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원하는 것을 얻는가 -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
김철호 지음 / 토네이도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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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협상의 극대화. 협상의 묘미를 보여 주고 있다. 협상자의 목적은 얻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은 제공한다. 저자는 협상 전문가이다.

 

 이 책은 협상과정에서 일어나는 구체적인 현상들을 중심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논하고 있다. 협상에는 다양한 돌발상황이 일어난다. 상대에 따른 변화와 타당성 확보에 따른 요구 등이 대립하여 갈등할 때가 있다. 협상에서 중요한 것은 얻는 것이지만 윤리적 타당성을 잊지 마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협상중에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네 가지 접근법으로 옳고 그름에, 힘에 바탕한, 목적에 바탕한, 감동에 바탕한 접근법이 있음을 말한다. 특히, 상대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만델라 접근법에 대한 예를 들면서 용서의 깊이를 말하고 있다. 백인의 지지를 얻어낸 만델라의 협상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이다.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얻어 내는 것이 쉽지 않음을 말해주고 있다. 협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며,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성공적 협상을 가로막는 4가지 장벽을 소개하면서 협상 당사자들이 최적의 합즤점을 찾아가는 과정을 소개한다. 이는 상생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은 협상의 기본을 가르쳐 준다. 다양한 협상가와 사례를 통해 끈질긴 협상의 노하우를 나누어 간다. 협상의 갈등 해소가 승리의 척도일 수 있다. 협상의 접근법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피드백이 성공적인 협상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기회를 갖게 한다.

 

 이 책은 감동을 주는 협상의 전략을 담았다. 포스트모던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감동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은 감동에 있다.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이며 움직인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감동이다. 직간접적인 방법과 함께 협상에서 나누는 감동으로 협상의 유익을 위한 전략을 펼쳐가는 힘을 이 책은 담아내고 있다. 또한 합리적인 제안과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관점 등을 논하면서 최고의 협상 테이블을 이끌어내는 협상가들의 기술을 이 책은 나누어 주고 있다.

 

저자는 협상에 최고를 달리고 싶어한다. 최고의 협상가 다운 면모를 이 책과 함께 독자들에게 나누고자 하는 아름다운 감동적 협상 기술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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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에서 홍수까지 - 양승훈 교수의 아주 특별한 창세기 주해
양승훈 지음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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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이해한다는 것은 어렵다. 성경은 창조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믿음이 없다면 성경은 설화일뿐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과의 만남을 성경을 통해 이루어 간다. 성경은 창조의 원리를 분명하게 제시하면서 전개해 가고 있음을 우리는 안다.

 

 이 책은 창세기 1장에서 9장까지의 성경 주해를 담았다. 이 책은 창조의 주체가 누구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창조의 주체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창조주라는 것이다. 창조의 질서와 원리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밝힌다. 이를 위해 이 책은 창세기 1장을 깊이 있게 주해하고 있다. 창세기는 이 땅의 모든 기원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창세기의 전반부는 성경의 서론격이면서 성경의 핵심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저자는 주해를 통해 자세히 밝혀준다. 창조주 하나님을 보이고자 창조의 전 과정을 세심하게 설명하고 있다. 창조를 통해 전 우주의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만물을 보여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하신 후에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영적 존재인 천사, 창조물을 관리하는 사람을 창조하셨다. 일부 천사의 타락으로 인해 사탄의 존재와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죄가 형성되었고, 하나님은 죄로 가득한 사람들의 악함을 보시고 가슴 아파하신 내용들이 6,7,8장에 나온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헤어릴 수 있으며 그분앞에 우리는 순종으로 함께 해야 함을 배우게 된다. 세속적인 인류의 형태를 다시금 돌이켜 보면서 우리들이 나아가야 할 진정한 자리가 어디인지를 우리에게 부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과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함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성경주해이기에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깨고, 과학, 철학, 미술 등의 다양한 학문을 접하는 것처럼 흥미롭고 호기심을 자아내는 효과를 갖게 한다.  저자의 다음책이 기대가 된다. 계속된 인류의 역사를 성경은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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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ㅓ 2026-05-21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 진짜 하느님, 가짜 하나님~
사찰의 삼성각(삼선각, 삼신각, 칠성각, 성모각, 북극보전)은, 불교 전래 이전부터 존재하던, 민족 고유 신앙인, 한민족 지존, 하나님과 나반존자(독성), 산신님의, 3분을 모신 전각이다. 그 한민족 지존이신 하나님이 북극성의 “칠성궁”에 계신다 하여 “칠성님”이라고도 하였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다. 이 국호는 위대한, ‘하나님의 나라‘라는 뜻이다. 삼신각에 계시는, 일곱 여래의 증명을 거친 주불, “칠성님”(하느님)을, 불교에서는, “치성광여래”(북극성)라 한다. 즉, 하느님은 ‘북극성‘을 의미한다. 북극성 하느님의 거처는, 칠성별의 칠성궁이므로, 별칭으로 칠성님, 칠성하느님, 칠성 부처님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느님을, 한자로 표현할 때, “천제”라는 말이 아닌, 하늘 “천” 빼고, 순 우리말로 표현한 것이 하느님이고, 한자로 표현할 때는 ‘환인‘이었다. 고조선에서는 “환”, 현재는 한민족 “한”이다. 하나님의 한자 표현은→ (하나님=환인=한인)이고, 영웅인, 하나님 아들은→ (영웅= 환웅=한웅)이다. 즉, 하느님을 한자로는 환인, 그 하느님 아들을 환웅으로 표현했다. 환인의 현대어가 ‘하느님‘이다.

성경의 가짜 창조주 야훼는, 수메르신화에서 천동설 창조를 말하는 가짜 창조주 엘림을 복제한 후, 그 엘림을 야훼로 바꾸고, 이름을 교체한 야훼가 창조주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 유대교의 구약이다. 이 가짜 창조주 야훼를, 한국 천주교와 한국 개신교에서, 유일신이라며, 이름을 숫자 ‘하나’로, 다시 바꾸었다. 숫자 ‘하나‘가 살아있다는 미친 생각으로, 숫자에 ‘님‘자까지 붙였다. 이것은 사찰의 삼성각에 계신 한민족 진짜 하느님과 착각을 유도하기 위한 ‘사기’ 이다.
[출처] 가짜 하나님과 복제품 예수https://blog.naver.com/andsing/222397419172
 
내 맘대로 유럽여행 - Study & Fun
정용숙 지음 / 아주좋은날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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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여행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저자의 독특한 여행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고자 하는 이들이 여행을 선택한다. 후회없는 자신만의 세계를 창의적으로 개발해 가는 것이 여행이다.

 

 이 책은 여행은 만남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다. 여행지에서 만난 이들과 격이 없는 대화를 통해 세상의 사람들과의 소통을 갖는 '행복한 여행자'를 이 책은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여행에 대한 그림을 그린다. 그러나 시간과 환경 탓으로 끝나 버린다. 여행은 돈이 필요하다는 개념이 있다. 돈이 없으면 여행을 못한다는 생각으로 여행에 대한 꿈을 져버린다. 또한 여행을 생각하면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은 여행을 방해하는 장애물이다.

 

 이 책은 여행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여행은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활력을 갖게 하는 환희이다. 기쁨과 행복을 주는 것이 여행임을 저자는 자신의 여행길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잇다.

 

 이 책은 세 가지 테마로 '어학연수 여행', '숙소 여행', '예술 여행" 등의 이야기로 담았다.

 

 이 책은 자신감과 행복감이 가득한 여행의 여정을 즐겁고 흥미롭게 전개하여 준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은 누구나 '나도 한번쯤 가고 싶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영국, 아일랜드, 스페인 등에서 경험했던 여행의 참 맛을 고스란히 이 책에 녹여 주었다.

 

 이 책은 여행의 새로운 관점을 펼쳐 주었다 공부와 만남, 예술로 인한 새로운 여행의 문은 자신의 가치와 존재를 높이는 여행이 아닌가 싶다.

 

 여행을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가. 여행은 자신을 찾는 것이다.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가장 먼저 찾아가는 것이 여행이 아닌가 싶다. 자신에게 충실한 것이 여행으로 표현된다. 여행은 누구를 위함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다. 우리는 여행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과 두려움으로 살아왔다. 세월은 끝없이 지나가지만 여행의 결단을 하지 못한다.

 

 저자는 돈으로 가는 여행이 아니라 여행의 기쁨과 맛을 찾아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저렴하면서 가장 유익한 자신만의 여행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해 주었다. 우리는 여행지만을 돌아보는 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숲을 봐야 나무를 볼 수 있지만 이 책은 이것이 여행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바로 자신이 찾는 여행, 자신이 가고 싶은 여행, 자신이 하고 싶은 여행을 저자는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유럽 여행을 꿈꾸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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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힐링 시리즈 세트 - 전8권 - 친밀한 크리스찬 커플을 위한 7가지 성경공부 교재 ㅣ 커플힐링 시리즈
댄 알렌더 & 트렘퍼 롱맨 3세 지음, 신겸사 옮김 / 은혜출판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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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힐링 시리즈 중, '결혼과 성',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크리스찬 커플을 위해 저술되었다. 현대인들은 다양한 관점과 사고로 살아간다. 절대가치와 절대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포스트모던시대에 살고 있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청소년, 청년, 장년들은 사고 간격이 심할 정도로 멀어져 있다. 한 세대에 다양한 세대가 살아가기에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 옛 선인들의 말은 현대인들에게 적용되지 않는 경향이 많다. 구시대적 생각이라고 치부하기도 하지만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은 남성과 여성의 성별 차이이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서 비롯된 사고를 갖게 도와준다. 남자와 여자로 태어난 존재적 가치를 성경에서 찾아가도록 한다. 남자와 여자는 태생부터 다르다. 차별이 있는 존재가 아니라 구별과 차이가 있는 존재이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평등하며 동등한 존재로서 돕고 협력하는 관계이다. 또한 남편과 아내는 하나된 근본적 진리위에 세워졌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이는 남자와 여자가 사고적 차이가 실제 삶에 드러나는 경우가 많지만 하나된 하나님의 도우심과 가르치심을 통해 하나의 존재로 거듭나게 된다. 또한 이 책은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말하고자 있다. 이분법적 사고에서 일원화된 남자와 여자의 위치적 역할을 통해 짝이라는 존중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서로에 대한 존중은 경건함에서 나타난다. 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중은 경건에 힘든 아름다운 관계로 승화되어진다.

 

 이를 위해 '결혼과 성'에서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따른 성적 역할을 말하고 있다. 부부간의 성과 결혼 밖에서의 성을 나눔으로 경건에 이르는 부부의 성에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통해 자신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것이 열정적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서로에게 가장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해물들에게 대한 정확한 인지적 사고를 통해 지혜로운 부부생활을 도모하도록 이 책은 돕고자 한다.

 

 현대인들의 고민과 부부 성에 대한 깊은 나눔을 통해 서로에 대한 생각을 끌어내고 자신의 사고를 새롭게 정리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함에 유익이 있을 것이다. 부부는 다양한 삶의 과정속에서 잃지 않아야 할 것은 신뢰일 것이다. 신뢰로 시작했던 관계는 신뢰로 나아가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남자와 여자, 결혼과 성을 통해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를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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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의 시간을 늦춰라 - 신체 나이를 거꾸로 돌리는 '몸속 시계'의 비밀
이토 히로시 지음, 정미애 옮김 / 한문화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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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남에 사람들은 건강에 관심이 많다. 그러나 구체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노력과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 젊고 탄력이 있는 생활이 지속될 것으로 착각하기에 특별한 관리와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는 이들이 많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진리같은 이야기를 듣고 있어도 삶의 자리에서 몸을 관리하는 건강 프로그램을 갖지 않고 있다.

 

 이 책을 펼치는 동시에 들어가며를 보면서 "왜 우리 몸은 한순간에 무너질까?"라는 문제제기앞에 한동안 움직이지 못했다. '한순간에 무너진다.' 물론, 건강에 자신은 없지만 한순간에 무너질 것이라는 경고앞에 움찔 했던 것이다. 저자는 건강은 잃을 수 있다는 전제아래 건강을 잃게 했던 나쁜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몸의 모든 기능이 떨어져 한 순간에 잃게 된다는 경고를 우리들에게 먼저 하고 있다.

 

 이 책은 몸의 기한이 있는 것처럼 장기의 수명도 있다는 것이다. 건강은 장기의 시간이 좌우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어르신들이 세월에 대한 비유로 50대는 50키로 60대는 60키로 70대는 70키로로 달린다는 말씀을 하신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은 느껴진다. 속도의 차이가 젊었을 때와는 다르게 느껴진다. 세월의 덧없음이 여기에서 나온 것인가. 세월과 함께 조금씩 힘을 잃고 있는 것이 신체이다. 보이는 신체는 우리들의 눈에 감지되어 관리하지만 보이지 않는 장기는 소홀해진다. 장기의 건강이 수명과 직결됨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장기관리에 좋은 정보와 힌트를 주고 있다. 건강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장기의 수명을 줄어들게 했던 다양한 원인들을 파악하였다. 저자는 나쁜 습관과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심리적 작용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장기 수명은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장기의 시간을 늦추는 세 가지 힌트를 주고 잇다. 세 가지의 힌트는 신체 활성화를 높이고 자신의 삶에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한다. 또한 활력을 갖는 자신의 삶에 기대와 목표를 구상하여 실천하게 만들고 있다. 건강은 습관이다. 습관에 따른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한 항목중에 저자는 시간관리를 추가했다. 시간관리는 자기 관리에 중요한 항목이다. 이 책을 읽는 중에 색다른 것은 건강에도 시간관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가치와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런데 건강이 밑바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는 이 책이 많은 독자들로 인해 호평이 나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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