는 우리말이 아니라서 어려우니깐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문법 책을 붙들고 공부하지만, 정작 국어문법은 아주 쉽다고 착각해서 공부할 생각을 안하거나 더 심각한건 영어문법에 나오는 용어 개념을 국어 문법과 혼동하여 사용하기도 한다고 해요.

 

 

 

 


솔직히 저도 똘망군을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고 엄마표영어로 진행하다보니 마음이 조급해져서 지난 여름방학 때 #길벗스쿨 <초등 필수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로 영문법 기초를 한번 다져줬는데요.

#국어 문법은 #초등학교3학년 에게 왠지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학교 국어교과서를 들여다보니 문법적인 요소가 보이지 않아서 다음에 다뤄야지 하고 넘겼어요.

 

 

 


그런데 똘망군과 요즘 풀고 있는 영어독해집 <Reading Vocabulary>에서 해당 단어의 Synonyms(동의어)와 Antonyms(반의어)를 구하라는 문제에 다 아는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틀렸길래 물어보니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서 못 풀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동의어,반의어의 경우 국어 문법과 관련된 개념인데 이걸 모르나 싶어서 찾아보다 더 늦기 전에 초등국어 문법도 잡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초등학교3학년이니깐 너무 암기식으로 짚고 푸는 문제보다 하루에 한 장 진도를 나가더라도 쉽고 재미있게 문법을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아서 검색하다보니 길벗스쿨 #기적의국어문법 을 알게 되었어요.

'상위 1% 국어 실력의 차이, 문법에서 결정된다'는 표어가 딱 제 마음을 들킨듯한 느낌이랄까~

 

 

 

 


길벗스쿨 <기적의 국어문법>은 초등학교6학년부터 중학교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문법의 개념 및 원리를 충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모두 3권으로 되어 있어요.

1권 단어 단위의 학습 , 2권 문장 단위의 학습, 3권 말소리(음운) 단위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져있는데요.

똘망군은 초등학교 3학년이라서 큰 욕심을 버리고 1권부터 차근차근 초등논술의 기본이 되는 문법부터 다져보기로 했어요.

 

 

 

 


길벗스쿨 <기적의 국어문법 1권 단어>는 단어의 의미 관계 (유의어 · 반의어, 상의어 ·하의어, 동음이의어 ·다의어) / 어휘 (관용어 ·속담,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 단어의 형성) / 품사1(품사의 분류,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 품사2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로 구성되요.

 

 

 

 


각 단원마다 문쌤의 문법 특강, 문쌤의 용어 정리, 문쌤의 실력 평가, 문쌤의 생활 속 문법으로 구성되고, 여러 단원이 모인 대단원 별로 종합 평가 및 요점 정리가 한번 더 이루어져서 차근차근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게 특징이에요.

 

 

 

 


각 소단원은 주제가 나오고, 학습목표와 함께 배워야 하는 핵심 개념을 한자어의 훈과 음을 따로 적어둬서 좀 더 이해가 빠르게 되도록 도와줘요.

그리고 교과연계표가 있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몇 학년 때 어떤 연계 내용에 대해 배우게 되는지 알려줘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문쌤의 문법특강'은 아이들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학습만화나 동화, 동시, 말놀이, 동요, 그림 등을 활용한 자료를 제시해서 친숙하게 문법을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네요. 

 


게다가 문쌤(문법 선생님의 준말로 책에 나오는 캐릭터의 이름)이 쉬운 입말체로 설명해주니 그저 설명만 따라 읽어도 이해가 쏙쏙 되게 도와주니 엄마가 옆에서 다시 한번 문법 설명을 해 줄 필요는 없어요.^^

 

 


'문쌤의 용어 정리'에서는 '문쌤의 문법특강'에서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표로 정리하여 이해시키고, ox나 괄호 안에 채워넣기 같은 간단한 문제를 통해서 개념을 이해했는지를 확인하게 되요.

 

 

 


'문쌤의 실력 평가'는 해당 문법 요소를 확실히 이해했는지 파악하는 단계로 실전문제를 통해서 스스로 평가 확인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는데요.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인 똘망군에게 무리일까 싶어서 안 풀고 넘어갈까 했는데, 똘망군이 눈으로 먼저 풀어 보더니 "엄마, 이거 너무 쉬운데?"라고 하길래 그냥 쭉 풀리고 있어요.

 


대략 실력 평가 문제의 60% 이상을 맞힌 다음, 다음 단원 학습을 진행하기를 권장한다는데 똘망군은 실수로 한 문제 정도 틀리는 것 외엔 늘 다 맞고 있어서 어느 정도 독서를 통해 초등국어의 기반은 잡혀 있구나 싶네요.^^

 

 

 


'문쌤의 생활 속 문법'은 각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안내문, 일기, 신문 광고, 식당벽에 붙은 차림표 등 다양한 실용문과 생활 속 상황을 제시해서 국어공부와 일상생활이 개별적이 아니라 연계된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려주네요.^^


또, 각 단원에서 다뤄지지 않았지만 알아 두면 좋은 정보를 부연 설명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똘망군은 그날 해야 하는 범위를 다 풀고나서도 '문쌤의 생활 속 문법'이 재미있다고 이것만 여러 번 읽을 때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4~5개의 소단원이 끝난 후 다른 주제로 넘어가기에 앞서서 종합평가를 보는데 문제가 대체적으로 많이 어려운 편은 아니에요.

예시 대부분이 책에서 문법 설명을 하면서 나왔던 부분이 반복되기 때문에 꼼꼼하게 읽었으면 틀릴 일이 없는데 성격 급한 똘망군은 문제를 제대로 안 읽고 '밑줄 친 두 단어들이 동음이의 관계에 있지  않은 것은?' 이라는데 동음이의 관계인 줄 알고 답을 적고 해서 틀렸네요.--;

 

 

 

 


틀린 문제는 채점 후 바로 다시 풀어보도록 기회를 주는데, 종종 문제에 등장하는 어휘가 헷갈리거나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으면 스스로 #국어사전 도 찾아가면서 확인하는 것을 보니 꼭 초등논술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초등국어 역시 #자기주도학습 이 가능하겠다는 믿음이 생기네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종합평가 뒷장에 다시 한번 요점 정리를 해놔서 급하게 문법 공부를 해야 하는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들이 빠르게 요점나 훑고 지나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똘망군이랑 한번 큰 소리로 읽어보고 마무리 지었네요~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단어의 의미관계'만 종합평가까지 풀어봤는데 그동안 초등국어뒤집기에서 읽어봤던 용어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런지 많이 어려워하지는 않더라고요.

사실 한자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앞으로 길벗스쿨 <기적의 국어문법>을 3권까지 모두 풀어보면 스스로 한자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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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수학 3-2 (2020년용) - 새 교육과정 반영 기적의 초등수학 (2020년)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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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홈스쿨로 유아수학부터 가르쳤는데 초등학교3학년인 지금도 기본서로 항상 애용하는건 기적의 초등수학 시리즈인 듯 싶어요. 이제는 아이 혼자 설명을 읽고 혼자 문제를 척척 풀 정도로 자기주도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특히 개념쓰기 덕분에 수학 개념을 기초부터 착실하게 쌓아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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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수학 3-2 (2020년용) - 새 교육과정 반영 기적의 초등수학 (2020년)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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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학교 급식실 공사 문제로 여름방학은 3주, 겨울방학은 2달로 예정되어 있어서 다른 때와 달리 똘망군의 학습계획 잡기가 조금 힘들어요.

여름방학이 짧다보니 현재 #초등학교3학년 2학기 진도도 다른 학교에 비해서 약 2주 가량 빠르게 진행하는 상황!

보통 때라면 여름방학동안 2학기 예습을 마치고지금쯤 여유롭게 심화학습을 하고 있을 상황이지만, 올해는 정말 간단한 개념서로 여름방학 3주간 후다락 맥락만 잡아놓고, 현재 #초등수학문제집 #길벗스쿨 #기적의초등수학 으로 기초부터 응용까지 다시 한번 빠르게 잡아주고 있어요.


이미 학교에서는 1단원 곱셈에 이어 2단원 나눗셈까지 단원평가가 모두 끝났고, 3단원 원도 콤파스를 활용해서 직접 원의 정의를 익혀보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빠르게 여름방학동안 #초등수학 3학년 2학기 과정을 예습했다고 안심하고  수학경시대회 준비하려고 심화 문제집을 풀게 하니 소나기가 우르르쾅쾅쾅!!!

그래서 중간에 개념-응용과정까지 한번 짚고 넘어가는게 좋을 듯 싶어서 다시 #초등학교3학년수학 문제집 길벗스쿨 기적의초등수학 3-2로 학교 진도보다 1주 정도 빠른 템포로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길벗스쿨 <기적의 초등수학>은 하루에 2장씩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 예습계획을 세워 자율학습하는데 어렵지 않더라고요.

그간 다른 초등수학문제집도 많이 풀어봤는데, 대부분 하루에 푸는 양이 어떤 날은 1장반, 어떤 날은 2장, 심지어 어떤 건 개념과 유형문제가 섞여 있어서 하루에 일정한 양을 계획해서 푸는게 어렵기도 하더라고요.

하지만 기적의초등수학 문제집은 매일 2장씩(문제해결 실전문제만 1장) 딱 정해진 양을 풀 수 있게 크게 DAY 01, DAY 02식으로 나눠주니 엄마가 어디까지 풀어라 잔소리할 필요가 없어요.

 


'교과서 개념'에서 재미있는 그림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으로 교과서 기본 개념을 한번 다지고, '교과서개념플러스'에서 헷갈리는 개념을 한번 더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게 도와주다보니 요즘 초등수학 공부할 때 꼭 필수인 것처럼 등장하는 인터넷강의가 없어도 천천히 읽어내려만 가도 개념정리가 시나브로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초등학교3학년까지는 크게 인터넷강의를 들어야할만큼 개념이 어렵지 않다보니 다른 출판사 문제집을 풀 때도 정말 손꼽을 정도로 인강을 듣는 일이 드물더라고요!

 

 

 

 


 

 


게다가 '개념만만 나의 말'을 통해 직접 #개념쓰기 활동을 하면서 꼼꼼하게 이해정도를 체크하고, '기적특강'을 통해 전 학년에 배운 내용과 다음 학년에 배울 내용을 연결해주니 자연스레 연계학습까지 오케이~

요즘 학교에서 3단원 원을 배우면서 원의 중심과 반지름, 지름과 반지름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살짝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고 하길래 이 부분을 보고 초등수학 2학년1학기 2단원.여러가지도형에서 원의 의미와 특징 부분 다시 한번 찾아서 읽으라고 하니 별다른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한번에 "아하~이렇구나!" 바로 이해하더라고요.

도대체 뭐가 헷갈리나 봤더니 반지름을 읽을 때 선분 읽는 방법이 헷갈린 듯 싶어요.ㅋ

 

 

뿐만 아니라 '개념 액티비티'에서 개정된 #스토리텔링수학 에 맞춘 개념 확장 내용이 실생활과 연관지어 재미있게 다뤄주니 자연스레 사고력수학까지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똘망군은 다른 초등수학문제집과 달리 <기적의 초등수학>이 참 쉽고 재미있다고 좋아하는데, 특히 이 '개념 액티비티'가 수학보드게임을 하는 듯 단순한 사칙연산이 난무하는 연산문제가 아니라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줘서 이런 수학문제만 다루고 싶다고 할 정도네요~

 

 

 


특히 1단원.곱셈에서 등장하는 19단 곱셈의 비밀-인도 베다수학은 똘망군 뿐만 아니라 저도 신기해서 한참 들여다보면서 같이 계산해보고 다른 예도 들어서 계산하면서 놀았네요!

 

 

 

 

 


그리고 길벗스쿨 기적의 학습서 <기적의 초등수학>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개념 쓰기의 힘'!

그간 다양한 초등학습 강의에서 #마인드맵 을 활용한 공부는 과학이나 사회만 적용되는 줄 알았는데, 수학도 마인드맵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게 바로 이 부록 '개념 쓰기의 힘'이에요.

처음에는 뭘 써야할지 몰라서 난감해하던 똘망군도 벌써 3년 째 쭉 <기적의 초등수학>을 풀다보니 이젠 아주 자연스럽게 척척 적어 넣네요!!

 


참, 전 학년, 전 학기 개념쓰기의 힘은 길벗스쿨 홈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방학 중에 미리 예습으로 풀어봤다면, 학기 중 단원평가 앞두고 복습할 때 한번 더 프린트해서 적어 보라고 하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초등학교3학년수학 단원평가 수준은 개념 이해정도만 체크하는 정도라서 많이 쉬운 편이라 학교 시험만 신경쓰다보면 중학교가서 큰 코 다치는데요.ㅠㅠ

각종 수학경시대회까지 생각하지 않더라도 좀 더 어려운 응용문제까지 다양하게 풀어봐야 진짜 수학 실력이 늘어요!

 

 

 


그래서 <기적의 초등수학>은 '학교시험 100점 문제'를 통해서 초등학교3학년 수학익힘책 유형 대비 문제 뿐만 아니라 서술형대비 문제,게다가 신경향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문제로 되어 있어요,

 


 

지난 3년동안 똘망군은 수학학원이나 수학 방문학습지를 풀지 않고도 오로지 시험 전날 길벗스쿨 <기적의 초등수학> '학교시험 100점 문제'랑 단원평가만 풀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3학년 내내 단원평가 100점이네요~ :)

 

 

 물론, 교과서 개념만 이해한다고 2학기 초등수학 대비를 완벽하게 진행했다고 보기 어렵겠죠?

좀 더 장기적으로 수학 자신감이 붙기 위해서는 훨씬 어려운 문제도 여러 번 풀어보는 훈련이 필요해요!

그래서 '문제해결  유형훈련'과 '문제해결 실전문제'를 통해 좀 더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고난도 문제를 풀어보면 차

근차근 수학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어요~


시험에 자주 등장하거나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실전문제의 경우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문제 번호 위에 적혀 있어서 비슷한 유형의 문제만 주르륵 틀리는 아이라면 한 눈에 아이의 약점 문제를 파악할 수 있어서 자율학습하기에 안성맞춤이에요.^^

 

 

 


올해는 다른 때보다 조금 느리게 길벗스쿨 <기적의 초등수학>으로 3학년 2학기 진도를 나가고 있지만, 그래도 10월 단기방학 때도 놀지 않고 틈틈히 풀었더니 학교 진도보다 일주일~열흘 정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네요.

아직 서술형문장제를 많이 어려워하는 똘망군이라서 초등수학문제집 <기적의 수학 문장제>를 함께 푸는 중이라서 3학년 2학기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10월이지만 이번 겨울방학은 종업식도 겸해서 2달간 진행이 되니 미리 내년 4학년 1학기도 생각하면서 수학 진도를 나가야 하는데요.

다가오는 4학년 1학기 예습도 <기적의 초등수학> - <기적의 계산법> -<기적의 수학 문장제> 길벗스쿨 초등수학문제집 삼총사 덕분에 똘망군의 수학 단원평가 점수는 100점 행진 걱정없을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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