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의 책이 또 나오는구나. 대표작인 <장미의 이름>과 <푸코의 진자> 두 권을 나란히 놓으면 멋있긴 하겠다만 집에 있는 책은 구입을 최대한 자제해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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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
서재를 디지털화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책 정리하는 법>에서 쓸모있는 어플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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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기]

책을 사 모으는 데 열중한다면 언젠가는 핍박받는 날이 옵니다. 혼자 산다면 그럴 일이 없겠지만 함께 사는 가족이 있다면 책과 애서가는 어느 날 공공의 적이 되기도 하죠. 서재가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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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기]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일자리는 지속적으로 줄어들 고, 수명은 전례 없이 연장되고 있다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 은 사회적 죽음과 육체적 죽음 사이의 길고 긴 연옥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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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자 김우재가 쓴 첫 책. 팟캐스트를 들었지만 책으로 읽으면 또 느낌이 다르다. 이 책을 다 읽고 다음은 플라이룸으로.

김 - 원래 실험생활은 노가다예요. 저희 진짜 노동자예요. 제가초파리 나르는 걸 한번 보셔야 돼요. 아름다운 과학자의 이미지 같은 건 없어요. 마스크 끼고, 앞치마 두른 채로 초파리만 4시간이건 5시간이건 날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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