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꺼내기 연습 - 성공하는 직장인의 문제 해결 사고법
야스다 요시오 지음, 정선우 옮김 / 라이온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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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영역을 충분히 살필 수 있는 책으로 "생각 꺼내기 연습"을 소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에 대한 많은 이론이 있지만 실제적인 생각의 영역을 통해 삶에 적용하는 것은 드물다. 사람은 생각하는 능력을 갖추었다. 사람들의 힘이 여기에서 나온다. 생각은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삶을 더욱 폭넓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한다. 그러나 생각의 범위와 깊이를 눈에 보이는 것처럼 이끌어가는 매력은 우리가 감탄할 수 있을 것이다.

 

잠겨있던 수많은 생각들을 생산적인 활동으로 이끌어 냈다는 것은 우리에게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생각을 인해 자신의 삶의 여러가지 해결점들을 찾아갔다는 것 또한 새롭다.

 

생각이 이런 힘이 있다는 것을 통해 우리 안에 생각의 힘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생각을 통해 우리들이 잃고 있었던 수많은 것들을 찾아 나서게 된다. 진정한 생각의 힘을 통해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보게 된다. 특히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수면아래 잠겨있던 생각을 꺼내는 것이다. 특히 생각의 물꼬를 트는 연습을 통해 생각하기를 배운다.

 

수많은 생각으로 인해 우리는 많은 아이디어를 찾게 된다. 생각이 작을 때는 3만에서 많을 때는 5만가지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적인 생각은 얼마되지 않는다. 진정한 삶에 생각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생각의 산물이 아니다. 생각의 지배자이다.

 

그래서 생각하지 않았던 것을 꺼내는 훈련이 필요하다. 생각의 노예가 아닌 생각의 주인이 되자는 것이다. 우리의 삶의 방향은 생각에 달려있다고 하는 이들도 있다. 생각으로 인해 삶에서 여러가지 매력적인 것을 만나게 된다. 생산적 효율성과 실제적인 활용도를 생각으로 이끌어 내게 된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보게 된다.

 

그러나 생각이 이러한 삶의 방향까지 이끌어갈 수 있는 완전한 것인가를 보게 된다. 생각을 조정하는 힘이 생각으로 되는 것인가에 대한 회의론도 있다. 그렇지만 생각을 깊이 끌어낸다는 데에는 동의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의 힘을 갖고자..

오늘도 정제되어진 생각을 하고 싶다. 효율적이며 진취적인 생각도 하고 싶다. 생각속에 잠겨있는 생각으로 인해 더욱 아름다운 결과를 갖고 싶다. 이책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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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자 닿고, 행하는 자 이룬다 - 재정전문가 배양숙의 행복한 초대
배양숙 지음 / 강같은평화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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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자 닿고 행하는 자 이룬다"

세간에 관심은 최고의 연봉이다. 그러나 이 책은 연봉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님을 볼 수 있다. 고객의 자산을 자신의 자산처럼 여긴다. 귀한 마음이 담겨진 책을 보면 결국 사랑이야기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고객을 가족처럼 사랑한다는 것이다. 사랑을 통해 마음을 나누게 되고, 사랑을 통해 정성을 기울인다.

 

자신의 재능을 통해 고객들이 사랑을 실천하는 감동을 이 책에서 보게 되었다. 한 인생의 성공은 사랑이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사랑은 많은 이들을 살린다. 삶에 희망을 갖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었던 컨설턴트의 이야기를 보게 되었을 때 감동으로 인해 숙연해진다.

 

또한, 이 책에서 한 여인의 열정을 보게 된다. 지칠줄 모르는 열정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기쁨이다. 자신의 온 힘을 다해서 일하는 곳에서 자신의 삶을 찾고 성공도 찾게 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밖에서 무엇인가 찾으려고 한다.

 

자신의 취약점을 극복하고 최선의 삶으로 성공을 달리는 한 사람을 통해 우리는 희망이라는 것을 품게 되었다. 자신안에 있는 자산을 브랜드화 시켰다. 자신이 최고의 브랜드임을 표방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 열정의 삶이 된 것이다. 열정속에 목표가 새로워졌다. 목표안에서 인맥이 맺어졌다. 이러한 삶을 통해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게 되었다. 그녀에게는 최선속에서 성공을 발견했다.

 

최선의 삶에서 얻는 소중한 것이 또한 사랑이었다. 사랑은 나만의 것이 아님을 알게 된 것이다.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해 발로 뛰었다. 그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이끌어주고자 했다. 보험이라는 것이 설계사의 재치로 승부할 수 있다. 그렇지만 절대로 재치만으로 하지 않았다. 즉 말로 외치지 않고 향기로 외쳤다. 이는 마음과 사랑이 공존하게 된 것이다.

 

이책을 통해 사람의 이야기를 만났다. 이 시대에도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렇지만, 오해할 수 있다. 컨설턴트의 전반적인 그림이 아름다움으로 비춰질 수 있다. 이는 주관적인 평가로 이어지게 되어 객관적 분석을 갖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는 사람 냄새에 취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름다움을 보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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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영성 - E. M. 바운즈의
E. M. 바운즈 지음, 최요한 옮김 / 두란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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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M. 바운즈의 책은 깊은 영성이 느껴진다. 그는 지금까지 우리들에게 기도 시리즈로 기도에 동기부여를 불러 일으켰다. 그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기도의 사람을 떠올리면 E. M. 바운즈이다. 그가 기도의 영성을 갖게 된 삶의 모습이 궁금했다.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을까. 어떤 거듭남의 경험을 했을까. 그는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을까.

 

영성의 대가에게 묻고 싶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에 그의 삶의 모습이다. 삶의 진정보다는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보고 싶었다.

 

순수영성은 E. M. 바운즈의 삶의 이야기이다. 자신이 살아왔던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특이한 것은 E. M. 바운즈만의 책이 아니다. 그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뜻을 담고자 노력했다. 물론, 편집자의 의도가 담긴 책이다. E. M. 바운즈가 교회를 향한 열정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향한 메세지를 담았다. E. M. 바운즈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자 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의 관심을 자신의 관심으로 품고 살았다. 이책은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교회를 향한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시대의 참된 리더의 모습이 교회안에서 일어나야함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더욱 크게 쓰임받고 있다. 그렇지만 사회전반적인 환경은 교회를 무너뜨리고자 한다. 이는 사탄의 계략이다. 이를 경제하도록 교회다운 교회를 원하심은 주님의 마음이다.

 

하나님의 꿈, 선교와 부흥

진리를 위한 거룩한 발걸음, 영성 생활

하나님을 따르는 철저한 순종, 참된 리더십

 

이책은 위 세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의 꿈을 실제적인 현장에서 이루어지도록 함에 목적이 있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영성의 삶임을 더욱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부름을 받은 존재이다. 소명의식을 갖는 이들이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진정한 믿음의 자세와 믿음의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책의 장점은 철저한 E. M. 바운즈의 영성을 깊이 드러냈다는 것이다. 특히, 그로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했다는 것에 감동을 갖게 했다. 또한, 오늘날 수많은 E. M. 바운즈가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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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라
안두영 지음 / 베다니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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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기름부음의 사역이 무엇인지를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는 것이 좋겠다. 이 책은 성령의 기름부음의 현장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반드시 기름부음의 역사가 따른다. 성령의 기름부음의 역사와 함께 했던 부흥의 현장에서 우리는 놀라운 힘이 발휘됨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게 된다.

 

이책은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기름부음에 대해서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성령의 부음에 대한 사모함을 갖는 이들이 이 책을 깊이 묵상하며 읽게 된다면 성령의 기름부음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으로 믿는다.

 

우리는 성령받지 않고 예수 믿어라는 말을 기억한다. 이말은 가장 위험한 신앙인들에게 경고의 말을 하는 것이다. 그만큼 성령받는 것은 모든 사역에서 중요하다. 성령을 받지 않고는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할 수 없다. 성령의 사역은 전반적인 신앙생활속에 작용하게 된다. 특히, 목회하는 이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기름부음이다. 기름부음을 받은 후의 사역은 놀라운 것이다. 회복과 능력이 함께 함으로 변화가 일어난다. 영적깊이를 갖기대무에 많은 이들을 살피며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주안에서 갖게 된다.

 

성령의 기름부음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받아야 함을 저자는 말한다. 이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들이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능력을 성령의 기름부음에서 갖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한 후의 여러증거들을 보게 된다. 이는 영적 세계의 움직임과 하나님의 사람들의 변화에서 알 수 있게 된다.

 

성령의 기름부음은 또한 은사로 보여진다. 은사는 교회를 유익하게 하며 성도들을 섬기는 데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성령의 기름부음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  성령의 은사는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더욱 충만해 진다.

 

성령의 기름부음은 성령의 열매로 나타난다. 이는 삶속에서 표현된다. 성령님은 돕는 분이시다. 성령님은 우리들의 삶을 인도하신다. 그의 감동과 감화는 성령의 열매로 더욱 풍성해진다.

 

또한 성령의 기름부음 받은 이들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이를 위한 성령의 안내서가 바로 우리가 읽는 책이다. 성령님의 기름부음이 어떤 역사로 우리에게 나타났는지에 대한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사역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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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 나를 향한 주님의 완전한 붙드심
이송용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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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는 이송용 선교사의 선교일지이다.

선교사로 부름받게 되었던 순간부터 지금에 이르도록 한결같은 주님의 인도하심에

하나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간증집이요. 삶의 모습이다.

이송용 선교사는 한국과학기술원 출신이다. 그의 배움으로 인해 시대적 유망주로 떠오르는 사람이었다. 그는 한국을 위해서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는 인재였다.

그런데 이송용 선교사를 하나님이 부르신 것이다. 단기선교로 인해 더욱 구체화된 선교사로의 부르심을 이송용 선교사는 겸허히 순종하게 된 것이다. 환경적인 열악함으로 하나님의 때를 거스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출산을 앞둔 아내의 상황을 보면서 주위분들의 염려와 걱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그렇지만 이송용 선교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뜻을 받들었다. 이후에 전개된 자녀출산의 과정을 보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간증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송용 선교사는 철저히 하나님의 뜻에 따를 뿐이었다. 무엇을 준비해서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를 계획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준비하심에 순종할 뿐이었다.  

 

이송용 선교사는 이책을 통해 자신의 순종을 자랑하고자 함이 아니다. 그는 선교사역중에 함께 하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말하고자 한다. 하나님은 이땅에 수많은 사람들을 아낌없이 사랑하심을 보게 된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눈과 생각으로 판단하고 구분하지만 하나님은 사람들의 기준과는 다르셨다. 하나님은 오직 사랑이셨다. 이를 더욱 사역속에서 알게 되었다. 이송용 선교사는 하나님의 마음이 사랑임을 알게 되었다. 그 사랑은 자신이 사역하고 있는 현장에 있는 수많은 학생들과 몽골인 더 나아가 세상의 수많은 영혼이다.

 

하나님의 간섭하심은 놀라왔음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계속 일하신다. 사랑으로 일하신다. 그분은 오직 사랑이시다. 그 사랑을 이야기하고자 이송용 선교사는 이책을 쓰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간섭하심은 사랑이었다. 그 사랑을 받았던 이선교사는 사랑을 전하고자 한다. 예수님처럼 사랑을 주었다. 사랑은 능력이다. 능력의 비결은 사랑임을 깨닫았음을 그의 간증에서 보게 된다.

 

무슨 일보다는 하나님의 사랑에 관심을 가졌다. 그 관심은 하나님의 관심이 되었다. 오직 한 영혼에 대한 열정이다. 영혼에 대한 사랑으로 그 영혼의 구원을 위해 사역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하며 사역하는 모습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이송용 선교사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사이다. 선교사역에 어려움 또한 하나님의 계획아래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이책을 통해 선교사역은 하나님의 사역임을 분명하게 보게 되었으며, 사역에 대한 열매보다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고 사랑하는 것이 최선임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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