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영수증에 마르크스주의 저작을 쓰는 분이 계신다고 들었다. 


『자본』 발췌도 좋지만, 글을 게시하는 목적이 단순히 문헌 자료의 인용에 불과하다면, 

마르크스 본연의 취지를 스스로 파괴하시는 것이다.


애초에 소개가 목적이었다면, 당 활동 관련 외의 개별적인 활동은 금물이다.


기괴한 활동명이나, 갤러리 사진 등의 '속류성'을 감상할 시간이라면 충분히 소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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