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16
김종란 지음, 김홍모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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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이야기

어린이 작가정신

김종란 글

김홍모 그림

 

책을 살펴보면 반구대 암각화, 사신도, 아미타삼존내영도, 몽유도원도, 금강전도, 단원풍속도, 호작도, 세한도가 나옵니다.

엄마는 두어개 빼고는 다 보고 알고 있는 것이라 당연히 아이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아이는 두어개 빼고는 모르겠다는 말을 듣고서 놀라웠다. 엄마의 높은 기대가 아이의 기를 죽이는 것은 맞는것 같다.

다시 아이랑 같이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보았다.

나도 궁금한것이 있다보니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보다는 잘모르는 아미타삼존내영도에 대해서

더 열심히 물어본다.

이이기가 중점적으로 나오고 또 지식더하기에 천수관음보살이른 뜻에 대한 내용도 나와서

엄마의 궁금함과 아이의 궁금함을 동시에 풀어줍니다.

자세히 살펴복는 아이가 읽기 싫어하여 엄마가 읽어주었다.

듣는둥 마는둥 하지만 고려에 대한 문화에 대해서 물어보고 태조왕건도 안다면서 큰소리를 칩니다.

단원풍속도 부분을 읽으면서 소리가 들리는 그림을 읽으면서 자기도 비슷한 이야기를 알고 있다고 한다.

뭐냐 물으니 벽에 나무를 그렸는데 너무 잘그려서 새가 와서 부딪혀 죽었다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말합니다.

저도 본듯한 내용이라서 단원도 그렇게 잘 그렸다고 했다.

바람의 화원이라는 드라마에서 신윤복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고

단원의 그림의 특징중에 손과 발을 뒤집어서 그린것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환쟁이라고 존중받지 못했다고 하니 아이가 속상해 하기도 합니다.

 

책을 보는 내내 그림에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 위주로 읽다보니 정작 그림에 대한 설명이 적은것 같아서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많은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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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최동환 지음 / 지혜의나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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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지혜의 나무

최동환 지음

 

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도대체 말뜻이 무엇인가 어렵다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최동환님의 전에 쓰신 책도 한번 돌아보니 저의 얕은 소견으로는 완독하기도 어려운
책들을 쓰신걸 알았을때 이책을 읽겠다는 억지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부경이나 홍익인간 삼일시고는 많이 들어봤지만 참전계경같은 처음 들어보는 듯한
이름도 있으니 주춤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평소에 김진명님의 소설을 좋아하는데 한사상이라는 비슷한 느낌의 소설이 있었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고조선이 전설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에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이책도 같은 내용을 다룬것 같습니다.

 

왕을 제물이 되어 살해되기 위해 민중들에 의해 왕위에 앉혀진 것이다 라는 말이
바로 그것이다. 100=1%+99%이다. 왕은 여러사람을 지배하지만 왕은 민중에 의해
살해된 방식이다. 중국의 경우에는 신하들에 의해 왕이 살해당하는 것은 아주
평범한 일에 해당될 정도 였다.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형식은 광기와 학살의 지배 법칙이라고 하여 -1=99-100 이다.
마녀사냥이나. 히틀러, 조선의 왕씨 일가학살로 이어진다. 히틀러의 경우 99%의
민중들에게 살해되기 적당한 지배자였다. 그런만큼 히틀러에게 자신을 대신해서
민중들의 제물이 되어 살해당해 줄 대상은 절실하게 필요했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유대인이다. 최상의 1%가 자기 대신을 위해서 살해되어줄 제물을99%의 민중에서
찾게 되는 것이다.


한철학은 과학이 전혀 설명해 줄수 없는 샐오눈 철학의 원리는 심험을 통해서 증명
함으로써 전혀 새로운 과학의 영역을 발견한 것이다.LG 에어컨의 Han- Fan을 통해
증명된 행동철학이다.
우리나라 역사속에서 한사상의 뿌리를 찾았다. 단군조선-흉노족-신라,가야-훈족-
카자르제국-아쉬케나지 유대인으로 말이다. 독일의 다큐팀에서 '스핑크스 역사의 비밀'
에서 훈족과 연결된 유물을 제시하기도 했다. 신라와 훈족의 연결고리를 신라의 화랑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활뿐만이 그외 다수를 설명한다.

 

책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했다고 할수 없다. 철학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선을 대해서 읽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내가 올라갈수 있는 곳에 한계가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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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나의 힘 - 첫3년을 둘러싼 모든 것
윤재영 지음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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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나의 힘

풀과 바람

윤재영 지음

책은 엄마가 쓴글과 맞추어 자세한 상황설명이나 전문가적인 내용을 설명해 준다.

개미야 미안하다(p17) ...개미야 미안하다. 너도 살려고 한 일이지만 입장이 바뀌면 너도 그렇게 하리라.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 라는 제목이 너무나 와 닿는다.

더불어 미혼모에게 사랑과 관심을 그리고 보호와 도움 배려가 필요하다.

달래도 달래도 계속 운다(p27)

아이가 어려서 울때 어찌해야 할지 정말로 몰랐다. 셋을 키웠는데도 말이다.

콜릭 아기라 하여 신체접촉이 많은 동양보다는 서양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지만 이유없이 한도끝도 없이

우는것은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몰고 간다. 그래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좀 덜 답답하지 않았을까 싶다.

숨울 쉬나 안 쉬나(p30)

아일 키우면서 한번쯤은 코에 손한번 안 대어 본사람이 없을 것이다. 너무나 오랫동안 잠이 드어 있으면 그렇게 겁이 날수 없다.

일부러 들어가 가슴을 살펴본다거나 아니면 손이 따뜻한가 하고서 만져봤던 기억난다.

돌연사 증후군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겁이 났던것 같다.

업어서 재우는것보다는 똑바로 재우는면서 돌연사 증후군이 줄었다 하니 똑바로 재우는 것이 좋겠다.

서로 다르다(p41) ...큰아이는 먹어도 되냐고 물어본다 한개만 먹으라면 한개를 꺼내 먹는다. 작은아이 먹어도 되냐는 것은

먹겠다고 보고하는 것이다. 봉지째 가져다 먹는다...

가끔 큰애와 작은애를 섞어서 반반 나누어 놓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순한아기도, 까다로운아기, 반응이 느린 아기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남과 내아이와 비교하고, 큰애와 작은애와 비교하고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 된다.

다르다는 것이 틀린것은 아니니 말이다.

아기는 엄마의 거울.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는 말을 잘 들어주어야 하고, 존중하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존중해주어야 하며, 사이좋게 놀게 하기 위해 사이좋게 노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성공하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은 너무나 쉽다.

부모의 나쁜 습관을 고치면 아이는 성공한다고 한다.

모유수유는 정말 인내를 가지고 해야한다. 젖꼭지가 헐어서 딱쟁이가 앉아도 젖을 주었다.

그래도 좋으니 어쩌란 말인가 너무나 아프다. 모유는 완벽한 음식이다.

어떻게 배웠나 (p133) ...안경을 찾느라 더듬거리는데 아이가 찾아주었다. 급한대로 도움을 받았다 기특하다.

안경을 쓰는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도움을 받는다.

지능지수에 연연하기보다는 아기가 자유롭게 놀게 놔두고, 엄마를 필요로 할 때 충분히 관심을

주는 것이 아기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가 10년 후 그리고 20년를 생각해 보면 무엇이 중요하지 생각해 보면 사소한것에 너무 집착하는 건 아닌가

생각할수 있다. 한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자

누군가에 책을 권하고 싶다면 일단 읽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냥 이름만 보고서 권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지금 임신을 한 고모에게 권해주고 싶어서 구입한것이다.

내아이는 만2세이기에 혹시 빠진것이나 혹시 덜 한것은 없는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도 되었다.

평소에 나에게 잘해주니 이렇게 임신했을 때 좋은 책을 꼭 권해주고 싶었다.

평소에도 책을 좋아하니 책을 선물했을 때 냄비 받침으로 되는 경우는 없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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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에서 벗어나도 괜찮아 - 낯선 곳에서 주워 담은 청춘의 조각들
신소현 지음 / 팜파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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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에서 벗어나도 괜찮아

팜파스

글과 사진 신소현

엄마 미안해

이렇게라도 하지 않았으면 나 어디든 가지 못했을 거야.

나 이십대에는 뭐 했지 라는 생각이 든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는데 나는 뭔가 싶다.

20대 초반에 남편에게 코 꿰어서 시잡가것 애 셋낳는냐고 20대 지났고 키우느냐고 어느새

30대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너무 우울만 개구리 안으로만 살아서 캐나다든 일본이든 가면

큰일나는줄 알았다. 하다못해 신혼여행도 제주도를 갔으니 필자처럼 부자나 가는줄 알았다.

면허증은 나중에 먹고 살길 없으면 트럭이라고 몰을려고 땄지 승용차를 구입해서 전국일주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이런 젠장... 아직도 지도보는 법도 모르고 이런 답답이..

아직 싱글은 언니는 엄마랑 일본도 다녀오곤 하는데 나는 뭔가 싶다.

나를 앞에두고 꿈에 대한 비판은 아니지만 웃었다. 그리고 웃은것은 미안해 했다.

나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싶어서 깜짝 놀랐다. 네가 그런걸 할수 있을 것 같아? 하는 그런 웃음...

그런데 사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런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너무나도 잔인하게 내 아이에게는

종종 사용했던것 같다. 요즘은 자존심도 중요하지만 자존감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말이다.

전교회장은 나가겠다는 아이이에게 너가 나갈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냐 자신있냐. 너를 도와줄

사람이 있으냐 하면서 깔아뭉게듯이 말을 했다. 아이를 생각했을때 잘하는 장점은 생각하지

못하고 단점만을 생각하게된다. 아이의 생활기초 조사서를 작성하는데 엄마가 생각하는 아이의

장점과 단점을 쓰는 란이 있었는데 단점부터 적었다. 그리고 고민했다. 장점이 뭔지 말이다.

살이있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인데. 꿈이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인데.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인데. 아침에 눈을 뜰 수 있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인데. 즐겁다는 사실을

매일 잊고 산다.

아무리 힘들어도 내일은 오늘보다 나이질 거라는 꿈을 꿉니다.

당신은 어때요? 꿈 같은 거 없어 라고 말해 버릴 겁니까?

단지 오늘 하루 어떻게 해서든 보내고 나면 그만입니까?

가슴뛰는 말인 동시에 나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이다.

살아있는것이 즐거운일인지, 꿈이 있는지, 사랑을 받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말이다.

또 누구 물어본다면 분명이 꿈같은거 없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을 것이다. 자기 자신 깎어먹는지도

모르고 말이다. 그리고 오늘 하루 어떻게든 지나겠지 하면서 살아갈것이다.

이제서라고 꿈이 뭔지, 살아 숨쉬고 있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되새김질 해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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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우울증 - 사회적 관계에서 오는 현대인의 마음의 병, 신종 우울증을 해부한다!
사이토 다마키 지음, 이서연 옮김 / 한문화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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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우울증

한문화

사토 다마키 지음

이서연 옮김

요즘 연일 우울증이 대세이다. 좋은일로 사람들의 입으로 오르내리면 좋겠지만 그것이 아니라서

씁씁한 대세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힐링이니 심리학자니 부부상담사들이 많이 나온다.

티브이에서도 속마음을 끄집어 낼수있는 주제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쉽게 사람들 속에서

주제가 나오는 것은 미디어의 영향과, 불안의 본질이 달라진것이다. 과거 우울증환자들은 수명에

대한 집착과 불안을 보였다면, 신종우울증은 존재에 대한 불안을 보인다는 것이다.

일본의 기준으로(2006년 4월기준) 60%이상의 기업에서 우울증등 마음의 병을 안고 있는 사원이

증가를 했다고 하며 이중에 30대가 무려 61%라고 한다. 30대의 한사람으로 쉽게 지나칠수 없는

통계이다. 우울증은 게으른 사람에게 걸리는 병이라는 인식이 굉장히 많다. 그렇지만 책은 자기애가

부족하거나 안정적이지 못한 약한 사람이 쉽게 우울해 진다고 한다. 나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야 라는 인식과 살아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같은 감정도 자기애게 속한다고 한다.

건전한 자기애는 세상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살아가는 긍정의 힘이다.

놀때는 즐겁게 놀지만 막상 회사에 가서 일을 하려고 하면 맥빠지는 것이 신종 우울증이라고 한다.

월요일이 고난이고 회사인간관계의 완전 젬병인것이다.

그렇지만 놀이라하면 열심히 한다 그러니 당연히 꾀병이나 게으르니 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말을 한지만 정작 어떠헤 배려을 해주어야 하는지 어디까지

봐주어야 하는지 또 정신병이라는 인식이 크기때문에 말하기도 껄그러운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숨겼다는 가는 가랑비에 옷 젖어들듯이 은둔형 외톨이까지 몰아갈것이다.

내버려두면 게으름만 피우게 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길 부탁드린다. 분명한 오해라고 말한다.

분명히 말하지면 최소한의 안심조차 주지 못하면 사회복귀는 물론 치료를 계속한 의욕마져 잃게 되니 말이다.

치료를 받으려고 한다면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무작정 끌고 간다면 도리어 벽을 세워들수 있으니

네가 걱정되어 상담받으로 다녀라고 말해준다. 가 보라고 권한다면 며칠전이 아니라 당일 아침이

좋다. 빨리 말한다면 그 시간을 기다리면서 부담을 느껴서 도망가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치료를 강력히 거부하는 사람일수록 가족들에게 미안해 하는 경우가 크다. 무관심해 보이지만 환자는

지켜보고 있다.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안함이 빚이 되어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부부 중 남편이 우울증에 걸렸을 때, 환자가 안심할수 있는 환경, 휴식과 위로를 중시으로 충분히 정신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게 한다. 육체적인 것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 미세한 스트레스가 쌓여서 기분이

극단적으로 반연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주위한다면 상태가 호전될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제한적인 생활을 한다면 은둔형 외톨이가 될수 있으니 주위한다. 하루종일 같이 있기보다는 취미

활동이나 사교활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 우울증으로 요양하는 사람의 근본 목적은 사회복귀의

의미이기 때문이다.

남편이 공활장애가 온적이 있었다. 의사의 말에 의하면 완치가 아니라 극복이라고 했다. 지금은 별다른

증상없이 나름 완전 극복하는 단계이다. 그때 상황을 보면은 우울증도 동시에 왔었던것 같다. 남편은

적극적인 운동활동(검도)으로 많이 치료가 된듯 하다. 서울로 인지치료를 동시에 받았다

나는 남편이 하고 싶다는 것에 별다르게 제한을 두지 않았다. 적극적인 자세로 하고자 하는 것을 수용해

주었다. 지금은 열심히 사회생활을 즐기고 있다.

최근에 바빠서 운동을 못하고 있는데 다시한번 운동을 적극적으로 권해 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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