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마음 버리기 - 흔들리지 않는 마음, 내 안의 부동심 찾기
오제키 소엔 지음, 김지연 옮김 / 큰나무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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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은 마음이다.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마음을 어떻게 하면 버릴 수 있는지를 이책을 통해서 볼 수 있다. 마음을 어떻게 버릴 수 있는지에 궁금증을 낳게 한다. 이 책은 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실례를 들고 이야기 해 간다. 

이 책에서는 3부에 걸쳐서 마음 이야기를 한다. 

1부에서는 마음의 용량을 키우다. 개인적으로 1부에 큰 도전을 받았다. 우리들의 마음의 용량을 보게 된다. 마음의 용량에 따라 그의 삶의 질이 달라진게 된다. 우리처지에 따라 움직이는 마음의 용량을 키워서 단력성을 유도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용량임을 말하고 있다. 어떤 관계속에서도 포용할 수 있는 용량은 자신에게서 자유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자신의 능력을 키워가라는 것으로 바꿔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2부에서는 마음의 탄력성을 키우다이다. 곧은 것은 부러지기 쉽다. 쇠는 부러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탄력성이 없는 마음은 쉽게 상처속에 있게 된다. 삶에 고단함이 결국 자신을 고단케 하는 것이 된다. 탄력성은 우리의 삶을 더욱 여유롭게 만들 수 있다. 위험한 경우에 평정심을 잃게 되면 위기를 만나게 된다. 마음의 탄력을 갖는 이들은 이러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충분성을 확보하게 된다. 

3부에서는 마음을 비우다이다. 마음을 미운다는 것은 1부와 2부에서 말했던 전반적인 상황과 환경들을 통해 겪게 되었던 그 원인들을 비운다는 의미로 독자인 저는 받아들였다. 무엇을 비워야 하나 마음을 잃어버려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다. 마음속에 담겨진 수많은 것을 비워야만 마음을 움직이는 모든 것을 제거하게 된다.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원동력을 찾는 것이다. 생산적이지 않는 것은 비우고 생산적인 것을 채우는 것이 되어야 한다. 포용과 탄력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청소하는 것을 꾀하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의 강함보다는 탄력을, 마음의 채움보다는 비움을 말한다. 그렇지만 내용중에서 마음의 용량을 키우라는 부분에서 도전을 받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용량의 차이가 삶의 차이인 것을 느끼게 되었다. 자신만의 마음을 갖는 것은 쉽지 않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는 것은 더욱 쉽지 않다. 그렇지만 평정심을 잃게 되면 인생은 방향을 잃어버린다. 우리의 삶의 방향은 마음이다. 마음의 용량을 통해 더욱 풍성한 삶으로 초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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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두뇌 사용법
우젠광 지음, 류방승 옮김 / 아라크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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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는 르네상스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그가 설계했던 것들은 수많은 발명품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예술가이며 다양한 분야의 연구로 인해 오늘날 많은 부분에서 우리들은 영향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가지고 있었던 능력을 통해 예술의 과학과 과학의 예술 등으로 표현하는 미술과 과학의 조화를 이룬 그의 천재적 재능을 살피고자 한다. 

이 책은 다 빈치처럼 사고하라고 가르친다. 그는 누구이며, 그가 가진 사고를 통해 진정한 지혜를 얻는 방법들을 논하고자 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예술가이면서 천재적인 과학자이다. 그는 수많은 과학적 성과로 해부학, 식물학, 지질학, 기계학, 천문학, 수리학, 건축학, 물리학, 광학 등에 이르렀다. 또한 다 빈치는 인체 구조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또한 그는 회학, 건축, 역학, 인체해부학, 지질학, 식물학, 수문학, 기상학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 업적을 남겼다. 

레오나르도가 위와 같은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천재적인 재능을 지혜롭게 활용하였다는 결과를 따라 그의 두뇌 사용법을 이 책에서 나누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는 어떤 사고를 가졌는지를 중심으로 9가지의 주제를 살피고 있다
사고하는 방법과 사고력의 증대를 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저자는 구체적으로 적용가능하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새로운 레오나르도를 꿈꾸며 저자들은 9가지의 사고력을 말하고 있다. 저자들은 기대한다. 제 2의 레오나르도를 기대하며 이 책을 저술했기에 얼마나 많은 연구와 사고력에 대한 능력을 다 빈치로 통해 끌어내고자 했음을 이 책을 읽는 중에 느낄 수 있다. 우주의 꿈을 갖는 시대가 되었지만, 당시에는 획기적인 비행에 대한 설계를 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다 빈치는 실현하기 위해 발명품들을 고안해 내는 것을 보게 된다. 철저히 그가 가지고 있는 사고력을 종합하여 새로운 작품들을 구상하였다. 논리적사고, 이미지적 사고, 다각도적사고,조합적사고, 단순화사고, 시스템사고, 창조적사고, 비판적사고, 전뇌학습법 등을 통해 자신만을 가지고 있는 사고를 극대화했던 것을 보게 된다. 

저자가 레오나르도의 통합적 사고를 나누어 설명하였기에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사고력을 확대할 수 있음을 보게 된다. 조합적이며 통합적인 사고를 각 분야로 나눈 사고에 따른 새로운 모습은 이 책을 매력이라고 볼 수 있다. 

새로운 혁명적인 사고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고에 보다 효과적인 활용도를 갖기 위해서는 이 책을 도구로 한다면 극대화하는 사고를 가질 수 있을 것을 확신하는 저자의 의지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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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박형만 지음 / 한국장로교출판사(한장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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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게 가장 귀한 선물이 무엇인지를 알게 한 책이다. 수많은 선물을 받았지만 우리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선물은 무엇인지를 한번쯤 생각케 하는 책이기도 한다. 

저자는 자신의 삶속에서 발견했던 선물을 이 책에 담았다. 이는 십자가이다. 

자신의 삶에 대한 고백으로 시작된 이 책은 수많은 십자가로 통해 자신의 신앙을 말씀으로 이어감을 보게 된다. 십자가와 말씀을 접목하는 귀한 작업을 그는 끊임없이 하고 있다.

작품들을 보면서 경의로움을 느꼈다. 와!라는 환호을 연발하게 하는 작품들을 만나게 했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구상하면서 만들어갈 수 있는가라는 신비함도 느꼈다. 

그런데 선물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그가 만난 하나님, 그가 바로 보게 된 대상을 보여주고자 함을 느꼈다. 이는 십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작품화했던 것이다. 십자가에서 구원의 기쁨을 누렸다면 그 감사로 십자가에 성경을 쓰기 시작했다. 

선물인 십자가, 감사인 말씀을 접목시킨 그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만도 독자로서는 감동의 연속이었다. 수많은 재능이 있지만 이러한 경의로운 재능이 있을 수 있을까.

작품 하나 하나를 감상하면서 저자의 마음을 보게 된다. 그는 지금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말씀과 십자가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은혜를 담았다. 사랑을 그렸다. 감사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그는 십자가에서 구원주이신 예수를 만났고 작품을 통해 예수를 전하고자 했다. 그는 말씀을 통해서 은혜 주신 하나님을 만났다면 작품을 통해 그 은혜를 나누고자 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글로 표현할 수 없어서 작품을 구상했고 작품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발산했던 것도 느끼게 되었다. 

정말 하나님의 선물을 받았던 저자는 그 감동을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이 책은 승화된 작품과 그의 삶을 이끄신 하나님의 은혜를 동시에 맛보게 하였다. 

놀랍다!

독자로서 표현할 수 있는 한계를 갖는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작품속에서 만난 십자가처럼 저자의 부부는 소박한 꿈과 사랑을 십자가 작품에 묻어나오도록 했다. 사랑의 주님을 표현했던 그들의 손길 또한 사랑을 뜨겁게 되었음을 보게 된다. 

작품과 말씀, 말씀과 글은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를 표현하는 고백들이 담겨져 있다. 다 표현 못해도라는 찬양구절처럼 이들은 다 표현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을 십자가와 말씀을 작품화하는 것으로 대신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저자가 받았던 선물을 우리에게 또한 전해 주었다는 것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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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 부유함이 아닌 부요함을 위한
박진석 지음 /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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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복이 무엇인지를 정의케 한다. 최고의 복이 무엇인가를 분명한 성경적으로 제시한다. 모든 이들은 복을 누리기를 원한다. 즉 부유하기를 원한다. 이런 물질만능주의에 그리스도인들도 자유하지 못한다. 사행심이 갈 수록 더욱 극대화된다. 물량주의 빠진 그리스도인들을 바로 세울 수 없는지를 이 책에서 고민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복이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그리스도인이 누려야 할 복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도록 한다. 이러한 앎이 이 책에 묘미이다. 

그럼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복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기쁨과 행복에 동참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하나님안에서 동행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스도인은 통치권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누리지 못하고 물질속에 노예로 살아간다. 이를 깨우치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저자는 성경적인 논리만이 아닌 진정한 삶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을 누리도록 구체화시켰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복을 찾게 한다. 관계속에서 알게된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했다. 나만의 삶이 아닌 함께 하는 삶이다. 하나님은 나만의 삶을 원치 않는다. 더불어 사는 삶을 원하신다. 관계는 하나님이 주신 복이다. 그 안에서 겪는 수많은 일들이 있지만 그는 고난보다는 그리스도의 복을 말하고자 함을 이 책에서 말한다. 

또한, 관계속에서 겪는 갈등을 푸는 해답을 시작으로 서로에 대한 인정과 격려가 성숙되어짐으로 성숙한 인격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복을 정의한다. 이는 서로에 대한 도움이 필요함을 인지하도록 선발투수와 구원투수의 역활을 예로 들기도 한다.

3부에서는 자신의 것을 포기할 때 하나님의 복을 얻게 된 진리를 말하고 있다. 자신의 것에 눈에 멀게 되면 진정한 복을 놓치게 됨을 보여준다. 우리가 갈망하는 것이 복이다. 그러나 세상에서 주는 복 즉, 내가 추구하는 복은 모래처럼 사라진다. 하나님의 깊은 갈망을 깨닫고 나아갈 때의 받은 복에 대한 것을 말한다. 

4부에서는 나의 존재가 복된 자임을 깨닫게 한다. 1부에서 나의 자존감을 살피게 했다면 4부에서는 복의 대상은 자신임을 알게 한다. 이는 복은 나의 것이며 복을 누려야 할 대상은 자신임을 다시금 선회한 것이다. 

나의 복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며 하나님과 동행할 때 하나님의 기쁨과 행복이 내 안에 채워짐을 이 책에서 보게 한다. 

이 책은 부유함이 아닌 부요함을 찾게 하는 참된 복의 개념을 정의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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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기도는 하나님 가슴에 닿는다
김원광 지음 / 두란노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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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라는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엄마의 위대함을 보게 하는 책이다. 

중계충성교회에서 어머니의 기도회가 시작되었다. 어머니들을 깨우고 어머니들에게 존재감을 주었던 기도회의 모습을 이 책에 담았다. 엄마의 기도가 중요하다. 그런데 이 책은 중요하다는 개념보다 한 차원의 세계를 말한다. 왜 엄마의 기도가 필요하는지에 대한 절대 필요성을 강조한다. 

엄마들을 깨우는 책이 바로 "엄마 기도는 하나님 가슴에 닿는다"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엄마의 기도이다. 엄마의 기도는 어떤 힘이 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저자는 어머니의 기도회를 시작하게 된 배경과 머니기도회에서 일어났던 하나님의 역사를 불러왔던 어머니기도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그 힘은 가정의 행복, 자녀축복 등을 갖게 했다. 

이 책은 어머니 기도에 대한 메뉴얼을 담고 있다.   또한, 어떻게 하면 어머니 기도를 할 수 있는지, 어머니의 기도에 대한 힘 등을 말해 주는 기도의 실제를 담았다. 

자녀들을 양육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고민했던 부분들을 공유하면 진정한 부모의 고민을 기도로 승화하는 귀한 프로그램이 어머니기도회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이책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배경에는 어머니 기도회이다. 많은 교회에서 관심을 갖고 프로그램화했던 어머니 기도회는 오늘날의 어머니들을 깨우는 역활을 했다. 어머니 기도회에 대한 파워를 이 책에서 보게 했다는 데 큰 의미를 두게 된다. 

저자는 모든 교회의 프로그램중에 원심력은 어머니기도회라고 주저없이 말한다. 왜 일까 이는 그만큼 힘이 있다는 것이다. 어머니의 힘이 아니라 기도의 힘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실제를 담았다. 실제 일어났던 기도회 실화를 담았기에 더욱 감동이 있다. 어머니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제시함으로 어머니의 위치를 분명하게 했다는 데에서도 소중한 책이다. 

저자는 모든 기도는 소중하지만 어머니 기도는 더욱 소중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다. 이는 어머니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함을 보게 된다. 

이 책은 엄마의 진정한 정체성을 깨닫게 했다는 것과 어머니 기도는 어떤 힘이 있는지를 깨닫게 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준다. 

이 책은 이론이 아닌 실제를 담았다.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으로 일어난 지금의 현상을 담았다. 어머니 가슴에 담겨 있었던 자녀들을 하나님께 맡기는 순종의 모습을 보게 했다. 어머니 기도는 세계를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세계를 무대로 살아가는 자녀의 변화를 이끌어 세계의 변화를 갖게 하는 힘이 어머니 기도임을 깨닫게 했다. 

나약해 보이는 어머님를 그린 표지부터 무엇인가 비장함을 보게 한 이 책을 많은 어머니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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