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미친 바보 - 이덕무 산문집, 개정판
이덕무 지음, 권정원 옮김, 김영진 그림 / 미다스북스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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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무 선생의 글을 다시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는 이 책은 우리들에게 감동이상이다. 책을 멀리하는 세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 시대를 이끄는 CEO들에게 공통점이 있다. 이는 책벌레라는 것이다. 책을 가까이 한다. 책에서 그들은 아이디어를 찾기도 하고 안식을 취하기도 한다. 책을 통해 수많은 지혜를 이들은 얻는다. 

책에 미친 바보를 이 책에서 만난다. 그 바보는 이덕무이다. 박지원 선생이 그를 이렇게 평가한다. "평생 동안 읽은 책이 거의 2만 권이 넘었고, 손수 베낀 문자가 또한 수백권이 되는데, 그 글씨가 모두 반듯하고, 아무리 바빠도 속자를 쓴 것은 한 글자도 없었다"고 평가한다. 

그는 수많은 책을 섭렵했다. 그러나 그의 반듯한 삶은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다. 그는 책을 읽게 된 이유를 말한다. 그는 험난한 시대에서 많은 아픔을 안고 살았다. 그가 이러한 생활에서 뚫고 일어설 수 있는 길은 책을 읽는 것이다. 책을 통해 그는 마음의 위로를 받게 되었고, 그는 무너졌던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었다. 그는 이로 인해 책을 가까이 하면서 지낼 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책을 통해 그의 인생이 변할 줄은 몰랐던 것이다. 

이 책은 책을 통해 그의 삶의 변화를 보게 된다. 책을 통해서 그는 먼저 자신을 보게 된다. 자신의 존재를 깨닫게 되며, 책을 통해 정체성을 갖게 된다. 그는 책이 친구이며, 벗이 된 것이다. 

한없는 고난속에서도 책은 그에게 위로 그 이상이 되었고,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갖게 되었다. 삶이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그의 삶에 무엇이 있는 가를 보게 된 눈이 열리게 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많은 문인들을 만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책을 통해서 수많은 중국의 문인들과 그들의 문장을 보게 된 것이다. 

그는 군자와 선비의 도리를 책을 통해 터득하게 되었고 그는 새로운 선비의 길을 걷게 되는데 그모든 것이 책을 통해 더욱 깊게 되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말하게 된다. 

특히, 친구들 즉 벗들과의 대화에서는 우리들의 일상에서 느끼지 못했던 깊은 우정을 보게 된다. 이러한 문체와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는 의아함도 있지만 그의 가슴에 담겨진 양식에서 비롯되었음을 우리는 쉽게 느낄 수 있게 된다. 

이덕무, 사실 이분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러나 그의 이름 앞에 저자가 붙여준 별명이 칬다. 책에 미친 바보! 그는 역시 책에 미쳤다. 그의 미침의 결과가 이책에 담겨있다. 책으로 통해 위로와 안정을 가졌던 이가 이렇게 수많은 지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위치에 오르게 되었음은 책으로 인해 그의 인생이 바꿨음을 짐작케 한다. 

우리에게 책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려주고자 출판사와 저자는 함께 귀한 작품을 우리에게 선물했다. 우리도 책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가져야 함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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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서양고전 - 고전속에서 삶의 길을 찾다
김욱동 지음 / 작은씨앗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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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은 고전이라고 한다. 고전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검증되면서 많은 시대를 걸쳐 내려온 고전은 현재 우리들에게도 많은 감동을 주기도 한다. 고전을 읽는 것이 유행처럼 번져오는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한다. 많은 책들이 지금도 우리의 곁에 다가오지만 고전에 따른 영향력에 비해서는 극히 미비하다고 한다. 

이 책은 "고대’, ’중세와 르네상스’ 근대와 현대’ 세 시대로 나누어 편집되었다. 이 책은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에서 잃어버렸던 고전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 고전을 접하기 어려운 세대 즉 청소년들에게 접근성이 편리하도록 만들었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한권으로 많은 고전을 접하면서 동시에 시대적인 구분을 가지고 고전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바쁘다. 그렇지만 고전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이런 이유에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고전에 대한 연구와 함께 했던 분이기에 보다 더 쉽게 고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그렇지만 고전의 특유한 특징을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은 아쉬움이 있다. 즉 깊이를 갖지 못했다. 여기에 저자의 의도가 있음을 안다. 깊이를 최대한 살려 고전의 맛과 깊이를 잃지 않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의 노력과 땀이 담겨 고전을 가까이 하도록 입문서를 만들어 독자들로 하여금 고전의 매력을 찾도록 했음도 보여진다. 고전은 말로만 들어도 어렵게 느껴지며, 현대인들과 상관없는 문학으로 치부할 수 있다. 그런데 고전은 삶의 지혜를 가득담고 있다. 그 삶의 지혜를 문체속에 가득 담겨져 있다. 

고전을 읽어야 삶의 깊이와 시대적인 문화적 배경을 알 수 있다. 당시의 시대를 읽고자 한다면 고전을 읽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오늘날 잃어버렸던 문학의 맛과 인문학의 길을 찾게 하고자 고전으로 매개체를 삼고자 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오늘날 청소년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 또한 책을 읽을 시간을 주지 않는다.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삶의 양식인 고전을 놓치지 않도록 저자는 배려하고 있음을 보게 한다. 

많은 고전의 미와 매력을 청소년들이 찾아 고전속에서 그들의 꿈과 비전을 찾고 인문학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하는 의도도 담겨있음을 보게 된다. 

수많은 고전도 정리가 되지 않지만 저자는 시대별로 정리하여 읽히게 함으로 보다더 고전에 대한 접근미를 갖게 했음도 느껴진다. 

고전은 우리의 삶의 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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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3.0 -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법
히라노 히데노리 지음, 이태우 옮김 / 가나북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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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3.0를 읽으면서 감동의 변화를 알게 되었다. 지금은 감성의 시대라고 한다. 좋은 제품을 개발하였다고 하더라도 고객들을 감동시키지 않으면 판매실적이 부족하다. 감동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겠지만 감동의 변화에 따른 대처를 소홀히 한다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음을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두분의 저자는 현대인들의 심리적 변화에 따른 감동의 단계를 새롭게 정의했다. 감동 1.0에서 3.0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감동 1. 0은 감동의 초기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기업 등의 이미지를 부각하면서 감동을 주지만 실증을 갖게 된 고객은 또 다른 감동을 찾는다. 이런 변화에 따른 감동 2.0는 감동과 비즈니스의 접점을 이어 붙인 움직임에 따른 감동 1. 0의 다른 버전이 된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21세기이다. 소셜 네트웤이 발달되었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형태이다. 소셜 네트웤시대에 맞는 감동의 프로젝트를 고객들은 기대한다. 

위와 같은 변화에 따른 고객들에게 주는 감동이 바로 감동 3. 0이다. 
"그것은 '주는'것도 '높이 받드는'것도 아닌, '마음을 통하게 하는 쌍방향의비즈니스어프로치로써, 울타리를 허물고 성공하기 위한 21세기형 마인드세트인 '감동 3.0'이다.(p 29).

감동 3.0의 세계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착실히 신뢰를 쌓아 인간관계라는 마음의 유대감을 형성해 나간ㄴ 어프로치가 가치를 지닌다. 

이 책을 통해서 신뢰와 감동을 생각해 보았다. 고객만족에서 감동을 이끌 수 있는 것은 결국 인간관계의 연장으로 신뢰임을 알게 되었다. 제품에 대한,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지만 지금의 소셜 네크웤 시대의 신뢰는 아날로그 방식인 듯 하다. 

서로에 대한 쌍방향속에서 신뢰와 감동, 신뢰와 존경은 우리의 삶에 관계를 이어가게 하는 가치들이다. 

현재는 자기만족에서 자기 감동으로 바뀌었다. 또한 만족을 자기만의 것에서 감동을 공유하는 기준으로 바꾸는 것이 현 시대의 변화된 인간관계이다. 

현재는 급변하는 시대이다. 인터넷 확산과 아이폰 시대, 소셜 미디어 발달 등이 급속이 이루어지고 있다. 자고 나면 얼마나 많은 변화를 우리는 경험하고 있는지 모른다. 소통의 자유를 통해 수많은 이들과 함께 공유하기도 한다. 

이는 변화에 따른 인관관계는 어떠하는가를 이 책에서 보게 된다. 인간관계는 더욱 감동으로 이어지기를 원한다. 감동을 받기를 원하는 시대에서 나누는 시대가 된 것이다. 고객의 만족은 자기만족이 아닌 함께 하는 만족으로 바뀌었다. 

이를 새롭게 이론적인 감동의 정립을 이 책에서 시도했다. 감동 3.0를 통해 내가 원했던 것이 바로 이것이구나. 지금의 모든 사람들이 바라고 있는 것이 이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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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희망을 말하다 우주인의 사랑 메시지
이종민.로운 지음 / 수선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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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다른 장마를 만났다. 여러가지 추측을 한다. 엘리뇨현상이라고 한다. 많은 의견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온변화라고 한다. 이런 이론적 토대는 계속 연구되어 나오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금 어떤 상태일까. 궁금하다. 수많은 인구들은 자연의 재해에 앞에 속수무책이다. 일본의 쓰나미는 우리들에게 두려움을 주었다. 안전하다고 했던 일본의 쓰나미 경보체제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리우스 행성에서 온 우주인과 파장으로 나눈 대화를 정리한 기록물이다. 우주인은 임박한 지구의 위기를 전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구두로 지구의 수명이 얼마되지 않는다고 하기도 한다. 나사에서는 지금 지금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는 듯 하다. 혼란이 일어날 수 있는 정보들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해보기도 한다. 

이런 변수 많은 현상태를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이 책은 우리들에게 귀한 정보들을 제공함으로 인해 목적을 이루고자 한다. 그것은 위기에 있는 지구는 우리의 삶의 터전이며, 미래 세대의 터전이기에 살리고자 함이다. 그 살릴 수 있는 대안을 함께 나누면서 희망을 갖고자 한다. 

지구의 위기를 맞는 현 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이다. 

우리가 낳고 자라난 지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의 위기를 극대화하여 두려움을 조성하고자 함이 아니라 지키자는 것이다. 위기 극복을 함께 하자는 것이다.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나눔들을 갖자는 것이다. 이제는 자국으로 한정해서 문제를 풀어갈 수 없다. 국가와 기업, 개인에 대한 행동지침을 통해 전세계가 의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구의 앞날을 생각하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따를 것이다. 앞으로의 지구와 우주와의 관계속에 형성되어진 삶의 형태들을 보면서 현재와 미래에 대한 비교, 그에 따른 변화된 모습 등이 나타날 것임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이 책을 통해서 보게 된다. 

앞으로 더욱 위기에 따른 지구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희망을 안고 있는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함께 가는 것이 중요함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위기의 지구는 희망까지 빼앗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희망을 노래한다. 희망을 안고 가는 지구를 살리는 길을 보게 됨으로 이 책에서 말하는 행동지침을 실천할 것은 지구를 사랑하는 우리의 책임임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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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문제 바로 알기 - 악의 기원과 본질, 그리고 결과들
랜디 알콘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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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알콘은 "악의 문제 바로 알기"로 고통과 혼란 중에 빠진 독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그의 프롤로그에서 그는 이 책을 쓰게 된 목적을 고통을 바로 알고 아픔속에 있는 이들을 위로하고자 함을 분명하게 했다. 랜디 알콘은 십자가로 우리를 초대함으로 십자가의 사랑속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이 그의 저서의 특징이다. 

이 책은 악에 대한 분명한 개념을 이해하도록 함으로 악에 빠진 우리들의 모습을 분명하게 보도록 한다. 악의 기원과 본질이 무엇이며, 그 결과에 따른 고통은 무엇인지를 성경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악에 대한 개념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악은 "하나님을 참된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우리의 삶속에서 나타난 현장은 악과 고통의 문제속에서 바라볼 수 있다. 삶의 문제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그러나 고통속에도 하나님은 일하심을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또한 고통속에서도 은혜를 찾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떤 목사님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고통을 하나도 낭비하시지 않으십니다." 고통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유익함을 주신 하나님이심을 바라보도록 한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죄의 개념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죄는 하나님의 성품과 주권을 모독하는 것이다 ".
  "죄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그분의 권위에 대항하는 것이다 ".
  "죄란 하나님의 본성을 본받지 않는 것이다". 

악은 죄를 낳고 죄는 고통과 문제를 일으킨다. 그런데 죄는 계승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에이즈를 갖는 이들은 자손들에게도 유전되어진다. 유전되어진다는 과정속에서도 알듯이 죄는 계속 계승되어짐을 알 수 있기에 죄의 문제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됨을 일깨운다.


죄를 바라보는 이들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나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주님의 손길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를 깊이 깨달을수록 하나님의 은혜도 깊어짐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죄가 결국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는 도구로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는 것이다. 

이땅에 벌어지며 수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낳고 있는 자연재해 또한 죄의 결과이다. 사람들이 자연의 혜택보다는 죄로 말미암아 파괴를 자행했던 결과를 고스란히 다시 받아감을 보게 된다. 저자는 자연 재해는 인류 타락으로 인한 저주의 결과임을 분명하게 강조한다. 


그러나 어떤 재앙 속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심을 말하고자 한다. 아모서 3장 6절은 "여호와의 행하심이 없는데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하나님의 주권속에서 허락되었음을 보게 한다.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섭리를 다시금 보게 한다.

우리는 지금도 갈등한다. 악과 고통을 겪는 중에서 사람들은 선택하게 된다. 그 선택에 따라 다양한 반응이 일어난다. 악과 고통의 문제 때문에 믿음을 버리는 반면, 정작 최악의 악과 고통을 겪은 사람들은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난 뒤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유태인들의 감동 실화를 통해 볼 때 고통의 현장속에서 믿음을 버려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악과 고통은 우리에게서 떠나야만 한다. 그렇지만 죄로 말미암아 받게 된 악과 고통은 하나님을 찾게 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손길은 끊임없이 일하시며 우리를 돌이키도록 은혜를 베푸신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사랑이시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도 "성경은 하나님 사랑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차고 넘친다. 지나지다 싶을 정도다. 고난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은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손 안에 있는 악을  통해서 믿음과 사랑을 되찾게 하신 것을 보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악과 고통속에서도 우리들에게 한없는 은혜를 베푸시고 계심을 성경에서는 말씀하시고 계신다. 우리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해를 바로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천국과 지옥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천국 : 하나님의 자녀에게 베푸시는 영원한 은혜
   지옥 : 악인들을 향한 영원한 주권적 심판

현재의 고통은 쓴 약과 같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고통속에서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는 해답을 얻었다. 이는 하나님의 손길에 자신을 맡기며, 그분의 사랑에 감사하는 것이다. 범사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전부임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이다. 

이 책은 악을 통해 무엇을 보아야 하며,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함을 깨닫게 한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사랑속에 은혜를 깨닫고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의 모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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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26-05-22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 진짜 하느님, 가짜 하나님~
사찰의 삼성각(삼선각, 삼신각, 칠성각, 성모각, 북극보전)은, 불교 전래 이전부터 존재하던, 민족 고유 신앙인, 한민족 지존, 하나님과 나반존자(독성), 산신님의, 3분을 모신 전각이다. 그 한민족 지존이신 하나님이 북극성의 “칠성궁”에 계신다 하여 “칠성님”이라고도 하였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다. 이 국호는 위대한, ‘하나님의 나라‘라는 뜻이다. 삼신각에 계시는, 일곱 여래의 증명을 거친 주불, “칠성님”(하느님)을, 불교에서는, “치성광여래”(북극성)라 한다. 즉, 하느님은 ‘북극성‘을 의미한다. 북극성 하느님의 거처는, 칠성별의 칠성궁이므로, 별칭으로 칠성님, 칠성하느님, 칠성 부처님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느님을, 한자로 표현할 때, “천제”라는 말이 아닌, 하늘 “천” 빼고, 순 우리말로 표현한 것이 하느님이고, 한자로 표현할 때는 ‘환인‘이었다. 고조선에서는 “환”, 현재는 한민족 “한”이다. 하나님의 한자 표현은→ (하나님=환인=한인)이고, 영웅인, 하나님 아들은→ (영웅= 환웅=한웅)이다. 즉, 하느님을 한자로는 환인, 그 하느님 아들을 환웅으로 표현했다. 환인의 현대어가 ‘하느님‘이다.

성경의 가짜 창조주 야훼는, 수메르신화에서 천동설 창조를 말하는 가짜 창조주 엘림을 복제한 후, 그 엘림을 야훼로 바꾸고, 이름을 교체한 야훼가 창조주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 유대교의 구약이다. 이 가짜 창조주 야훼를, 한국 천주교와 한국 개신교에서, 유일신이라며, 이름을 숫자 ‘하나’로, 다시 바꾸었다. 숫자 ‘하나‘가 살아있다는 미친 생각으로, 숫자에 ‘님‘자까지 붙였다. 이것은 사찰의 삼성각에 계신 한민족 진짜 하느님과 착각을 유도하기 위한 ‘사기’ 이다. 그럼에도 숫자 ‘하나’를 숭배하고, 그 숫자 ‘하나’에게 기도하는, 미친 짓까지 하며, 한민족 진짜 하느님과 착각을 유도하며 ‘사기’치고 있는 것이, 한국 천주교와 한국 개신교이다. 숫자 ‘하나’가 살아있나?

사실 야훼는, 남편에게 저항하는 아내가 있다면, 손을 잘라야 한다(신명기 25:11). 처녀만 데리고 살고, 처녀가 아닌 여자들은 다 죽여라(민수기 31:16~18) 등등, 성경에서 자신을 믿지 않는 사람을 살해하라 명령하는 살인귀이며, 사탄이다. 즉, 성경에서 숫자 ‘하나’로 바꾸어 부르는 살인귀 야훼는, 사찰에 계신 진짜 하느님과 대적하는 사탄이다. 한민족 자손이 하느님을 배신하고, 사탄의 부하가 되어, 숫자 ‘하나’를 숭배하는 미친 짓은, 진짜 하느님의 벼락을 맞을 미친 짓이다. 야훼는 살인귀이며 사탄이다. 사탄의 졸개들은 숫자 ‘하나’가 살아있다고 믿는 바보들 이다. 천동설 창조가 진리인가? 숫자 ‘하나’가 살아있나?

예수는, 동방박사가 예수 탄생을 지켜보았다면서, 성경에 예수 탄생일이 없다. 그래서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인정하면서, 자신도 미트라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예수 탄생일을, 자신이 믿던 태양신 ‘미트라‘의 생일과 같은, 12월 25일로 정했다. 즉, 예수 탄생일은 313년이 지난 후, 태양신의 날짜로, 로마황제가 정했다. 12사도들은 최후의 만찬에 참석 했다면서, 예수 사망일을 몰라, 성경에는 예수 사망일이 없다. 그래서 325년이 지난 후, 천주교 공의회에서, 유대교의 유월절을 예수 사망일로 정했다. 매년 달라지는 유월절에 따라, 부활절과 예수 사망일은 매년 다르다. 성경에, 예수에 대한 탄생일과 탄생연도, 사망일과 사망연도도 없어, 예수는 허수아비 유령인간이며, 신약 성경은 소설이다. 사실 예수는, ‘바울’이 이집트 호루스와 페르시아 미트라 신화를 복제한 복제품이다. 그래서 유대교의 이단인, 마태를 비롯한, 예수 12제자 등의 사도들은, ‘이단 및 사기죄’로, 모두 처형을 당했다. 바울의 복제품, 허수아비 예수에게 기도하는 자는, 모자라는 인간이다.

살인귀 야훼 사탄을 따르는 졸개들아, 천동설이 진리더냐? 숫자 ‘하나’가 살아있나?
사찰의 삼성각에 계시는, 진짜 하느님의 벼락을 맞기 전에 제발 정신차려라~

[출처] 가짜 하나님과 복제품 예수https://blog.naver.com/andsing/222397419172

[출처] 하느님기도 영험 사찰, 하느님(칠성님)기도, 독성기도, 산신기도 영험 사찰.
https://blog.naver.com/2andsing/223641465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