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열애
진 에드워즈 지음, 최요한 옮김 / 죠이선교회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마치 소설과 같이 이야기식으로 된 책이지만 내용은 소설과는 다르게 허구가 아니라 진리였다. 처음 좀 지루하게 시작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에 대한 책이다. 책의 제목대로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들을 열애하는 내용이다.

아담의 사랑 하와를 지을때 아담의 옆구리에 손을 넣어 갈비뼈 하나를 꺼냈듯이 하나님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인 사람을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꺼냈다는 내용이다. 이런 접근은 처음 대해 보았고 가히 충격적으로 내게 다가왔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하나님의 신부... 그건 바로 나였다. 우리였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께셔 열열히 사랑하시는 대상이다.

이야기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많은 내용들이 덧붙어 있었고 성경에 없는 내용도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그리고, 이 책은 어느정도 성경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될 것 같다. 신학적인 내용이 설명없이 나오기 때문에 어느정도 하나님을 알아야 이해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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