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있는 책 목록을 보니 리뷰 써야할 책이 많다고 새삼 느꼈다. 언제 다 쓸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리뷰 쓴 책과 지금 리뷰 쓰는 책만 짧게 돌이켜보기로 했다. 그래봐야 몇 권 안되지만.



먼저 리뷰를 쓴 책들.


3월부터 7월 중순까지 책을 읽기만 하고 리뷰는 손 놓았다. 재활 차원(?)에서 7월 말부터 8월 동안 리뷰들을 몇 편 썼다.



역자들이 수록한 분야별 참고도서 목록이 유용했다고 느낀 책이다. 아쉽게도 요즘은 구하기 힘든 책들이 많아서 도서관의 힘을 빌려야 하지만. 요즘은 이런 책이 안 나오는 건지, 내가 못 찾는 건지 잘 모르겠다. 후자였으면 좋겠다. 



간만에 각잡고 리뷰를 쓴 책이었다. 읽을 때도 재밌게 읽었다 보니 리뷰 쓰기도 쉬웠던 것 같다. 리뷰의 퀄리티와는 별개로.















과학책은 아무래도 낯설어서 그런가. 쓰다가 영어 얘기를 넣었더니 책과 너무 상관없는 내용을 쓰는 것 같아 쳐내버렸다. 결과적으로 책 내용 요약에 그치고 말았던 것 같다. 



리뷰를 쓸 때 정말 단숨에 써내려 간 책이었다. 저자들이 책을 쉽게 써서 그런가. 



다음은 리뷰를 쓰고 있는 책.



20여년 전 책이긴 하지만 저자의 접근 방식이나 관점이 지금봐도 독특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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