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마르크스 생신을 기념하며, (1818. 05. 05 - 1883. 03. 14) 


당신에게도『자본』을 바칩니다. 우리 세계에서는 한국어라고 부릅니다. 


척박한 나라에서 태어났습니다. 교역이 적어 당신을 기리는 동상 한 점 없는 작은 나라입니다. 


그동안 동지를 많이 잃었습니다. 


비록 사정상 출판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원고지는 남겨 둡니다. 


마음껏 그리고 쓸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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