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꿈을 꾸고 20대에 준비하여 30대에 영향력을 발하는 인생이 되라
원 베네딕트 지음 / 상상북스 / 2002년 10월
평점 :
절판


10대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이다.

하나님은 꿈을 이룰 능력이 있는 자에게 꿈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꿈을 먼저 주고 훈련시킨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대에 꿈을 꾸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20대에 훈련을 한다는 것입니다.

 

책의 모델은 요셉입니다. 17세에 이집트로 종으로 팔려가 13년만에 총리가 된 요셉을 모델로 설교하고 있습니다. 요셉이야 말로 10대에 꿈을 꾸었고 20대에 훈련을 받은 대표적인 모델인 것입니다.

 

우리의 받는 훈련은 사람으로써 이해가 안되는 훈련이 됩니다. 요셉이 총리가 될거면 열심히 공부해서 총리가 된다거나, 좋은 기회가 생겨 애굽으로 갔다가 발탁된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하 하나님은 그런 방법을 쓰시는게 아닙니다. 즉, 하나님께선 우리를 훈련시킨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닥친다 해도 그것이 훈련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요셉이 10년간 종살이를 하고 3년간 감옥살이를 한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30대가 되어 꿈을 이룬 다음에는 영향력을 발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남에게 도움을 주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성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인 것입니다. 요셉이 총리가 된 다음에 한 일이 흉년을 준비한 것입니다. 우리도 성공을 한 다음에는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좋은 책을 늦게 만난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가르치려 합니다. 꿈을 꾸라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의 열애
진 에드워즈 지음, 최요한 옮김 / 죠이선교회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마치 소설과 같이 이야기식으로 된 책이지만 내용은 소설과는 다르게 허구가 아니라 진리였다. 처음 좀 지루하게 시작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에 대한 책이다. 책의 제목대로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들을 열애하는 내용이다.

아담의 사랑 하와를 지을때 아담의 옆구리에 손을 넣어 갈비뼈 하나를 꺼냈듯이 하나님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인 사람을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꺼냈다는 내용이다. 이런 접근은 처음 대해 보았고 가히 충격적으로 내게 다가왔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하나님의 신부... 그건 바로 나였다. 우리였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께셔 열열히 사랑하시는 대상이다.

이야기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많은 내용들이 덧붙어 있었고 성경에 없는 내용도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그리고, 이 책은 어느정도 성경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될 것 같다. 신학적인 내용이 설명없이 나오기 때문에 어느정도 하나님을 알아야 이해가 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의 역전을 꿈꾸는 자가 되라
원베네딕트 지음 / 상상북스 / 2001년 7월
평점 :
품절


원 베네딕트는 주로 10대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하는 분이다. 비록 나는 10대는 아니지만 나도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원 베네딕트의 책들을 읽고 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려면 첫째로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모든 능력은 예배에서 나오며 오직 예배만이 하나님의 쓰임받는 일꾼이 되는 길이다. 예배하지 않는 인생은 망하는 인생이다.

 

예배 다음 중요한 것이 바로 말씀이다. 진정한 부흥의 시작은 말씀의 회복이다. 말씀이 없는 교회의 특징은 성전 건축에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말씀에 은혜가 안되니까 엉뚱한 데 신경을 쓰는 것이다.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목사님 말이 모두 맞다고 믿는다. 지도자가 기준을 잘못 세워주는 것이다. 말씀이 들어가면 이방결혼을 금지시키고, 안식일이 회복되고, 십일조가 회복된다.

 

우리는 사명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사용하신다. 준비된 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 청소년 시절때에 일 년에 20권의 책을 읽기를 권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학기동안에는 매달 2권씩, 방학때는 매주 1권씩 읽기를 권한다.) 준비된 지도자가 되십시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원 베네딕트 지음 / 상상북스 / 2002년 4월
평점 :
품절


'인생의 역전을 꿈꾸는 자가 되라'와 중복되는 부분이 많다. 느헤미야를 보고 글을 썼기 때문에 상당수 겹치지만 주제는 다르다. 이 책의 주제는 사명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책의 제목은 책의 내용과 별로 상관이 없다.

 

우리는 자신의 사명을 알아야 하며 사명을 위해 준비를 해야 한다. '10,20,30' 에서도 말했듯이 10대에는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이성교제나 하며 시간 낭비하지 말고 공부하며 자신을 보고, 성경을 봐야 한다.

 

우리나라 기독교 인구가 상당히 많다. 그런데 왜 정치는 썩었고, 부패했냐는 것이다. 정치 뿐만이 아니다. 모든 분야에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그들은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다. 사명도 없고 능력도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우리는 부흥을 이루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사명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 준비도 안하면서 맨날 입으로만 '주님이 나를 쓰실 겁니다.' 외치는 인생들은 주님이 쓰실 수 없다.

 

사명을 위해 가장 먼저 회복되어야 할게 바로 예배이다. 어떤 교회는 고3은 교회 안나와도 된다고 광고를 한다. 이건 사단의 메시지다. 대학입시 때문에 주일에까지 학교에 나오게 해서 공부시키는 지금의 교육 현실을 우리는 기도로 깨뜨려야 한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결혼에 신중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결혼의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한다. 외모나 재산이 결혼의 우선 순위가 되어서는 안된다. 아무리 이정재난 장동건 같은 사람이 와서 결혼해 달라고 해도 신앙이 없으면 '노'라고 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가정을 선교지로 착각하고 있다. 결혼 후에 변화시키겠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에 그런 말이 없다. 배우자는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어야 된다. 더 나아가 믿는 사람일 뿐만 아니라 믿음이 성숙한 사람이어야 한다. 삼손을 보라. 여자 때문에 망했다. 우리의 미래는 배우자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는 사명을 가지고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의 빽으로 세상과 맞짱뜬다
원 베네딕트 지음 / 상상북스 / 2004년 8월
평점 :
품절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잘난것 하나 없어도 세상과 맞짱뜰 수 있는 이유이다.

다윗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그 믿음으로 골리앗과 싸웠다. 세상은 '너는 안 된다'라고 말을 한다. '이길 수 없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의 빽이 되어 주시기 원하는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 세상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승리할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 크리스천은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만 알면 이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가진것이 오직 주님 이름밖에 없는 사람은 성공한다. 자신의 능력을 믿는 것이 바로 교만이기 때문이다. 믿기만 하라. 하나님께서 든든한 빽이 되어 주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