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Adventures 5 (Story Book+Audio CD 3+학부모가이드+단어카드 포함) Magic Adventure 4
e-future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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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Adventures 5

e-future

 

아들이 좋아하는 매직 어드벤쳐 시리즈~ 드디어 5권을 만나 보았어요.ㅎㅎ

학교 갔다와서 책이 보이니..옷만 홀랑 벗고 앉아서 이렇게 책에 빠져들어 읽어 보고 있습니다.

 


영어책을 이렇게 열심히 보는 모습을 보면 엄마는 왜 이렇게 흐뭇할까요??^^

아이가 잘 보는 영어책 중에서 아이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매직 어드벤쳐~

5권 세트를 살펴볼게요.

 

 


본책 1권, 학부모 가이드 1권, CD3장, 단어학습카드, 카드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본책에 총 3장의 챕터가 있는데요, 1챕터당 CD1장입니다.


 

 

Magic Ladn에서 Earth로 가서 음모를 꾸미고 있는 Dark를 물리치기 위해서

Jack, Bella, Ace, Olivia는 용기백배하여 프랑스 파리로 갑니다.

과연 그들은 Dark를 물리칠 수 있을지..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아요~

 

재미있는 만화그림과 회화 위주의 생생한 영어문장, 흥미로운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아이들로 하여금 책에 푹 빠져들게끔 해 줍니다.


 


페이지 오른쪽 하단에는 그림단어가 나와 있어서 내용에 수록된 단어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단어를 익히면 쉽게..오래 기억이 되잖아요.

자연스레 시선이 그림단어로 가게 되니 어렵지 않게 익히게 되네요.

 

  


챕터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Activities가 있어서

만화 속에서 배운 내용과 영어표현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네요.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할 거예요~


 

 

매직 어드벤쳐 시리즈는 학부모 가이드가 상당히 꼼꼼하게 잘 나와 있어요.

엄마표로 진행을 해도 충분할 만큼의 지도 내용이 실려 있으니..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들도 요 매직 어드벤쳐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스크립트가 있어서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들도 얼마든지 영어로 진행할 수 있거든요.


 

 

매직 어드벤쳐 시리즈의 또다른 장점! 바로 단어 카드예요.
빳빳하고 매끈한 종이로 되어 있고, 카드링에 꽂아 둘 수 있으니 내구성과 활용도가 높답니다.

제 개인적으로 요 단어 카드를 아주 소중히 다루고 있어요~~ㅎㅎ

 

어서 6권을 만나볼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도..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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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동아 2012.3.15 - 6호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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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동아
2012/3/15 Vol.6

 

어린이 과학잡지의 지존!! '어린이 과학동아' 2012년 3월 15일자 책을 만나 보았어요.
과학을 좋아하거나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이들이라면 요 어린이 과학동아 책을 끼고 볼 정도로..
책 속에 담긴 내용도 재미나고 알차답니다.
어린이 과학동아를 만날 때는 늘 그렇지만..이번에도 만족이었어요.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 학습 만화들이 메인이라고 보면 되구요..
그 외 과학뉴스, 특집, 특별기획 등의 섹션을 통해 생생한 최신 과학소식이나 정보,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특히 이번 호에서 저와 아이가 가장 마음에 들어 흥미롭게 읽은 코너가 바로 물의 날 특집 '에코 히어로, 목마른 지구를 구하라!'였어요.
지구인들의 물부족의 원인과 실태를 살펴보고, 물을 아끼는 기술에 대해서도 꼼꼼히 알아볼 수 있었거든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인 듯 싶어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가상인터뷰와 4컷 만화도 재미있는 내용이예요.


 

저희 아들도 어린이 과학동아 책을 만나는 날이면...
가장 먼저 펼쳐보는 것이 학습만화예요.
엉덩이를 떼지 않고 책에 몰입하여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매력만점 만화~
만화 속에 담긴 과학 자료와 지식, 정보가 많으니..엄마인 저도 말리게 되진 않는 것 같네요.

따끈따끈 책방과 두근두근 행사와 관련된 내용을 읽고, 메모하고 나면 이 책을 두 배로 활용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어린이 과학동아 별책부록 '선생님도 놀란 초등수학 뒤집기'>
 

아직 저희 아들이 읽어보기엔 어려운 수학 내용이지만..
제가 대충 보니 내용이 참 알차고..설명도 꼼꼼하면서 쉽게 되어 있더라구요.
잘 모셔 놓았다가 잘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어린이 과학동아 독자들은 '초등수학 뒤집기'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들어볼 수 있답니다.
 
 
15일자는 그 달 말일까지..1일자는 그달 14일까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고 해요.
 

성우출판 홈피에 들어가서 독자인증하고 인터넷강의를 들으면 되요.
 

잠깐 강의를 들어 보았는데요..함수에 대한 정의를 재미있고 쉽게 잘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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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똑똑한 놀이책
김충원 지음 / 진선아이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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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진선아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완소 놀이책이 될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입니다.^^

오리기가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 두뇌발달에 큰 도움이 되며,

차분하고 긍정적인 어린이, 사물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도와 준다고 하네요.

사실 이제껏 집에서 오리기 활동을 많이 해 주지 못했었는데..지금부터라도 하루에 조금씩 오리기 연습과 활동을 해 주어야겠어요.

디테일하게 잘 오리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니..다그치지 않고 꾸준히 연습하게 해 주는 것이 가장 좋겠어요.


 


이 책에는 오리기 난이도에 따라 많은 오리기 방법이 실려 있어요.

큰아이는 차례를 보더니..모두 다 오려보고 싶다고..의욕 충만이었네요~^^


본격적인 오리기를 하기에 앞서, 오기리 준비물과 기본 접기 방법, 오리기 연습법 등이 나와 있어서..

충분히 워밍업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본책에는 이렇게 오리기 방법이 선명하게 큼직하게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 오려볼 수 있어요.

난이도가 낮은 것부터 먼저 연습해 보면서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겠지요~

 

이 책에 나오는 오리기는 기본적으로 종이를 반으로 접어 오리는 방식으로..대칭의 원리가 적용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접어 오리면서 자연스레 대칭의 원리를 깨닫게 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길러지겠네요~


 

 

이 책의 특징은요..본책 외에 '오리기본'이 따로 구성되어 있어요.

본책만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은데..'오리기본'이 있으니 따로 종이를 준비하지 않아도, 따로 본을 그려주지 않아도 되니 넘 좋더라구요.

종이의 재질도 아주 좋아요.(일반 색종이보다 두껍도 색상도 예쁩니다)

한장씩 오려서..반으로 접고..오리기 본대로 흰색 실선을 따라 오려주면 멋진 작품이 완성되어요~

요 '오리기본'을 모두 사용하고 나면..본책을 보면서 따로 색종이에 오리기 본을 그려서 활용하면 되겠어요.

 

 

책을 보자마자 달려드는 아이들..함께 재미있게 오리기 해 보았어요~^^

오려보고 싶은 것이 많아서 고르는 데 시간이 걸렸네요~ㅎㅎㅎ


 

 

작은 아이는 아직 오리는 힘이 부족해서 처음엔 좀 도와 주고..

나중에는 잘 못 오리더라도 혼자 오려 보도록 했어요.


여우와 돼지를 오려서 눈과 코를 그려 주었어요~

 

 

접고, 오리고, 붙이고..

뚝딱 만들어진 멋진 작품들을 보더니 너무 흐뭇해합니다.^^

 

 

심심할 때 앉아서 오리기 놀이 하면 정말 딱이겠어요.

집중해서 하게 되니 시간도 잘 가고,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매일 하나씩 오리기 하면서 아이들 두뇌발달에 자극 좀 주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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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치고 싶은 그녀들의 주방 - 소문난 주방 38곳 셀프 스타일링
김하나 지음 / 수작걸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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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훔치고 싶은 그녀들의 주방

수작걸다

 


여자이고..주부라면..하루 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곳 중의 하나가 바로 주방일 겁니다.

싫든 좋든 주방에 머무르며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사실 저는 주방에 있는 걸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요리에 큰 취미도 없을 뿐더러..꾸미는 것도 잘 못하거든요.. 아니..방법을 잘 모른다고 해야 더 맞는 말이겠네요~

그래서 가끔 이웃집에 놀러 가거나..TV나 잡지 같은 걸 보았을 때..예쁜 주방을 보게 되면 왠지 모르게 질투 나면서 부럽더라구요~

나도 저렇게 심플하게 주방을 한번 꾸며 보고 싶다..

나도 저렇게 로맨틱하게 주방을 꾸며 보고 싶다..

나도 저렇게 화려한 주방을 꾸며 보고 싶다.. 등등..

우리 집 주방이 아닌 다른 집 주방은 다 좋아 보이는 거 있죠~ㅎㅎㅎ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그런 저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면서..주방을 스타일링 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예요.

'그녀들의 주방'이란 책인데..제목에서 주는 느낌처럼..마치 전문적인 스타일리스트들이 꾸민 주방을 비밀스럽게 들여다보는 기분이 들었네요.

사실 이 책에 소개된 주방을 꾸민 사람들은 주부, 디자이너, 회사원, 쇼핑몰 CEO, 마케터, 대학강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졌어요.

그래서 개인적인 취향과 손길이 묻어나는 다양한 느낌의 주방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구조변경, 시공, DIY와 같은 방법으로 공간과 활용도에 맞춰, 취향에 맞춰 꾸며 놓은 주방들..정말 훔치고 싶었네요~ㅎㅎ


 


책 내용은 총 6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어요.

Part1. 내츄럴 키친

Part2. 스칸디나비아 키친

Part3. 로맨틱 앤티크 키친

Part4. 모던 키친

Part5. 컨츄리 키친

Part6. 스페셜 키친

주방의 다양한 스타일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꼭 주부들이 보는 잡지의 인테리어 섹션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어떻게 직접 주방을 스타일링 했는지 상세히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며 따라해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잘 담아주고 있어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Shopping List가 있어서 인터넷을 헤매지 않아도 되는 수고스러움을 덜어 주고요,

각 주방에 대한 기본적인 조건인 평형, 스타일유형, 색상톤, 주방가구 등을 페이지 상단에 따로 기재가 되어 있어요.

 

 

이 책을 살펴 보면서..따라해 보고 싶은 부분을 따로 메모해 놓았답니다.

셀프 스타일링을 한번 시도해 보고 만족감을 얻어 보고 싶네요~

달라진 주방을 꿈꾸며 책을 보는 동안 행복함을 주는 그런 멋진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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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야, 공자를 부탁해 - 이야기로 쉽게 배우는 어린이 동양 고전, 선생님 저자되기 프로젝트 선정도서
우광훈.김영숙 지음, 유설화 그림 / 살림어린이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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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쉽게 배우는 어린이 동양 고전

유비야, 공자를 부탁해

살림어린이

 

동양 고전..그 이름만 들어도 아이들은 '그게 뭐지?'하는 표정으로 의아해 할 수도 있고..

어디서 들어본 아이들은 마냥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을 겁니다.

어른인 저부터도 벌써 그런 생각이 드는걸요...^^;;

맹자, 공자와 같은 옛 성인들의 말씀을 엮어 놓은 고전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은 드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고전을 제대로 읽고 정독하여 그 안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를 실천에 옮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실제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인물들을 살펴보면 자신의 철학과 가치를 '고전'에 뿌리를 두고 있더라구요.

아이를 둘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우리 아이들도 고전을 좀 읽어서..훌륭한 사람이 되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네요.

그런 생각이 있긴 하지만 막상 어떻게 고전을 읽혀야 하는건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몰라 멍하기만 했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던 저로서는..'유비야, 공자를 부탁해'라는 책을 읽고..

이런 책이라면 아이들에게 적극 권해서 고전과 친해지게 만들어 줄 수 있겠다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맹공초등학교에 처음으로 오신 진솔 선생님과 6학년 깊은샘 반 친구들이 보여주는

재미있는 학교생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물론 그 이야기들은 다양한 고전에 담긴 내용을 각색한 이야기예요.

어려운 어휘로 가득한 고전을 아이 붙잡고 읽히는 건 엄청 힘든 일일 것이고,

또 그렇게 읽어낸다 한들..그 속에 담긴 뜻을 이해하기란 더더욱 어려운 일일 거예요.

하지만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고전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각색한 것이라서

아이들이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고 그 이야기가 전해주는 교훈과 지혜를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어요~

 

 

 

3~4장 분량에 걸쳐 고전내용을 각색한 학교생활 스토리가 있구요..
그 이야기는 어떤 고전에 나오는 내용인지 이야기 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야기 다음에 나오는 '더 생각해 보기' 페이지에서는

이야기 속에 담긴 교훈과 가치, 지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 주어요.


 

 

그리고 이야기와 관련된 한자어 공부까지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실려 있어요.

이 페이지가 고전같은 느낌을 물씬 풍겨 주더라구요~~^^

 

이런 구성으로 총 30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동양 고전인 '서경, 장자, 한비자, 논어, 반야심경, 맹자 등등'에서 가져온 것이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고전읽기라고 똑부러지게 말할 수 있겠네요~

고전..어렵지 않습니다. 그 속에 담긴 가치와 교훈, 지혜를 이해하고..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고전읽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 '유비야, 공자를 부탁해'를 고전읽기 프로젝트의 시작이 되면 좋겠단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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