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해도 안되는 일상영어회화 첫걸음 끝장내기 1 10년 해도 안되는 일상영어회화 첫걸음 끝장내기 1
Gina Kim 엮음 / 베이직북스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서글픈 심정이 드는 CF 한편이 있다. 모 업체에서 어학교재로 판매하기 위해 제작한 광고인데 한 한국인이 예기치 못한 순간에 외국인을 만나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당황스러움을 머리에서 식은땀이 샘솟는 유머러스한 장면을 삽입해서 영어회화에 많은 고민을 갖고 있는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듯 하다.

 

글로벌 시대에 적어도 외국어 하나 정도는 기본이 아니라 영어는 기본이고 여기에 더해 불어나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제2외국어 하나 정도 더 유창하게 해야 어디 가서 회화 쫌 한다고 인정받는 시대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제2외국어는커녕 영어회화 하나 제대로 정복하지 못해 곤혹을 치루고 있다. 본인 또한 예외는 아니다. 늘 영어회화가 골치였고 아마도 영어회화만 제대로 정복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커리어를 이어 갔을 것이다.

 

한맺힌 영어회화와의 일전을 위해 기초부터 다양한 책들을 찾고 있고 그 과정에서 만난 책이 <10년 해도 안되는 일상영어회화 첫걸음>. 이 책은 한국인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제대로 된 인식에서부터 출발한다. 일단 문법에만 치우친 공부방식으로 인해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편하게 구사할 수 있는 영어회화를 원천적으로 차단당했으며 외국인 앞에서 틀려도 당연한 것인데 자연스레 완벽한 회화를 구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더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결국 영어울렁증에 빠지게 되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원어민 스피드를 뛰어넘어야 하고 발음법을 미국식에 맞춰야 하며 굳이 영문법에 얽매이지 말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배운 회화를 일상에서 늘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며 말하기 중심의 영어공부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와 같은 참고사항을 염두에 두고 일상에서의 9가지 상황을 가정한 90여가지 대화 패턴을 소개하고 익히도록 배려해 주고 잇다.

 

특히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쉽게 연상할 수 있는 직관적인 대화체 회화를 가르쳐주는데 문법에 기반한 회화가 아니라 그야말로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회화여서 상당히 유용할 듯 싶다.

 

그리고 가장 유용한 팁은 바로 영어회화를 구사하는데 필요한 배짱과 용기, 크게 따라하면서 읽는 노력이라는 점이다. 이미 여러번 들어 왔겠지만 영어의 왕도라면 바로 이와 같은 노력이 선행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별 수 있겠는가? 계속 정진할 수밖에. 이 책이 과거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줄여주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가 있는 경제학 - 메마른 경제학의 공식을 허무는 감성탑재 실전지식
윤기향 지음 / 김영사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대는 자본주의 체제다. 자본주의는 돈이라는 화폐로 대표되는 금융과 실물부문을 양축으로 하는 경제의 운영방식 중 하나다. 사유재산을 인정하고 인간의 본성인 이기심을 바탕으로 한 경제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자본주의라면 공동생산, 공동분배 등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방향의 경제체제는 자본주의의 대척점에 있는 공산주의(더 디테일하게 설명해야 하지만 대략적인 방식에서 말이다)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자본주의의 시스템적 본성이나 가동 방식을 이해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단지 내가 먹고 사는거에 대한 관심선에서 자본주의를 이해하려 하고 바라보려 할 뿐. 그런데 이 자본주의는 우리의 행복과 자유를 때로는 심하게 침해할 때가 있다. 필연적으로 반복되는 경제위기는 바로 앞서 언급한 인간의 행복과 자유를 원치 않음에도 강제로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경제의 속성, 경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이들이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우리의 삶과 운명을 바꿀수도 있는 무서운 존재에 대해서 말이다. 물론 경제에 관한 학문인 경제학을 연구하는 이들이 현실에 기반한 연구보다 복잡한 수식과 도표를 통해 자신들만이 이해 가능한 경제이론을 발표하고 주장하면서 나타나는 부담도 경제에 대한 관심을 꺾는 요인중 하나다.

 

최근에는 이렇게 경제에 대한 무관심이나 지식부족을 우려한 나머지 많은 경제학자들이나 관련 분야 연구인력 등 종사자들이 경제원리와 실생활에서 나타나는 이론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들이 많이 발간되어 무척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자신이 처한 경제적 상황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기 전에 시스템적 문제에 기반한 희생양이라고 깨달은다면 앞으로의 삶의 방향이 크게 달라질 것이다. 결국 경제를 얼마나 잘 알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갈래길에서 당초 가지 않은 길이 제대로 된 길일수도 있는 것이다.

 

<시가 있는 경제학>은 오랜 기간 경제학을 연구해 왔고 현재 플로리다애틀랜틱대학 경제학 교수로 재임중인 저자가 시, 소설 등에서 나오는 유명한 문구를 인용, 비유해서 경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하는 책이다.

 

자본주의의 특징이자 공포의 대상인 공황 등 경제위기가 갖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분석하고 설명하면서 이 상황에서 고통받는 민중의 삶과 운명을 들여다 본 문학작품(초원의 빛, 분노의 포도 등)을 챕터 말미에 소개한다. 저자의 인용은 비단 시에 그치지 않는다. 가수 이소라가 불러서 유명해 진 노래 바람이 분다는 아시아 경제위기 속에서 길거리로 내몰린 숱한 실업자들의 비참한 삶과 말로를 설명하는데 인용한다. 이외에도 저자는 다양한 문학작품을 등장시키며 경제위기,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부실과 양적완화(프로스트의 가지않는 길’), 일본의 거품경제 이후 불어닥친 잃어버린 20과 미국식 양적완화를 지향하는 아베노믹스 등 일본의 경제위기와 대응상황도 쉽게 설명해 준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나라의 IMF 구제금융체제 돌입 등도 다루고 있으며 실체 없는 구호로 전락한 경제민주화에 담긴 경제정책의 정체성도 살핀다. 특히 중국의 발호와 이에 대한 미래 예측은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솔직히 말해 이 책은 경제에 대한 국내외 상황과 역사적 에피소드를 상당히 알기 쉽고 편하게 이해가 가능토록 배려한 부분이 많다. 그만큼 저자가 상당히 공을 들였음을 인식할 수 있음은 물론 굳이 문학작품을 등장시켜가며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

특히 마음에 드는 점은 시장을 중시하는 신고전학파의 경제이론은 물론 반대선상에 있는 정부 주도의 케인지언의 이론까지 비교적 중립적 스탠스를 유지하면서 객관적이고 담담하게 바라보는 시선에 상당히 고민한 흔적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독자들의 몫도 남겨놓은 부분은 결국 이 책을 통해 경제에 대한 생각을 촉구하는 것이 저자의 의도가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연상되듯 일정 수준이상으로 소득증가가 이뤄지면 더이상 행복도는 증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는 성장 일변도의 경제정책을 지향하고 성장이 우리의 삶을 윤택해 질 것이라는 공허한 구호보다 좀 더 사회문제로 고착화 되어가는 빈부격차를 줄이기 위한 공평한 소득재분배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야말로 우리가 가야할 미래를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는 세일즈가 처음인데요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박성준 지음 / 한빛비즈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영업분야는 모든 직장인들에겐 기피 업무중에 하나였다. 의 위치에서 고객인 의 눈치를 봐야하고 자존심(?)까지 접어가며 굽신거려야 겨우 물건 하나 팔 가능성이 있는 업무라는 다소 과장됐지만 엄연한 진실이 영업에 훈장처럼 달려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지식노동자가 대접받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머리보다 행동으로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 영업맨들은 일반인들의 인식선에서 다소 천대받는 직업에 하나였다. 그런 선입견이 점차 바뀌면서 세일즈라는 용어를 붙이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먹고 살기 힘든 직업중에 하나로 세일즈가 꼽히곤 했다.

 

하지만 IMF이후부터 개인의 능력에 따른 보상이 도드라지는 서구식 자본주의 체제가 도입, 더욱 강화되면서 세일즈맨의 능력은 곧 부의 증가를 뜻하게 되며 그들의 노력에 대한 경외감마저 갖는 풍토가 생겼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세일즈에 도전하며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고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게 되었다.

 

그런데 세일즈라는 세계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 아무리 열정과 패기로 뭉쳤어도, 판매를 위해서는 어디든 가리지 않는 노력이 있어도 고객은 그리 쉽사리 지갑을 열지 않는다는 것을 시행착오 끝에 깨달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

 

<저는 세일즈가 처음인데요>는 세일즈에 대한 주먹구구식 도전보다는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기획된 준비하에서 도전이 필요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동안 도제식 세일즈 전수체계로 인해 선배들의 노하우를 어깨너머에서 배우던 패턴에서 벗어나 저자는 어떻게 하면 판매의 달인이 될 수 있을지 노하우를 기초원리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일즈 방식을 7단계로 나눠 설명한다. 고객을 처음 만나 첫인상을 좋게 남겨야 하는 고객대면 및 고객상담, 프레젠테이션, 고객체험, 클로징, 고객전달, 후속조치까지 총 7개 단계가 그것이다.

 

그리고 7개 단계별로 몰랐거나 어느 정도 머릿속에 정리돼 있었던 세일즈 관련 지식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그동안 세일즈를 하면서 왜 신통치 않았으며 그렇다면 무엇이 약점인지를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조언해 주고 있다. 처음 만난 고객 앞에서 첫인상을 좋게 만들어주는 소개법, 인맥이나 지연 등 아무 기반이 없는 상황에서 고객을 모으는 좌충우돌 방식,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픈 마음이 들도록 매력적으로 포장하는 법,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등 각 단계별 세일즈 전략을 공부하게 되면 진정한 세일즈의 세계는 물론 자신의 미래도 가늠이 될 정도다.

 

세일즈에 세계에 몸담거나 그럴 목표라면 이 책은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가야할 책이다. 꼭 읽어보시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함명진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브렉시트로 영국이 유로존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하자 유럽발 경제위기의 한파가 몰아닥치고 있다. 아직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더 지켜봐야 하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은 갈수록 삶이 더 팍팍해 질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까 싶다. 돈을 벌기는커녕 수중에 있는 돈도 지키기 어려운 세상이 되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까?

 

여러 고민들 속에서 해법을 찾으려 분주하겠지만 우리가 버는 돈에 붙는 각종 세금을 법의 테두리 내에서 최대한 적게 낼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그나마 최선이 아닐까? 어렵사리 돈을 벌어도 세법을 몰라서 세금을 덜 낼 수 있음에도 더 낸다면 그야말로 헛힘쓰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했듯이. 세금에 대한 근거와 과세기준, 대상등을 담은 세법을 얼마나 잘 분석하고 이용할 줄 아는 것이 바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번에 출간된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비법>은 그야말로 서민들에게 유용한 책일 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세금을 명목으로 흘러나가는 낭비를 차단하고 최대한 적게 낼 수 있는 방법을 법의 테두리 내에서 찾아낸다면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야말로 아는 만큼 덜 내고 덜 내는 만큼 부자가 되는것이 저자가 가르쳐주는 핵심일 것이다.

 

이 책은 샐러리맨은 물론 자영업자등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연말정산, 취득·양도소득세와 부동산 관련 세금 관리 노하우, 절세 전략 등을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특히 저자는 분명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은 존재하기 때문에 모르면 세무당국에 당할(?) 수밖에 없다고 충고한다. 그만큼 세금 납부 방식이나 근거를 잘 찾아보면 얼마든지 절세 방법이 나오기 마련이고 이를 실제 사례에서 수도 없이 경험했음을 근거로 독자들에게 절세비법의 중요성을 공감하게 한다.

 

특히 올해 개정된 세법을 근거로 부동산 및 금융 관련 절세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은 그야말로 실속있는 재테크 강의 이상일 것이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그 권리를 보호받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다. 충분히 노력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불필요한 세금을 줄일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한다면 부자는커녕 삶의 질이 나아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자격 미달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팩트체크 : 정치.사회 편 - 세상을 바로 읽는 진실의 힘 팩트체크 2
JTBC 뉴스룸 팩트체크 제작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팩트체크는 미국 방송에서 처음 시작되었다고 한다. 정치인들이 내거는 공약이 정말 얼마나 이행되고 있는지, 자신이 한 말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을 팩트체크라고 불렀다고 한다. 실제로 이러한 팩트체크 과정에서 정치인들의 공약의 허구성이 드러나면서 많은 정치인들이 자신의 정치 경력에 치명타를 입었고 이를 통해 공약 실현에 나서면서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고 한다.

 

이를 국내에 도입한 것이 바로 종편 후발주자로서 야심차게 손석희씨를 영입한 JTBC뉴스룸이었다.

<팩트체크 정치·사회편>은 이들이 만든 코너 팩트체크를 통해 국내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모든 이슈를 점검하고 필터링해서 이중 독자들이 정말로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취재해서 진실은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책이다. 지난해 말 <팩트체크>가 전 분야에 대해 골고루 궁금한 이슈를 정해서 취재한 내용을 책으로 선별해 발행했다면 이번 후속작은 분야를 세분화해서 이중 정치·사회분야 이슈만을 한정해 팩트가 과연 어떨지 설명해주고 있다.

 

팩트뉴스 제작팀에서 뽑은 이슈들은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는 그야말로 상다리 부러질 정도의 만찬에 가깝다. 테러방지법 통과를 둘러싸고 벌어진 대한민국 정치사를 새롭게 쓴 필리버스터, 심심하면 등장하는 역사교과서 논란과 박근혜 대통령의 배신의 정치워딩에 대한 뜨거운 설전은 물론 그야말로 요즘 핫한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한 배상 가능 여부와 드론에 대한 모든 것, 알파고로 충격을 준 인공지능의 세계까지 다양한 이슈를 다루고 있다.

오늘자 뉴스를 보자. 기상청이 무려 550억원을 들여 도입한 슈퍼컴4호기가 스위스는 불과 20억원에 도입했다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날씨 예보에 대한 진실도 파헤치고 있다.

 

궁금한 거 있으면 검색해보면 알 수 있다고? 기레기(기자+쓰레기의 합성어로 기자라는 직업인들을 비하하는 인터넷 용어)들이 취재하는 건 다 자기들 입맛에 맞추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우는 인터넷을 달리 표현하면 온갖 오류와 과장된 정보의 바다이기도 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적어도 게이트키퍼로서 언론의 최소한의 기능은 인정해줘야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들의 진실게임은 의미있고 또 환영받아 마땅하지 않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