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and How 과학이야기 6 Why and How 과학이야기 6
과학이야기 편집위원회 지음, 고선윤 옮김, 이태영 그림, 오야마 미츠하루.강선남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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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bd how 과학이야기 레벨6

글 과학이야기 편집위원회

옮김 고선윤

감수 오야마 미추하루, 강선남

그림 이태영

서울문화사

 

우리몸에 대해서 키는 왜 자랄까, 잠은 왜 잘까, 눈을 왜 두개데 사물은 하나로 보일까. 자식은 왜 부모를 닮을까등등

자라고 하면 잠은 뇌를 쉬게 하는 거라나요 하면서 한마디를 꼭 붙입니다.

니가 보기는 잘 봤구나 기특하다고 궁뎅이를 두두려 주죠.

또 요즘 소풍철이라 멀미에 관해여서도 열심히 봤나봅니다.

평소에 잘 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이며 자동차를 많이 타봐야 겠다며 드라이브 가자고 졸르기도 합니다.

약간 귀찮은 내용은 반갑지 않지만 그래도 아이가 실생활에 적용할려고 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생물에 대해서 지구에서 가장 강한 생물은, 뱀은 어떻게 자기보다 더 큰 동물을 삼킬까. 개미는 곤충인데 왜 날지 못할까 등등

가장 강한 생물인 바로 물곰이라는 물이 어른이 내가 너무 신기했다.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호랑이나 사자같은 동물일줄 알았다니 도리어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랄까

거기가가 높은 고온, 저온, 방서선에 견딜수 있다니 이런 비밀을 밝히어 내면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잇는 아이디어를 많이 얻어 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음식과 생활에 대해서 우유막은 왜 생길까, 곰팡이는 왜 생길까, 최초는 컴퓨터는 무얼까 등등

곰팡이는 무조건 나쁘고 이상한것이라고 생각했었나봅니다.

곰팡이를 이용해 우리에게 좋은 것을 만들어 냈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굉장히 신기해 합니다.

 지구와 우주에 대해서 오로라는 왜 생길까, 엘니뇨현상은 무얼까 희소금속은 무엇일까등등

엘니뇨는 해수면 온도가 높아지는것을 엘니뇨라고 한다고 했더니 왜 높아지고 물어봅니다.

그러고는 열심히 읽기 시작합니다. 공기의 흐름으로 생긴데 하면서 설명해 줍니다. 겨울에 때뜻해진데

자연재해도 생긴데 글고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는 것을 라니냐 현상이라고 한데 하면서

설것이 하는 나에게 열심히 설명해 줍니다.

이렇게 많은 질문들이 홍수처럼 다가온다.

아이는 전에 레벨 2를 봐서 인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궁금점이나 신기부분에슨

포스트잇을 붙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또 궁금한면 찾아보기 좋다나 하면서요.

 

신나는 과학실험, 놀라운 과학 신경의 비밀, 맹그로부는

바닷가 근처에 살아가고 있는 나무들을 맹그로부라고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한가지 나무의 종류인지 알았다가 너무나 신기했다. 이런 것을 엄마도 아이도 같이 읽었다.

전에 티브이 프로에서 아주 어린 아이들이 맹그로부숲에 들어가 고기를 잡는 모습들이 기억이 난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아이가 왜? 합니다. 사실 그 아이들은 먹을 것을 사기위해서 고기를 잡아서 파는 아이들이 었거든요.

작은 물고기를 잡아서 우리돈으로 천원도 안되는 돈을 벌기위해서 상처가 잇는 몸으로 고기를 잡았었거든요.

이 이야기를 가감없이 했더니 우리는 참 행복한거네 합니다. 

작은 이야기 한토막이었지만 그것을 듣고서 행복을 찾는 모습에 너무나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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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물로 볼 수 없는 세상 풀과바람 지식나무 18
이영란 지음, 이리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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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물로 불수 없는 세상

영교출판

글 이영란,

그림 이리

 

 전에 물은 정답이라는 책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물에 관련 책 한권 더 읽고 싶었는데

영교출판에서 이런 저의 마음을 알아 채셨는지 이런 책을 만어 내셨군요.

우리의 일상에서 빼먹을수 없는 절대적인 존재중에 공기말고 바로 물인듯 싶습니다.

숨을 쉬고 살지만 사실 물을 먹지 않고는 절대적으로 살수없는 것입니다.

가끔 쓰러진 건물더미에서 사람으 구조했을 때 살수 있었던 조건중에 빗물을 받아먹을수 있었던 것이 바로

아주 특별한 이유가 되었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물은 어떻게 만들어 졌으면 물에서 태어는 생명체는 무엇이며 물이 있어서 사람이 있다.

물이 아프다. 그리고 또 우리가 맑은 물을 위해서 무엇을 노력하는지 나온다.

전에 아이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준적이있다 나도 티브이에서 본 이야기다.

어떤 나라에서 지하수를 파서 물을 먹었다고 한다. 그것이 몇십년이 지나면서 지반이 가라않지 시작을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도시 밖에 있는 호수의 물을 먹기 시작을 햇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바닥을 보이기 시작을 하지만

도시사람들은 물을 사먹기 시작을 하였다. 하지만 수입원이 없는 변두리 사람들은 물을 아끼고 아끼고 물을 사먹지 못하는

수준이 이르자 결국 사회적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는 했더니

아이는 그럼 그 나라는 물부족국가야? 하고 묻습니다.

물부족국가가 뭔지 알아? 했더니 학교에서 배웠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에 들어간다면서 이야기를 했더니 우리도 물을 아껴서 써야 겠다고 합니다.

그럼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 햇더니

아이가 학교에서 배움직한 이야기를 쭉 아야기합니다.

양치컵에 물받아서 하기. 세수할때 물 받아서 하기, 비누칠할때는 물 끄기. 설것이 물 받아서 하기

세탁기 빨래 몰아서 하기

그럼 우리집에서 하고 있는 것이 뭘까 했더니

소변 한꺼번에 봐서 한번에 내리기 합니다.

웃기기도 하고 이미 하고 있었던것이기에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 순간 퍼득 나서

너 학교에서 그 야이기 했냐고 했더니 너무나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햇다고 했서 순간 얼굴을 붉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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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워 코드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8
토마 군지그 지음, 이정주 옮김, 정혜란 그림 / 책빛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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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워 코드

책빛

토마수 군지그 글

정혜란 그림

이정주 옮김

 

 그림이 너무 단순하면서 싸이버틱한 그림에 아이가 반하네요.

역시 그림에 관심이있는 아이라 그런가 내용보다도 일단은 그림을 먼저 쭉 살펴본니다.

그러면서 마무리로는 역시  엄마 나 그려봐도 돼? 그럼 되지 했습니다.

위고, 엘리자, 페드로 세아이의 특별한 성장기라고 볼수도 있다.

정부군의 군대연구소에 연고가 없는 임산부들을 모아 군대의 살상병기로 만들려고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 낸 아이들이 바로 이 아이들이다.

위고는 숨을 안쉬어도 되고

엘리자는 안 먹도 되고

페드로 잠을 자지 않아도 되는 특이한 초능력을 가지 아이들이다.

그 아이들이 자기가 어떻게 만들어 졌으며 또 무슨 이유로 이런 상태가 되었는지 알고 싶어 하는

긴 여정을 그린 판타지 소설이다.

초등 3학년 5학년 같은 동성인데다 비슷한 취향을 가진 우리집 딸들

그래서인가 옆에 앉아서 같이 봅니다.

그래고는 한나씩 그림을 짚어가면서 판단을 합니다.

-너는 뭐하고 싶어 난 안먹느것,

 -언니는 뭐할래 나는 자지도 않는 것

웃기도 하고 나름 어려서 언니랑 같이 했던 놀이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쁜 그림이 있거나 잡지책을 보면서 이것 내거 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가르쳐주지도 앟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노는게 똑같은지 신기했습니다.

-엄마 다른 편은 없어?

-이것은 한권짜리인것 같은데 왜? 궁금해

-응 또다른 이야기가 있을 것 같아. 내가 한번 이걸로 이야기를 써봐도 될까?

-써봐 그대신 너가 해야할일은 다 하고 해라. 이따가는 기억 안날지 모르니깐 메모해놓고 해.

 

이게 문제입니다. 작가가 되고 싶어하는 큰 아이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얼른 쓰게 만들어야 하는데

일단은 해야할일 먼저 하고서 하라고 하는 엄마의 아이디어 죽이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차 했지만 그래도 고쳐지지가 쉽지 않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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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너는 누구니? 산하 지식의 숲 10
고정욱 지음, 윤정주 그림 / 산하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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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너는 누구니?

고정욱 글

윤정주 그림

도서출판 산하

 

- 엄마 이런사라들이 전부다 장애인이야?

- 그럼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어 우리가 배려를 해주고 도와주어야 해 하지만 동정은 금물이야.

- 엄마도 이런 사람들 본적 있어?

- 그럼 길가에 흔히 볼수는 없지만 이런 사람들이 나오기 싫어서 안 나온다기 보다는 세상이

너무 불편한것 투성이기에 쉽게 나올수가 없는 것이야.

그래도 최근에는 많이 나아 졌다고는 하지만 엄마의 비장애인의 눈에 보았을때이고

장애인들이 보았을 때는 택도 없다고 생각하지.

   

아이와 이런 대화를 시작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고정욱선생님이 쓰신 책이기에 고민없이 집어 들을수 있었습니다.

동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첫장에 친구가 다리가 다쳐서 본의 아니게 장애인 체험을 하게 되면서

장애에 관련된 책을 찾아보게 된 것이 광징히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눈으로 보는 장애인에 대한 생각보다는 마음의 장애인과 정신적인 장애인들에 대한

걱정이 많이 되나봅니다.

티부이에서 많는 정신지체장애인들이 사건사고를 접한적이 많이 있기때문일거라 생각이돕니다.

동네에서 그런분이 계시는데 아이는 아주 자랑스럽게 피해서 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 잘했다 라고 말할수도 그렇다고 그러지말라고 말하지 못했던 내생각이 듭니다.

전에 어떤 모임에서 전신마비장애인을 본적이 있는데

한참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는 상대방이 가시고 나서는

아이가 저에게 제법 큰소리로

저사람이 장애인이야? 하고 물어보는 통에 혼자서 당황했던 적이 있습니다.

집에 가서 이야기를 하잖고 말을 돌렸지만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순간엄청 당황했덕 기억이납니다.

상대밥이 있는 곳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물어보는 것은 실례이다.

궁금한것이 있으면 나중에 집에서 물어 볼수도 있는 것이다.

장애가 있어서 똑같은 친구이자 언니이니 이상하게 보면 안된다고 했던것으로 마무를 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장애인들에 아야기 나와서 아이도 새로운 시각을 세상을 바라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밥이 비빔밥이라는 말에

웃기도 하고 가슴이 찡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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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초등 4~6학년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홈스쿨 학습서 자기주도학습 시리즈
최정금.정혜전.정희연 지음 / 경향에듀(경향미디어)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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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 초등 4-6학년

경향 에듀

최정금, 정혜전, 정희연 지음

 

엄마들이 바라고 아이들이 바라는것이 바로 자기 주고 학습이죠.

고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바라는 것 또한 자기주도 학습이죠.

또 제일 어려운것이 바로 자기주도 학습이죠.

초등 5학년

문제집을 너무 싫어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

또다른 방법이 없을까 하던차에 만났습니다.

문제집과 학원은 따로 다니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시험을 보는지 아니면 내가 보고지 않는 상태에서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인지 성적이 잘 나옵니다.

그래서 항상 고민을 합니다. 이렇게 관심있고 공부를 잘 할때 학원을 보내서

더 높은 수준의 공부로 이끌어 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즐기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는지 말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던것은

바로 필수점검사항이다.

아이의 조절능력, 학습동기, 속독, 아는것을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없앤다는점. 어휘력이 중요하다는점

어떤 실험에서 사탕을 두고서 실험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10분을 참으면 2개를 줄것이다.

참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참지못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참는아이는 자기가 참으면 두개를 나타난것을 알고 있어서 성취감이

더 높게 판단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도 이것을 아이에게 실험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결론은 기억이 안나는걸 보면 그냥 집어먹었던 거 같다.

아이의 조절능력과 학습동기만 있다면

길은 보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외에는 효과적인 공부포인트, 에비중학생이 꼭 챙겨할 사항, 사춘기 자녀의 문제상황대비법

집에서 하는 학습클리닉등이 있으니

지금 초등학생 부모가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살펴보아도 될듯합니다. 아마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가지 아주 활용도가 높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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