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청년 전도왕 2 - 양육편 열혈청년 전도왕 2
최병호 지음 / 두란노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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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청년의 열정을 보게 되었습니다. 

삶에 대한 가치와 목표를 분명하게 갖는 이들이 드문 세상에서

자신의 삶에 목표와 가치를 통해 한 영혼을 구하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된 청년이야기를 통해 감동과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호야, 너는 이 땅에 왜 태어났니?라는 내면의 소리를 통해

한 영혼을 향한 전도의 열정을 끊임없이 이어감으로 많은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만나게 한 주인공이 본서의 저자이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1권에서 적나라하게 설명했다. 불교신자요. 불교청년회장을 역임한 저자는 삶에 터닝포인트를 주님을 만남으로 이루어졌다. 그는 사람 살리는 일에 부름받았음을 알게 된 후에 사람을 살리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지상파에서 달인이라는 프로가 있었다. 한 분야에서 수십년 연마하면서 터득한 기술자들을 보도하는 프로이다. 자신의 직업과 기술에 최선을 다한 결과인 것이다. 저자는 전도의 프로이다. 전도의 달인이다. 그는 본서를 통해 전도의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 하느냐 묻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답을 주고자 노력했다. 전도는 사람들이 다양하듯이 한가지로 고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도는 죽은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에 쉽지 않다. 영적싸움과 함께 하는 놀라운 비밀이 담겨진 전도에 대한 노하우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사람을 살리고자하는 열정을 주신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전도에 대한 열매를 거둔다고 한다. 본서의 저자는 전도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생명을 구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도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었다.

또한, 저자는 낳은 생명을 방치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양육에 대한 소중함을 나누고자 한다. 이는 아이를 낳은 엄마는 본능적으로 피덩이를 끌어안고 젖을 주게 된다. 젖은 아이의 생육에 필요한 공급원이다. 전도하여 구한 영혼들을 양육하는 것은 생명을 살리는 것과 함께 중요한 것이다. 이를 적극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저자는 양육 노하우를 본서에 담았다. 자신의 양육 방식인 것이다. 철저히 생명을 풍성하게 하는 관점을 갖고자 했다.

양육에 대한 소중함을 강조함으로 살아나는 이들은 재생산이라는 부흥의 주역이 된 것이다.

양육에 필요성뿐만 아니라 양육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통해 양육에 대한 적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저자는 구체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생명은 생명을 낳게 되는 원리를 통해 부흥의 가속을 갖게 되는 귀한 출발점인 것이다.

본서를 통해 열정적인 전도자를 만났다. 전도에 대한 후속조치에 대한 노하우를 보게 됨을 전도과 양육에 대한 개념을 분명하게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좋은 책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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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크리스틴 퍼든 외 지음, 최가영 옮김 / 소울메이트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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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강박장애를 겪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사람들은 생각의 노예라고 한다.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만가지의 생각을 한다.

5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이렇게 많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생각은 창의적인 것이 많다.

그러나 생각의 병이 들게 되어지면 수많은 문제를 안겨준다.

본서는 어떤 생각에 사로잡히면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한 강박증에 대한 실례를 말해주고 있다. 강박장애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장애를 가지고 살아간다.

평범하고 모범적인 사람들도 이러한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예가 많다는 것을 본서는 보여주고 있다. 건강한 사람들은 생각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생각을 통제하고 절제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들은 이러한 절제와 통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에 이끌리게 된다. 숨이 답답해진다.

그 생각에 끌려 결국은 자신이 행동하게 된다.

이러한 것은 중독과도 같은 것이다.

 

이 시대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강박장애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삶에 대한 지침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무엇인가에 몰입하는 증세속에서 나타나는 하나의 현상일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을 때 갖는 불안증세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이상의 모습을 갖는데 그게 강박장애로 이어진 경우가 간혹 일어난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쉽게 접근하는 것이 중독이다. 중독은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정신적인 장애와 심리적인 장애가 동시에 유발됨으로 인해 수많은 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몰입증세를 갖는 강박의 초기증세속에 빠져들게 된다.

 

본서는 이러한 개인적인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확산됨을 인지하면서 정신적인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들을 실례를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함께 할 때만이 서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음을 알기에 자신의 증세를 솔직하고 분명하게 드러낼 때만이 해결할 수 있음을 보게 된다.

 

본서는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통해 강박증세를 극복하는 놀라운 힘을 보여주고 있다. 서로에 대한 무관심으로 한 인생을 버릴 수도 있음을 우리는 알게 된다. 그러나 힘을 모으며 함께 할 때 한 사람의 인생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귀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음을 보게 된다.

 

본서를 통해 괜찮아를 통해 서로에 힘과 위로가 됨으로 인해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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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그릇으로 온전히 빚어지게 하는 책
앤드류 머레이 지음, 김창대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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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사랑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하나님에 대한 마음을 통해 세상을 보고자 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머레이는 이 시대의 참된 그리스도인이며, 그리스도께서 사랑하는 분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읽게 된다.

 

본서는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최고의 헌신은 무엇인가. 이는 거룩함이다. 거룩함이야말로 하나님께 드린 최고의 헌신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거룩함을 갖는 것은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거룩함에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헌신이다. 최고의 헌신자 즉, 거룩함을 갖는 이들은 어떤 삶의 모습을 갖는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거룩할 수 없다.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안에서 거룩할 수 있다. 주님이 우리를 깨끗케 하시며 거룩한 자로 인쳐 주셨기 때문이다. 거룩함은 주님으로 인해 되어진 것이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우리는 죄인이고 멸망자인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의 교제속에 살아가도록 거룩한 존재로 거듭나게 하셨다. 즉 거룩함을 갖는 최고의 헌신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분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이들만이 이 신비한 비밀을 갖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부르심은 우리들에게 가장 큰 축복이요 은혜인 것이다.

 

또한 그 부르심은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게 된다. 즉 하나님의 성품을 갖는 은혜속에 거하게 된다. 하나님의 완전한 거룩함이 담긴 은혜로의 초대인 것이다. 하나님은 이 땅에 백성들을 불러 구원과 거룩함으로 인도하신다. 우리는 그 부르심과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하나님이 주신 보물을 간직하게 된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은 더욱 십자가와 부활에서 찾을 수 있다. 이는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있으며, 하나님의 관심사를 알게 된다. 이는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거룩한 백성으로 인도하신다. 죄의 뿌리를 씻으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는 매일 매일 주님과의 동행속에서 이 아름다운 삶과 복된 은혜를 잊어 버려서는 안됨을 말하면서 매일의 훈련을 머레이는 강조한다. 이것이 최고의 헌신인 것이다. 거룩함을 주신 하나님께 붙들리며 그분을 바라보는 헌신의 삶을 사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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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최고 비밀 - 날마다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는 믿음의 축복
앤드류 머레이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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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교제에 대한 깊은 비밀을 앤드류 머레이는 본서를 통해 말하고 있다. 본서는 하나님과의 교제속에서 발견한 비밀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앤드류 머레이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바르게 인도하는 영성가이다. 그의 영향력은 수많은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고 있다.

 

본서를 통해 머레이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말하고 있다.

우리는 교제를 통해 하나님과 연합된 존재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의 교제속에서 발견한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죄를 해결해 주셨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우리는 새 생명을 얻게 된 거듭난 존재가 되었다.

 

본서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됨과 동시에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인해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된다.

즉 성령으로 첫사랑을 찾게 되는 놀라운 비밀을 갖게 된다.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은 가장 높은 분이시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인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분은 온 우주를 통치하시지만 우리 안에 거하시기를 원하신다. 즉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하시기를 기뻐하시며 우리의 삶속에서 기뻐하심을 보게 된다.

 

우리는 주님의 임재를 통해 깊은 교제속에 들어간다. 그분은 우리속에 임재하심을 통해 믿음을 견고하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는 분임을 증명해 보이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믿음의 비밀을 통해 우리 안에서 보게 만드심을 느낀다.

 

하나님과의 날마다 동행함과 교제속에서 찾는 것은 세가지이다. 하나님의 축복의 비밀, 믿음으로 살아가는 비밀,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비밀을 통해 하나님의 현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 비밀을 소유한 그리스도인이 참된 주님의 사랑과 함께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본서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하나님과의 교제이다.  그 교제속에서 우리는 비밀을 발견하게 된다. 그 비밀을 머레이는 세 부분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또한 종합해 본다면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임재하시고 현현하셨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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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 - 김인중 목사에게 배우는 행복한 공동체의 비밀
김인중 지음 / 두란노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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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5층 옥상을 올라갔다. 이곳에 사는지도 벌써 4년차이다. 그런데 옥상에 오른 것은 몇번 되지 않는다. 며칠 전에는 옥상에서 많은 것을 보게 되었다. 몇층 오르지 않았지만 시야가 넓어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었다. 그 순간, 정상에 오른 이들은 우리가 보지 못한 것을 보겠구나. 정상에 있는 목회자들은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것을 보겠구나라는 생각하게 되었다.

 

본서의 저자인 김인중 목사는 한 영혼에 대한 열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소유한 분이다. 그는 정상에 있는 분이다. 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시야를 가지고 있는 분이다. 그는 교회의 정상에서 보았던 것을 이 책에 담았다.

 

오늘날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에는 네가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기둥이라고 말한다. 그는 불모지와 같은 지역에서 오늘의 교회를 세우게 되었다. 그렇지만 그는 교만하지 않다. 하나님이 세운 교회이며 이끄심을 분명하게 말한다. 그 교회에서 배우고 느꼈던 것을 또한 이 책에서 말해 주고 있다.

 

현대 교회는 이 네가지가 중요하다. 교회성장학에서 강조되는 것과 교회 부흥 사례를 통해서 보는 공통점이 이 네가지이다. 많은 교회들이 오늘의 가장 건강한 교회의 요소는 이 네가지라고 말한다. 정상에 오른 이들의 공통점을 보면서 감탄을 하게 된다.

 

낮은 곳에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볼 수 없는 그 네가지.

그러나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이 볼 수 없는 것을 강조하지만 그 강조에 대한 반응은 다양할 것이다.

 

네가지 기둥을 본서는 설명하고 강조하고 핵심을 기술하고 있다.

독자인 본인 이 책을 통해 이렇게 정리해 본다.

"교회는 공동체이다. 교회는 상호 책임이다. 교회는 리더십이다. 교회는 번식이다".

여기에는 희생이 포함된다. 교회는 피로 값주고 산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집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네가지를 공유하게 된다. 그것을 이어주는 것은 붙어있음이요 가족이기 때문이다.

 

네가지의 기둥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어느것 하나 빠질 수 없다. 함께 지탱해야만 교회는 든든히 세워지게 된다. 이는 공통분모인 것이다.

 

오늘날 건강한 교회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이 네가지임에 틀림없다. 저자인 김인중 목사는 자신의 목회에서 배웠던 하나님의 지혜를 본서에 담아 하나님의 공동체에 나누고자 하였다.

 

본서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과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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