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형 인간 - 잠자는 CEO 당신의 앞쪽뇌를 깨워라
나덕렬 지음 / 허원미디어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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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나방송을 듣고 읽게 되다.

늦게 발견한 책이란 것이 아쉽다.,

 

 

나는 모든 것의 근원이다.

나는 행복의 근원이다.

나는 기쁨의 근원이다.

나는 사랑의 근원이다,

나는 평화의 근원이다.

나는 부의 근원이다.

 

 "나는 조건에 상관없이 행복하겠다."

 

인간의 뇌연구를ㄹ통해 이런 깨달음을 얻은 선생님의 말씀이 진솔하게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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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과 함께 떠나는 동시산책 1
윤정란 지음 / 자우출판사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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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참 좋은 책에 대해 아무 말이 없었다니 책이 얼마나 서운했을까. 들여다볼수록 귀한 시와 그림인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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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깊게 읽는 즐거움 - 속도에서 깊이로 이끄는 슬로 리딩의 힘
이토 우지다카 지음, 이수경 옮김 / 21세기북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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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遲讀)과 미독(味讀)으로  천천히 깊이 읽는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자라서 자신의 세계를 깊이 창조하는 사람이 되었다.

아름다운 독서의 가르침을 준 국어선생님이 계시다. 그리고 그 기록이 있어 가르침의 가치를 다시 알려주고 있다. 배움은 결국 스스로 천천히 가치를 깨달을 때 온다는 것을.

 

너무 많이 지식을 집어넣느라 과잉학습에 걸린 학교와 우리 사회에 일침을 넣는 책이다.

천천히 읽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배우고 깨치자는 것이다. 자유롭게, 한눈 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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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3
김하은 지음, 유준재 그림, 조광제 도움글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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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감독이 동연이에게

 

"내가 아는 축구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거란다. 그러러면 절제를 할 필요가 있어. 뭐든 넘치게 가지면 그 물건에 빠져서 자기 한계를 보기가 힘들거든."

 

아빠가 동연이에게

" 이동연! 정말 좋은 축구 선수는 생각을 많이 하는 선수야."

 

골을 넣어 기쁜 동연이에게 감독이

"행복은 덕으로 만드는 거야. 덕이 있어야 행복해져. 네가 골을 넣었는데 아무도 기뻐하지 않았어. 그런데도 네가 행복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기억하는 건 비겁한 1등일까,, 아름다운 2등일까? 아마 정정당당하게 싸워서 넣은 골이라면 모두 기뻐했겠지. 그게 덕이란다. 비겁하지 않게 싸워 보렴, 다른 사람이 아니라 저 자신하고 싸우는 게 가장 중요해."

 

"누구든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꿋꿋이 해야 한단다, 옳다고 생각하면서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비겁해. 옳은 일을 하는것., 그 행동이 제대로 이루어져애 축구장이 아름다운 곳이 될 수 있어. 오늘 내가 동연이한테 하나 배웠다. 축구가 뭔지 가르쳐 줘서 고마워, 동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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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모 -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
이승욱.신희경.김은산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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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게 대한민국부모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바로 보라고 거울을 보여준다.

그 거울을 보고 많은 대한민국 부모들이 개과천선할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교육을 진단하고 처방전을 내밀었지만 악순환이 반복되는 모양새였다.

그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조그만 계기가 되기를 바라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노력하자고 다독일 뿐이다.

 

대한민국부모인 사람들이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배우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앞만 보고 달렸기에 진정한 삶과 사랑이 멀어진 것이 아닌가.

제대로 어른노릇하는 부모가 되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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