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기분파 용접기능사(특수용접기능사 포함) 필기 : 핵심포인트 및 이론관련 삽화 수록 + 최근출제문제 수록 - 출제포인트 + 핵심이론 & 최근 10년간 섹션별 기출문제 + 최근기출문제 + 모의고사3회 + 문제해설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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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직에 종사하고자 하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문제집이 에듀웨이에서 나온 문제집이다. 이번에는 "용접기능사" 준비를 하는 수험생들에게 간략하면서 핵심을 잘 설명해 주는 책이 나왔다.

 

 "2015 기분파 용접기능사 필기"

 

 이 책은 이론과 실제를 접목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용접기능사에는 다양한 변수가 있다. 그 변수에 대처할 수 있는 대처력을 길러갈 수 있는 이론책으로는 에듀웨이 책이 단연 최고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핵심 포인트와 이론 관련 삽화가 수록 되었다는 것이다. 핵심을 놓치지 않고 이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삽화를 수록했다는 것은 시험을 준비하는 준비생의 눈높이를 잘 파악했다는 것이다. 에듀웨이 R&D 연구소는 다양한 기능사들을 배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곳에서 발간된 문제집은 현장에서 일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기능사 준비생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이론을 제공함으로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

 

 이론과 실제, 그리고 기출문제를 잘 분석하여 제공함으로 이 책을 통해 공부하는 이들에게 충분한 성과를 갖게 만들고 있다. 이 책은 내용만으로 승부하지 않는다. 다양한 관점에서 책을 만들고 있다. 책은 읽는 이들에게 호감을 갖게 해야 한다. 정성을 담아 이 책을 통해 공부하는 이들에게 좋은 성과를 선물하고자 한다.

 

 이 책은 문제집이상이다. 용접에 관한 이론을 충분하게 설명함으로 현장에서 적용하는데 부족하지 않도록 구성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특히, 시험을 준비하는 준비생이라면 효과를 보게 만든다. 이론과 실제는 평생 기능사로서 알아야 한다. 평생 잊지 않는 이론과 실제를 이 책에는 담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용접 분야 판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책은 용접의 원리와 이론을 바탕으로 모의고사와 기출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설명이 함께 하고 있기에 혼자로서도 충분히 용접기능사 필기시험에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여러가지 책을 공부하는 것도 효과가 있겠지만 기본서와 필독서로 이 책을 활용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이 책을 통해 공부했던 이들이 도움을 받았기에 용접기능사를 준비하는 이들이 찾고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용접기능사 필기 시험을 준비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필자들이 충분한 효과를 갖도록 최선을 다하여 집필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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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아빠의 작전타임
톰 림버트 지음, 김경영 옮김 / 롤링비틀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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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대한 사랑이 없는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만 사랑을 제대로 주고 받지 못해서 아파하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위해 한 평생을 살아갑니다. 때로는 희생과 헌신이지만 한번도 희생한다고 헌신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모는 단지 자녀를 위한 삶이며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하죠.

 

 이 책은 자녀를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자녀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담은 것이죠. 한 권의 책이 부모의 생각을 바꿀 수 없지만 수긍하게 만드는 힘은 있죠. 자녀를 향한 마음을 제대로 갖기 못한 부모들의 생각을 변화시키죠.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가슴에 담게 됩니다. 사랑하는 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사랑으로 자라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자녀들이 살아가는 삶에 진정한 코칭은 사랑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욕심이 자녀를 망치게 한다는 삶의 지혜를 우리는 간과하고 살아갑니다. 자녀들의 삶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보다는 자녀들을 억압하고 채찍하여 부모의 목표에 도달하도록 만드는 것이 현 시대의 부모들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이 사랑이며 격려, 칭찬, 존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죠.

 

 우리는 모든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사랑이 아니라는 것이죠. 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을 알고 그를 존중해 주는 것이며, 그들의 삶에 몰두하도록 도와 주는 것임을 알게 된 것이죠.

 

 사람에게는 자기만의 달란트가 있죠. 그 달란트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이들이 부모인데도 가장 늦게 발견하게 되죠. 아이들이, 자녀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생각하기보다는 사회적 지도자로 자라기를 원하는 것이 부모들이죠. 현 시대에는 판, 검사, 의사 등을 원하죠. 모두가 이런 일만을 한다면 이 시대는 누구를 위한 시대가 될까요.

 

 오늘 우리는 짧은 내용이지만 짧은 작전타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리들의 자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며 칭찬과 격려로 자신의 삶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부모로 아빠로 전환해야 할 것을 실천하며 살아갔으면 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진정한 작전타임에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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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인 ㅣ 철학하는 아이 3
마이클 포먼 글.그림, 민유리 옮김, 이상희 해설 / 이마주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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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두 거인"

 가슴이 뭉클하고 마음에 뉘우침이 많았다.

 작은 것에 감동을 주는 저자의 글 속에 아름다움이 꽃 피웠다.

 

 두 거인인 샘과 보리스가 작은 가리비 하나로 싸움이 시작되었다.

 싸움과 함께 온 세상은 어두워졌고

 아름다움을 잃게 된다.

 계절도 사라지고

 파도가 불어와 온 세상을 물로 삼켜버렸다.

 그러나 샘과 보리스는 분노가 더욱 가득하여

 서로에게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월, 화.

 번갈아가면서 돌을 던지다 급기야는 바위를 던지며

 서로에게 분노를 자극했다.

 어느날,

 샘이 보리스가 잠든 사이에

 자신들이 던졌던 바위를 밟고

 보리스를 방망이로 내리쳐

 잠들게 하고자 했을 때,

 보리스가 한쪽 눈을 크게 뜨고

 보게 되었다.

 보리스는 너무나 화가 나서

 샘에게 달려들었다.

 그런데 서로가 달려드는 사이에

 그들이 파도가 밀려오는 순간에 급하게 신었던 양말을 보게 되었다.

 서로가 짝 양말을 신고 있는 것을 보고

 한동안 머뭇거리다 웃기시작했다.

 이후로 그들이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를 알게 되었고

 서로가 웃으며

 함께 거닐게 되었다.

 그들이 화합하는 순간부터 세상은 다시 회복되면서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꽃이 피고 새들이 날으며

 계절이 살아나는 놀라운 일들이 펼쳐진 것이다.

 

 작지만 깊은 감동을 준 두 거인을 읽는 중에

 가슴이 무척 찡하였다.

 눈가에는 눈물이 맺혔다.

 작은 것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분노를 이기지 못한 나의 모습이

 부끄러웠다.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서로 도와 주며 살아간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라는 메세지를

 이 책을 통해 주고 싶다.

 

 참 잘 읽었다.

 단숨에 읽었지만 한 동안 눈에서 떼지 못했다.

 내 곁에 두면서 두번 연속 읽었다.

 귀한 감동을 주는 작은 책자이지만

 세상 사람들의 가슴을 파고 드는 메세지가 담겨있는 이 책을

 누구나 읽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 본다.

 

 사람은 작은 것에 분노하지만

 세상은 아름다움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메세지.

 

 우리들이 잊고 있었던 따뜻함을 찾을 수 있어서

 반가웠다.

 

 남녀노소 모두가 한번쯤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모두가 일독을 하게 된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회복할 것이다.

 지금도 감동은 여전히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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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사계절 감성여행
이영호 지음 / 신화북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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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눈으로 세상은 옷을 입었다. 눈을 입고 있는 세상은 자신들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을 연출하는 눈, 눈의 세계를 더욱 아름답게 보여주는 자연이 우리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우리는 잊고 살아간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저자는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사계절 감성여행"을 권한다. 우리 나라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가 사계절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역설적으로 모두가 사계절을 즐긴다. 지금은 한파로 인해 몸이 움틀어졌지만 향긋한 봄을 기다리며 인내한다. 때로는 눈과 얼음을 찾아 여행하는 이들도 많다. 우리는 자연의 신비함을 사계절을 통해 경험한다. 아름다운 자연은 오늘과 내일이 다르며, 사계절의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피로가 가득함으로 삶의 여유를 잃고 있음을 알고 '사계절 감성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쉼을 갖기를 기대한다.

 

 이 책을 통해 찾아가는 한반도의 아름다움을 다시보게 된다. 통일되어지면 북한까지 펼쳐진 감성여행을 기대해 보지만 우선 우리가 가진 자산이 우리 영토안에 펼쳐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마음을 달랜다.

 

 강, 산, 바다, 들, 육지와 섬을 오가며 라이딩하는 라이딩맨들에게 더욱 유익한 정보를 준다. 적은 비용으로 큰 기쁨과 안식을 주는 코스를 저자는 잘 안내하고 있다. 여행하면 경비를 생각한다. 경비 때문에 몸과 마음의 안식을 주저한다. 그러나 저자의 안내를 통해 찾아가는 여행지는 충분한 쉼과 안식을 갖게 하는 좋은 장소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은 곳도 있지만 한적하게 홀로, 아니면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는 장소가 많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자연을 찾아 마음의 안식을 누리며, 자연과 하나되어 평안한 시간을 갖게 한다.

 

 때로는 먼 거리지만 찾아보면 우리의 주변에도 이런 좋은 장소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놀랬을 것이다. 아름다운 자연과 벗되어 라이딩하게 되면 자연의 숨소리와 나의 숨소리가 화음을 이루고 있음에 놀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감성이 다시금 살아나는 여행을 시도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마음일 것이다.

저자의 안내를 받으며 사계절 감성여행을 내년에는 한번쯤 계획하고 싶다. 모두가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몸과 마음에 쉼과 여유를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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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목민심서 - 상
황인경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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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경 작가는 예리한 분석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목민심서를 위해 10년을 칩거했다. 오로지 목민심서를 완성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가득찬 삶이었다. 그녀의 삶에는 목민심서의 정신이 담겼다. 

 

  이 책을 접하는 이들은 황인경 작가는 목민심서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저는 의가 아닌 길은 걷지 않겠습니다." (중 p 329) 정약용의 정신과 의를 따르고자함이 황인경 작가이다. 

 

 혼란한 시대에는 사람을 낳는다. 이 시대의 상황이 마치 조선 후기의 상황과 같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신하들로 인해 한반도의 정세를 송두리채 흔들렸다. 계파간의 알력이 세계적 흐름에 대처하지 못하였다. 동아시아 패권을 장악하고 강대국들은 다양한 외교전을 펼치고 있을 때 조선은 고립으로 일관했다. 또한 조선은 세계적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인재를 인정하지 못하고 숙청하는 방식으로 조선을 지키고자 했다.

 

 조선 후기에 가장 아쉬웠던 것이 정약용의 정책을 검토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조선의 가장 큰 업적은 정약용이로 하여금 '목민심서'를 낳았다는 것이다. 조선의 탄압이 없었더라면 목민심서가 이 땅에 남았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백성을 다스리는 근본적 본질을 깨우치는 목민심서는 다양한 국민적 성향을 어우르고 있다.

 

 목민심서를 통해 '국민은 이런 지도자를 원한다'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지도자의 부재로 인해 우리는 크나큰 역사적 아픔을 경험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현 시대에 국민을 위한 진정한 리더, 지도자를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모두가 원한다. 국민을 품는 지도자를 기다린다. 의롭고 진실한 지도자에게 열광하고자 준비된 국민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줄 지도자를 원한다.

 

 이 책의 문학적 가치는 독자로서 평가할 수 없지만 가슴에는 큰 깨달음을 준다.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과 땀을 담아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쉽게 쓰여지지 않는 책이다. 목민심서를 낳는 정약용이의 마음과 정신을 고스란히 품었다. 목민심서를 통해 시대의 부름을 말하고자 했던 정약용이의 그 가슴을 황인경 작가를 통해 다시 부활했다.

 

 국민 650만이 사랑한다는 것은 국민들의 가슴에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우리는 한 지도자를 기다린다. 국민을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를.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도 좋을 듯 하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를 모르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가치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황인경 작가를 통해 다시 태어난 '목민심서'.

 

 이 시대에 함께 살아가며 호흡하는 이들이라면 목민민서를 통해 우리는 현명한 지도자를 기다리며 함께 기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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