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희망
송진구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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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희망

책이있는마을

희망 제조기 송진구 지음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은 의지가 강한사람들입니다.  가정환경이 뛰어나지도 않고 부모님이

안 계신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쭉 나열한 것은 성공을 견인한 요인은 바로 결핍니라는 것을

설명하고 싶어서 입니다. 인강은 구조적으로 결핍을 느끼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는 속성이

있다고 합니다.  즉 결필은 내일의 성공을 창출하는 동력이라는 것입니다. 헝그리 정신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농사짓는 부모님 밑에서 주말마다 평일마다 방학마다 빠짐없이 부모님곁에서 일을 도왔습니다.

혹시 집에 있으면 마당의 풀이라도 뽑아야 했고 밥이라도 해 놓아야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내가

아이를 낳으면 꼭 부모가 하는 일을 시켜봐야겠다. 집안일을 시켜야 봐야 겠으며 쉽사리 물건을

사주지 않으리랴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부모님을 도와주어야 얼마나 힘들일을 하고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돈은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멘토들의 이야기를 읽고 도움을 제대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본죽 김철호회장은 목적과 목표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목적은 돈을 많이 버는것이라고

할수 있지만, 목표는 삶의 추구이자 살아가는 방향을 말하는 것입니다.

잘나간다고 타성에 빠지거나 좌절하여 포기하지 않고, 어떤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사업 기회의

창'을 열려면,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함께 절박함과 도전 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재만 변호사는 현실이 주는 위기와 문제들을 치밀하게 분석하다 보면 바람직한 해결방안을

찾아낼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무죄 제조기는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타성에 젖어서 위기의 신호를 읽으냐, 못 읽느냐에 따라서 기업뿐만아이나 사람의 미래가 달려

있는 것이다.

가천대학교 총장,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의 성공은 헌신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헌신이라고 하면

이해가 잘 안될수 있지만 꿈의 위한 헌신, 환자를 위한 헌신, 사람을 위한 헌신, 미래에 대한 헌신을

읽으면서 헌신이라는 것이 남을 위해서만 하는것이 아니구나 싶다. 자기만의 헌신을 찾아서 하다보면은

발전이 있을 것이다. 기회의 신에 대한 이야기 나오는데 '인간들아, 너힂들이 나를 알아보고 손을 뻗으면

나는 항상 너희에게 잡혀주겠지만, 너희가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거든, 너희는 절대로 나를

잡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기회라는 시간의 신이다' 절대로 잊지 못할 말인것 같다.  사람은 세번의 기회만

오는것이 아니라 수시로 오지만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다.

 

더 희망을 읽으면서 뭐하나 놓치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절박함은 선택의 여지를 없앤다고

한다. 사람이 급해지만 뭐든 하게 되어 있습니다. 희망을 놓치않으면 그 끝은 창대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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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 심리적 허기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진정법’
수잔 앨버스 지음, 서영조 옮김 / 전나무숲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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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전나무숲

수잔 앨버스 지음

서영조 옮김

 

항상 다이어트라고 하며 의지에 문제 인것 같다. 나는 많이 먹는 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먹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다. 그저 아이를 낳고 하다보니 살이 쪘을

뿐이다라고 생각을 했다. 모유수유를 했지만 살은 빠지지 않았다.

처녀적에 입었던 옷은 자취를 감추었고 살빼면 입어야지 하는 옷들만 인터넷쇼핑 장바구니에

가득찼을 뿐이다.  수많은 다이어트 책을 봤고 시도해 보았지만 3일이 무색하게 열심히 먹고

열심히 잠을 자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로 먹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심리적허기와 신체적

허기를 구별하는 것에 엄청 힘이 둘었다. 당연히 신체적허기라고 생각했던것이 아니었다본다.

그렇다면 '여러분' 이라는 노래처럼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먹는다는 것은 그저 조건반사이며 위안이자 회피, 따분함 해소 이며 과거경험과 더불어 다이어트와

습관이며 따라하기일뿐이다. 살려면 먹는 것이 당연하지만 나도 모르게 이런것에 내가 해당되고

있다에 놀라움뿐이다.

자기 진정법을 찾아야 할때이다. 사람은 살면서 자기 진정법을 터득하게 된다. 화가나는데 뜨거운물로

샤워하면 풀린다는가 하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으라는 것이다. 먹을것을 생각나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내가 하면 좋을듯한 것을 몇가지 소개해 본다.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을것 같은데 작은 쪽지에

번호와 내용을 적어서 상자안에 담아놓고 하나씩 골라서 해보라는 것이다. 먹을것이 생각날때마다

책을 찾아복에는 번거러우니 말이다.

 

마음챙김 산책하기이다. 전에는 이어폰을 꽃고 했는데 주위를 살펴보지 않고 그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기만 할뿐이다. 소리도 듣고 시선도 멀리 던저본다. 모든 감각을 열고 주변에 신경을 집중하라.

1분참기이다.  1시간 참으라고 하면 엄두가 안날테지만 1분이면 참을만 할것이다. 1번에 1분씩하다보면

길어질것이다.

염주(묵주)돌리기이다. 108배까지는 힘이 들겠지만 하나하나 넘기다보면은 안정이 될것이다. 눈을 감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한다. 손톱을 물어뜯거나, 볼펜뒤를 깨무는행위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된다.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물건 찾기이다. 책도되고, 장신구, 인형, 이불도 된다. 슬프게 만드는 것은 NG. 

주머니나 지갑에 들어가면 더좋을것같다. 사진도 가능하다.

감각만족시키기다. 가끔 도서관 뜰에 앉아 눈을 감고 하늘을 바라보고 있을 때가 있다. 남이 뭐하냐고

물으면 광합성한다고 했던 것이 기억이 나면서 나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있구나 싶다.

서랍을 정리하기 아이일때 가끔이 한밤중에 일어나 잠이 안오면 서랍정리를 하고 했다. 지금도

계절별로 옷정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편안해 지고 끝났을때 시원해지는 느낌이 든다. 너무 더울때는

갑갑할대는 다른것으로 대처하는것도 좋다. 아니면 아주 작은 서랍을 정리하는 것도 좋다.

단 무리하지마라 도리어 스트레스가 쌓일수 있다. 가족것이 아니라 내것을 정리하라.

정신긴장을 풀어주는 게임을 하라 가끔 오목을 둔다. 요즘은 바둑판이 아니라 상대방과 할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나온다. 몇판하다보면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면서 잡생각이 없어진다.

너무 과격한 게임은 안된다. 퍼즐이나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는 어떨까 한다.

 

지속적으로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번쯤해 보았고 해보니 좋았던 기억이 나는것으로 적었다.

한번 해보면 한번은 음식을 안먹는것이니 무엇이든 도전을 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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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살인자가 되는가 - 인간심리를 통해 본 파괴적 본능의 진실
요제프 빌플링 지음, 김세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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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살인자가 되는가

한국경제신문

요제프 빌플링 지음

김세나 옮김

 

살인사건을 일으킨 시점으로 시작하여 피의자와 피해자의 사이에서 문제를 하결하려는

요제프 빌플링의 사건일지 같은 것이다. 많은 시간을 들여서 쓰인책이다.

42년간 경찰생활의 결과물이니 살일사건의 최고로 극단적인 이야기를 썼으며 비위가 약하거나

아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잠시 뒤로 미루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또한 여름철 시원한

더위를 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는것도 좋은 것같다.

 

아이들을 살해하는 사람들의 감정은 1950년대만 해도 굶어죽는것이 안쓰러워서라고 하지만

현재는 '필요'에 의해서 죽이는것이다. 남편의 구속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다른 남자가 생긴것을

남편이 눈치채고 있다고 생각해서라고 한다. 아이가 바로 짐이 되는 것이다. 요즘은 이혼을 해도

서로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만 봐도 알수 있다.

어떤 사람이 목졸려 죽인것은 같은 그 행위를 어떻게 이행했는지에 차이가 있다. 죄질의 차이가 있다.

모든 폭력 범죄의 약 80%가 알코올 섭취에 의해 일어난다. 술이 없다면 경찰을 좀더 의미있는 곳에서

일을 하지 않을까 한다. 쓸데없는 곳에서 인력낭비를 많이 하고 있다. 번화가에 경찰서에는 고성방가에

욕설을 난무한것이 차고 넘친다. 경찰이 조금만 심하게 대응하면 공권력 남용이라니 하면서 천하에

나쁜놈이 되는 세상이다.

모든 살인사건의 99%가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또 다른 사람이 있고, 살인자는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사실을 털어놓기 마련이다.  쇼생크 탈출에서 주인공이 살인사건을 뒤집어 썼다. 나중에 다른

죄수를 통해서 뒤집어 썼다는 것을 알게 된것이 생각이 난다.

 

평소에 CSI를 잘 보는 편이라서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재미도 있었다.

그런데 변태의 재구성을 보면서는 구역질이 나고서 보고싶은 생각이 싹 가셔버렸다.

임산부에게 절대 권해주고 싶지 않으며 혹시나 아이들이 뒤적여볼까봐 무서워졌다.

인간심리를 통해 본 파괴적 본능의 진실은 저 산넘어로 숨어버리고 극단적인 살인사건만이

일렬종대하고 서있을 뿐이었다.

책의 서문에는 성경에 나오는 죄악인 탐식, 탐욕, 나태, 음란, 교만, 시기, 분모와 비교하는 것이

인간사화 내부에서 이뤼진 변혁과 가치변화를 분명히 알수 있을 것이라고 했지만 그저 피가

낭자한 살인사건만이 남아있었다.

저자인 요제프 빌플링은 독일에서 유명한 살인전담 수사관인것도 알겠고 사건의 해결도 완벽하게

처리한것도 알것 같다. 살인을 한 사람들의 마음상태도 잘 표현한것 같다. 그렇지만 심리적으로

어떠한 문제와 해결방안은 미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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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스토리텔링 서술형수학 6-2 - 2014년용 즐깨감 서술형수학 시리즈
박현정 외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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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스토리텔링 서술형 수학 6-2

와이즈만 북스

박현정 송정화 임성숙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교과서에 나오는 문제형식과 달라서인지 아이가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그렇지만 초등학교 수학을 차근차근 진행해 왔다면 그다지 힘들어 하지 않을듯 하다.

방학동안 2학기 수학을 예습을 하려고 하는데 자기가 하는 문제집에 맞추어

진도를 맞추어 하는듯 하다.

한권풀도 또 푸니 형식이 별다른것에 신경쓰지 않는듯하기도 하다

수학이란것은 무조건 푸는 것이 아니다. 반복학습이 좋다는 부모님들도 있지만 조금만 앞서서

생각한다면 창의력, 사고력, 응용력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것이다.

스토리 텔링 서술학 수학이 이것에 부합되면 만족시키는 책인것은 틀림없다.

아이들의 시선을 끌만한 퍼즐이나 동화형식으로 하니 재미있어한다.

수학을 재미있어 한다는것이 정말 신선한 충격이다.

방정식이 나오면서는 생각이 달라진듯 하다. 미지수 x에 대한 개념을 이해 할려면 한참 걸릴듯 싶다.

원기둥과 직육면제, 넓이와 부피 구하는것은 공식만 제대로 알면 쉽게 알수 있다면

다시한번 어깨 힘이 들어간다.

 

 part 1 교과서 대표 유형 으로 학교의 다닐때 직접적으로 활용가능한 곳이다.

미리 연습하면서 스토리 위주로 빈칸을 채우는 것이다.

part 2 교과서 유형 연습 으로  실전을 대비해서 연습해 보는 곳이다.

차근차근 풀어나가면서 해결력이 문제에대한 자신감을 덧붙여 주는 곳이다.

틀린다고 겁내하지마라.  안배운것이니 당연한것이다.

part 3 창의 서술형 문제  의외로 아이는 여기서 힘들어 했다.

어른들이 하는 말중에 문제를 꼬아서 냈다고 하는데 아이는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엄마가 손을 대줄수 있는 것에 한계를 느낀다.

처음에는 채점을 같이 하고 같이 풀고는 했는데 어느새 커서

자기가 채점하면서 왜 틀렸는지도 알수있고 어떤 것이 틀렸는지 파악하면서

다시 되새기는 것 같다. 정답을 보는것도 자기와 왜 다른방식으로 풀었는지

차근차근 잘 나와있어써 정답지가 선생님 같은 역활을 하고 있다.

개념을 정확히 익힌다고 생각하라. 정답은 그 다음이다. 어떻게 해결하고 고민했는지가 중요하다.

정답이 좀 틀렸다고 기죽지 마라. 지금 서울대 다니는 형 오빠 언니 누나들도 다 겪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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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뱃살 - 7일이면 아저씨에서 오빠로
니콜 시니어, 베로니카 커스켈리 지음, 정윤미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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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의 뱃살

아름다운 사람들

니콜 시니어, 베로니카 커스켈리 지음

정윤미 옮김

 

 

결혼하고 나니 남편이나 나나 체중이 늘어나고 있다.

결혼초에는 남편이 헬스도 검도도 하더니 어느새 줄어든다 싶어더니 이제는 아무런 운동도 하고 있지 않다.

요즘은 야근하는 일이 많아져서 운동하는 시간을 찾을 수가 없다.

약1년정도 됐는데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 잡히기까지 한다.

결혼하고 나서 연달아 아이 셋을 낳고서는 처녀적 몸매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따로 노력하는 것도 없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수가 있는지 모르겠다.

처녀적에 입었던 옷도 이제는 아끼다 아끼다 다 버리고 새로운 옷들로 들어차 있지만 그마저도

다이어트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살빼면 사야지를 반복하다 옷장에 옷도 없다.

나는 아줌마여도 좋다. 하지만 남편만은 멋진 근육의 아저씨가 되길 바란다.

그러하도 보디빌더들처럼 우락부락한 몸배를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배가 없는 남편이 되길 바란다

7일이면 아저씨에서 오빠로 내남자의 뱃살 책은 적재적소를 찾은듯하다.

책은 하드프로그램, 이지프로그램, 킵 프로그램으로 나뉘어져 있으면 그에 따른 이유와 해법도 제시해준다.

어머님은 아들의 밥을 먹도도 나오지 않는 배를 부러워 했지만 이제는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나오는 배가 되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시선도 배로 몰리게 되었고 연예인들이 살찐 몸매로 나오면 자기 관리 안한다고

흉을 보게 되는것처럼 남편에게도 그런 마음이 든다.

커피는 블랙커피를 우유는 저지방 우유를 먹어야 하고 살찌는 음식은 주변에서 치워버리고

아침은 반드시 먹어야 하고 밥을 먹고 나서는 다 먹었다는 의미로 이를 닦거나 가글을 해주며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는 양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하며

아침,점심,저녁, 간식까지 먹을수 있는것을 구체적으로 나열까지 해주었다.

이보다 더 좋은 식단을 찾을 수 있을까 싶다.

먹을수 있는 간식을 보면서 왠지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복감이 찾아오면 빰이 나고 어지럽기 시작한다. 벗을 삼는다는 말은 이해하지만 쉽지만은 않다.

공복감은 즉 지방세포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면 되지만 손이 벌벌 떨린다는 느낌이 드는데 손이 음식을 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

 

담배끊는 사람하고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독하는 말이다.

요즘은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과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독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친해지고 싶다. 같이 성공하고 싶다. 부러워 하지말고 실행해봐라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것은 기본이 중요하고 싶다.

아침밥, 운동, 채소는 필수라는 것이다.

절대 빈속으로 식당에 가지말라고 한다.  마트에 가도 기본적은 식사를 하고 가면 충동구매를 줄일수 있듯이 말이다.

당당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면 도와달라고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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