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야행 - 불안과 두려움의 끝까지
가쿠하타 유스케 지음, 박승희 옮김 / 마티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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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여정을 길고 긴 독서로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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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호가 도착했다. 눈에 띄는 건 한국 저자 글이 상당히 많아졌다. 첫 글은 이상아 교수의 ‘당신의 기억을 의심하라’
‘기억은 생각보다 우리 자신이나 외부 영향으로 쉽게 조작되고 왜곡’되며, ‘과거에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기억을 조작하는 게 생각만큼 힘들지 않다’는 충격적인 스토리가 담긴 내용이었다.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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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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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보가 남겼다는 말:
˝나는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다.˝
또 그가 부인 류샤에게 마지막으로 남겼다는 말:
˝잘 살아가세요.˝
괄호 속 한자어를 읽으니 이 말은 더 자세히 이런 뜻이다.
˝늘 기쁨을 잃지 말고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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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없다는 것과 아예 존재하지 않는 다는 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없다는 건 본래 증명이 어려워요. 현실적으로 증명이 불가능하죠. 그래서 행동주의 behaviorism 를 택하는 이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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