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잘데없는생각]
예스24는 Sey토큰을 만들어 컨텐츠 생산자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라 한다. 성공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지만 컨텐츠 생산자에게 일정부분 보상이 돌아가는 것은 긍정적이라 생각하는 걸 넘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

리뷰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리뷰 작성자에게 주체가 누가되었든(서점이든, 출판사든, 독자든) 글이 좋다면(좋다라는 평가에는 다양한 관점이 있을 수 있다) 보상이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보다 현실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서점과 출판사에서 사용하는 홍보비 가운데 일부를 책을 사고 서평을 쓰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면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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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8-12-13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이토큰’하니깐 추억의 ‘세이클럽’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이런 제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부작용도 나올 수 있어요. 부실한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들도 해택을 볼 수 있으니까요.

boooo 2018-12-13 19:38   좋아요 1 | URL
세이클럽 ㅎㅎ 어뷰징 문제는 어떤 방식이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거 같습니다. ㅎㅎ

2018-12-14 1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12-14 16: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12-15 06: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을 빨리 사면
Goods를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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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소녀 2018-12-12 18: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맞아염ㅠ

카알벨루치 2018-12-13 11: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
 

[밑줄긋기]
알라딘 “사진-텍스트 변환” 기능이 꽤 잘 작동한다.

그렇게 해서 실제로 회사를 그만둔 셈인데…… 그 결과 무슨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해서는 본문을 읽어주시기로 하고, 한 가지 꼭 말해두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그것은 ‘생각보다 어떻게든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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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8-12-08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기하더라구요
 

[밑줄긋기]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한데, 코크 형제가 후계자들에게 자신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오래도록 그 사용을 멈추지 말라고 지시해온 이 다크 머니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미국 정치에 대해 올바르지 못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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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이런 서점이 생겼다고 한다.
을지로에 들어선 아크앤북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18120600837

사지도 않은 책으로
카페 장사하는 서점들이 많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이런 의문이 든다.

“책은 사서 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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