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면 덤블링 체크 블랙 (초극세사, 검정 하양 바둑판 무늬) 3마 팝니다.


아래 테크월드에서 산 건 아닌데

사진이랑 체크무늬 크기가 같은 걸 봐서는

여기서 파는 것과 똑같은 천인 것 같습니다.


http://texworld.co.kr/src/products/products_detail.php?product_mst_id=Q300-00019


사서 쓰지 않고 쌓아둔 거라서 천이 좀 눌렸다는 걸 알아두세요.


양면 덤블링 체크 블랙 (초극세사) : 체크 무늬 크기 3cm X 4cm

3마

13,000원




2. HB)모눈 롤 부직포 패턴지 22마 팝니다.


패션스타트에서 산 거예요.

모눈선 농도는 진한 건지 옅은 건지 비교할 수가 없어서 모르겠네요.


http://fashionstart.net/new_fasgeneral3-1.php?categoryID=CCB&assortID=17408


HB)모눈 롤 부직포 패턴지 22마 (1롤)

10,000원




택배, 직거래 모두 됩니다.


직거래는 만약에 전철역에서 하실 거면

1호선 금천구청역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 신림, 봉천, 서울대입구, 낙성대 역에서 됩니다.


택배 거래는, inip2p.com 가상계좌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그럼 사는 분께서 좀 더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겠죠.


택배비는 4000원. 선불입니다.

단,원래 택배비를 더 많이 받는 곳이라면 추가 부담하셔야 합니다.


한꺼번에 두 개를 다 사시면 2000원 빼드립니다.



mimiredodo 골뱅이 gmail.com 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



혹시 초자고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몇 개 드릴게요.



 
 
 

한두 번 해 봤거나 아예 하지 않은 것들입니다.

내용물 빠진 것 없습니다.

다른 말이 없으면, 거의 새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상태에 문제가 있는 건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밤볼레오를 빼고는 모두 한글 규칙이 있습니다.

이번에 파는 건 규칙 자체는 모두 쉽고 금방 배울 수 있습니다.


택배, 직거래 모두 됩니다.

단, 밤볼레오는 직거래만 됩니다. 상자가 많이 커서 포장할 자신이 없거든요.


직거래는 만약에 전철역에서 하실 거면

1호선 금천구청역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 신림, 봉천, 서울대입구, 낙성대 역에서 됩니다.


단, 비가 오는 날 빼고 (게임 젖어요), 그리고 거래 금액이 15000원 이상일 때만 전철역에서 직거래합니다. 그 미만일 때는 제가 사는 근처까지 가지러 오셔야 됩니다.


택배 거래는, inip2p.com 가상계좌 이용 또는 직접 입금


inip2p.com를 이용하면 사는 분께서 좀 더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겠죠.


가벼운 게임은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면 택배비가 좀 더 쌉니다. (상류사회 위버플레이 판이나 옛날 옛적에 같은 경우 택배비가 3000원 미만이었음)


그런데 편의점 택배는 inip2p.com에 배송 정보를 등록할 수가 없어서, 입금액을 받으려면 절차가 좀 복잡하거든요. 그래서 편의점 택배를 이용할 경우엔 제 계좌로 직접 입금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고 일반 택배사를 이용할 경우에는 inip2p.com를 이용하겠습니다. 일반 택배사를 이용하면 예외없이 택배비가 4000원 넘습니다.


그리고 편의점 택배는 저녁 6시 전까지 보내면 대개는 다음날 받더라구요. 그래서 일반 택배로 보내는 것보다 하루 이틀 더 빨리 받을 수 있습니다.


택배비는 4000원. 선불.

원래 택배비를 더 많이 받는 곳이라면 추가 부담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택배비가 더 나와도 그건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편의점 택배를 이용해서 택배비가 덜 나오면 차액은 상자에 넣어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한꺼번에 2개를 사면 2000원 빼드립니다.

한꺼번에 3개를 사면 4000원 빼드립니다.

한꺼번에 4개를 사면 6000원 빼드립니다.



mimiredodo 골뱅이 gmail.com 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




게임 이름 / 인원수 / 만든이 / 만든곳 / 판매가격


게임이 버전이 여러가지 있는 게 있어서

어떤 게임인지, 어떤 버전인지 알 수 있도록 관련 페이지를 링크해 두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보드게임

                                                                                                                                    

Master Labyrinth 마스터 라비린스 / 2~4명 /  Max J. Kobbert / Ravensburger /₩35,000

마법사, 미로

표지 그림은 좀 다를수 있는데, 중요한 건 용이 들어있는 버전이 아니라 그 전에 나온 버전이라는 겁니다.

http://divedice.com/review/content.php?tid=rev&mode=view&n=147



마시마로 떡방 / 2~4명 / 나무하나 / ₩9,000

마시마로, 떡, 타일

카르카손하고 비슷하게 타일 깔면서 완성시켜 점수 얻는 게임입니다. 점수 얻는 규칙은 좀 다릅니다.

http://blog.naver.com/lein/60022512255


Bamboleo 밤볼레오 / 2~6명 / Zoch / ₩75,000

균형, 손맛, 무게중심

http://divedice.com/shop/shop.php?mode=view&no=1598


Clans 클랜스 / 2~4명 / Leo Colovini / Venice Connection, Rio Grande / ₩18,000

선사시대, 위장

http://divedice.com/shop/shop.php?mode=view&no=1387

http://divedice.com/community/content.php?tid=rev&mode=view&n=85





카드게임


King's Breakfast 왕의 아침식사 / 3~5명 /Alan R. Moon; Aaron Weissblum / Abacus, Rio Grande / ₩9,000

중세 유럽, 종류별로 카드 모으기

King Lui의 영어판. 카드에 언어 없고 독일어판과 영어판 그림은 같습니다.

http://divedice.com/shop/shop.php?mode=view&no=292


Dragon's Gold 드래곤의 황금 / 3~6명 / Bruno Faidutti / Eurogames Descartes USA / ₩15,000

마법 판타지, 협잡, 협상

기본 규칙은 영어를 몰라도 할 수 있지만

확장 규칙을 적용해서 하려면 (여기에 쓰이는 카드에는 영어가 많이 적혀 있기 때문에)

영어를 읽고 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니면 영어 카드를 한글화하면 영어를 몰라도 되겠죠.

확장 규칙용 카드를 한글화하진 않았습니다.

http://divedice.com/shop/shop.php?mode=view&no=103

http://divedice.com/review/content.php?tid=rev&mode=view&n=120






(판매 완료)


Coyote 코요테 / 2~6명 / Spartaco Albertarelli / Kidult Games, 페이퍼이야기

High Society! 상류사회 / 3~5명 / Reiner Knizia / Uberplay

달별 이야기 / 2~5명 / 나무하나

Once Upon a Time 2nd ed. 옛날 옛적에 영어판 / 3~7명 / Atlas Games

Condottiere 꼰도띠에레 콘도티에레 / 2~6명 / Dominique Ehrhard; Duccio Vitale / Eurogames Descartes USA



 
 
코요테 2012-03-15 16:54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코요테 직거래 원합니다~
메일보내기가 어려워 댓글달아요~
오늘 혹시 가능하세요? 2호선라인가능합니다~

sulfur 2012-03-15 17:01   URL
몇 시 어느 역이요? 오늘은 8시 넘어야 될 것 같은데요.

sulfur 2012-03-15 17:01   URL
구로디지털단지, 신림, 봉천, 서울대입구, 낙성대 중에 하나요.

코요테 2012-03-15 17:38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다음주 토요일에 필요한거라 그전에 아무때나면 되구요~
내일 7시정도 괜찮으세요?~ 낙성대역이요!

sulfur 2012-03-15 17:45   URL
금요일 7시 괜찮습니다.

sulfur 2012-03-15 17:46   URL
금요일 안 되면 월요일 8시.

sulfur 2012-03-15 17:49   URL
오늘밤에라도 메일 보낼 수 있으면 보내 주시겠어요?

코요테 2012-03-15 17:41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니면 다음주 월요일 8시가능하구요
화,수욜은 7시 가능해요~

코요테 2012-03-15 17:50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월요일 8시 낙성대역이요~

코요테 2012-03-15 17:52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네 밤에 메일드릴께요~

소금후리기p 2012-03-27 10:14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상류사회 구매하고싶은데요, 직거래도 택배비 4000원 받으시는건가요?

sulfur 2012-03-27 15:24   URL
상류사회는 팔렸습니다.

dnm_smin 2012-04-02 17:01   댓글달기 | URL
옛날옛적에 구매하고싶은데 아직 안팔렸나요?

sulfur 2012-04-02 18:14   URL
아직 팔리지 않았습니다. 원하시는 거래 방법을 알려 주세요.

dnm_smin 2012-04-02 22:41   댓글달기 | URL
메일 보냈습니다~

sulfur 2012-04-02 23:22   URL
답장 보냈습니다
 

내가 사고 싶은 걸 인터넷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는 팔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기는 정말, 꾸주우우우우우우우우우운 하게 답이 없다. 다른 데랑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비교돼.

내가 정말, 로그인을 몇번을 반복하고 브라우저 껐다 켜는 걸 몇번을 반복하냐. 속 터져 정말.

 
 
 

주인공이 꼭 중고생이 아니더라도 강경옥 만화의 기본 바탕은 늘 성장에 관한 것이다. 굳이 역경이라고까지 말할 상황을 겪지는 않더라도 그걸 어떻게 이겨내는가. 그걸 보면서 독자도 함께 성장해가는 것 같다. 위로도 되고.

그런데 그림만 보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되지 않을 때가 가끔 있다.




설희 1
강경옥 글.그림 / 팝툰 / 2008년 8월

설희 2
강경옥 글.그림 / 팝툰 / 2008년 11월









설희 3
강경옥 글.그림 / 팝툰 / 2009년 4월

설희 4
강경옥 글.그림 / 팝툰 / 2009년 8월









설희 5
강경옥 글.그림 / 팝툰 / 2010년 10월

설희 6
강경옥 글.그림 / 팝툰 / 2011년 5월








설희 7
강경옥 글.그림 / 팝툰 / 2011년 11월



완결나지 않은 만화는 사지 않는다는 원칙을 깬 두 번째 만화다. 이 원칙을 처음으로 깬 건 김혜린 <불의 검>.

이것도 역시 성장에 관한 이야기. 설희의 정체도 궁금하지만 그보단 대학생 여주인공의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 닿는다.




별빛속에 애장판 1~8(완결) 박스세트
강경옥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7월

원고 일부를 어떤 출판사에서 잃어 버리는 바람에, 중간 일부 (꽤 많은 분량)는 인쇄질이 확 떨어진다.

별빛속에 1
강경옥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8월

별빛속에 2
강경옥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8월


알라딘은 세트보다 한 권씩 사는 게 더 싸네. 하지만 세트로 사면 종이 상자가 있다.




별빛속에 3
강경옥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8월

별빛속에 4
강경옥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8월









별빛속에 5
강경옥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8월

별빛속에 6
강경옥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8월









별빛속에 7
강경옥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8월

별빛속에 8
강경옥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8월












두 사람이다 세트 - 전3권
강경옥 지음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07년 7월

결말을 미리 알면 재미 없음. 범인을 추측해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Image Puzzle
강경옥 지음 / 반디출판사 / 2005년 7월

뒤에 작가 어린 시절 이야기가 더 재밌었음. 동생이랑 같이 만화를 그려 책으로 만들기도 했는데, 동생이 인물을 잔뜩 등장시킨 뒤에 수습을 못해서 처치(!)한 방법이.......










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지음, 강경옥 그림 / 삼성출판사 / 2008년 2월

워낙에 키다리 아저씨를 좋아하기도 하고 강경옥 만화이기도 하고 해서 샀음.

근데 색감은 좀 별로. 너무 칙칙한 것 같아.








노말시티 1
강경옥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1년 5월

노말시티 2
강경옥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1년 6월







노말시티 3
강경옥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1년 7월

노말시티 4
강경옥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1년 9월







노말시티 5
강경옥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1년 10월


노말시티 6

강경옥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2년 3월









 
 
 

오늘 머니투데이에 [흥신소도 못찾을 '투표소'...상가 3층에 숨겨놨나?]란 제목으로 기사가 났는데, 내가 아는 사실과는 다른 것 같아서. 문제 없었는데 왜 이런 기사가 났나 의아했을 정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newsid=20111026164905791

먼저 투표장소가 예전과 다른 건 맞다. 하지만 공휴일이 아니라서 장소 (길 건너편 1층 농협)를 빌리기 어려웠나 보다, 그런가 보다 했음.

그리고 이미 투표일 전에 이 건물 앞에 투표장소를 알리는 플랭카드가 커다랗게 붙었기 때문에, 나 같은 경우 투표안내장을 보기 전에 이미 투표장소를 알게 됐음.

기사에서는 투표장소가 일반 조그마한 상가건물 3층이라고 했는데, 절대 조그마한 상가건물 아님. 이 동네에서는 상당히 상당히 큰 건물임. 아파트 빼고는 아마도 제일 큰 건물일 텐데. 근처 카멜리아보다 더 이 건물이 더 크지 않나? 하여튼 이 근처에서는 엄청나게 큰 건물임. 흔히 에벤에셀이라고 부르는데.

게다가 지하엔 롯데마트도 있고, 1층에 있는 보물마트를 비롯한 가게들도 잘되는 편인 것 같고 ㅜ손님이 많으니까) 2층에 병원도 몇 군데 있어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건물임. 버스정류장도 코앞이고 근처에 시장도 있고 해서 이 동네에선 이 건물 근처가 나름대로 번화가.

만약 이 동네에 처음 이사와서 투표장소를 알려주게 됐다면, 예전 투표장소인 농협보다 이 건물을 알려주는 게 찾기가 더 쉬울 정도. 이 동네에 새로 이사온 사람이 아니라면 이 건물을 모를 리가 없을 것 같고.

게다가 투표장소가 3층이지만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기 때문에 몸이 불편한 사람도 3층까지 가는 데 문제 없음.

기사에 보면, 선관위 관계자가 "상가 쪽문은 워낙 작아 쪽문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안내표지를 잘 하지 못했는데 이것이 문제가 된 것"이라고 했다는데, 이 상가 건물에 쪽문이 있다는 건 나도 이번에 처음 알았음.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정문 앞에 투표장소를 알리는 팻말이 있었고, 1층부터 3층 투표장소까지 계단마다 투표장소 알리는 안내 화살표가 있었음. 길을 썩 잘 찾지 못하는 나도 건물에 들어가서 헤맬 일 전혀 없었음. 그렇게 복잡한 건물도 아니고. (글쎄, 기사가 나가고 나서야 팻말과 화살표를 붙였을까?)

기사 내용으로 봐선, 상가건물 쪽문 앞에 안내 표지판을 놓지 않은 게 문제라면 문제인 것 같은데. 하지만 그게 문제라고 해도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정문 앞에 표지판을 놓지 않은 것도 아니고, 이렇게 기사로 낼 일은 아닌 것 같음. 만약에 기자가 직접 이곳에 와 봤다면 기사로 내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함.

특정 당을 지지하거나 또는 지지하지 않아서도 아니고, 단지 사실이 아닌 건 아니니까. 내가 보고 느낀 건 그렇지 않았으니까. 나이 많으신 엄마도 아무 말씀 없으셨는데 이상해서. 이건 아닌 것 같아서. 기사에 낼 정도의 일은 아닌 것 같아서.

 
 
ㅁㄴㅇㄹ 2011-10-27 23:48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저는 해당 기사의 선관위 관계자입니다. 정확한 내용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ooo 2011-10-29 10:10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참 정의로운 분이시네요. 다른 사람들은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채 편파적인 기사만 보고 몰아가기 바쁜데 말이죠. 선관위에서 이번 선거를 위해 주말 다 반납하고 야근하며 준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좋은 면만 보려 하지말고 이번 선거 큰 문제없이 끝난 것에 격려의 목소리도 보내주는 게 민주시민의 자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