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소개 나오는 부분에 보면 음악을 틀어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게 각 서재에서 들을 때는 좋은데...
즐겨찾기 해놓고, 제 서재에서 즐겨찾는 서재 리스트를 열어보면... 여러 음악들이 한꺼번에 나와버려서 참 난감합니다.

각 개인의 즐겨찾는 서재 리스트에서는 음악 나오는 부분 태그 적용 안되게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무서워서 즐겨찾는 서재 리스트를 못 들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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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im 2004-04-22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쳐주실거죠? (답변이 없으셔서 못보셨나하는 맘에 코멘트를;;)

서재지기 2004-04-23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nrim님... ^^ 제가.. 이제서야 보게되었습니다.
즐겨찾는 서재 리스트에서 html 태그를 빼고 불러오는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nrim 2004-04-23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
 

매주 월요일에 지급되는 거 아닌가요?

아직 소식이 없어서...

다른 분들도 못 받았다 하셔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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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0 17: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4-04-20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화요일 오후에 지급이 되었답니다. 원래 월요일이 맞는데, 하루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지금 확인해보시면.. 따뜻한 적립금이 와 있을겁니다. ^^
 

이주의 리뷰 당선작, 마냐님의 '성에'에 엉뚱한 이미지가 올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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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4-04-20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진/우맘님께 딱 걸렸군요. ㅠ.ㅠ 페이지 만들때 커버 이미지 바꾸는걸 빠뜨렸군요. 방금 고쳤습니다. 그런데, 왜 이제서야 진/우맘님의 페이퍼를 봤을까요? 하루나 그냥 더 두었네요. ㅠ.ㅠ 진/우맘님..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알라딘 마을 지기님, 제가 다른 서재님 방에 들어가서 글을 남겼는데요. 코멘트 저장 버튼을 누르니까 "행운의 쿠폰"이 당선 되었다는 창이 떴었거든요. 근데 제 서재로 아무런 쿠폰이 안 들어오네요. 알라딘 유에스는 안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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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4-04-19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러개의 작은방님, 안녕하세요.
네.. 말씀하신대로, 그렇답니다. 알라딘US의 경우 알라딘쿠폰이 없답니다.
이번 이벤트의 경우에는 쿠폰 이벤트에는 알라딘US고객님임을 체크하여 제외시켜 아예 혼란을 없애드려야하지만, 현재 알라딘은 aladdinn.co.kr로 접속하는지, aladdinus.com으로 접속하는지 여부에 따라서 자동으로 판별을 하게 되어있어서, 고객님의 회원타입은 구분하지 않아 이벤트 진행에 있어서 혼란을 드린 것 같습니다.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soo5472 2004-04-26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요.., 정말 여러가지 이벤트를 많이 하는 겉 같은데,,, 설명이 쫌 부족한 거 같아요.. 어떨게 할지 모르겠는데-.-
 
 전출처 : 진/우맘 > 서재 오프모임 일정 확정 공지!

번개 장소를 확정했습니다. 어제 무려 40분간 카페를 섭외했지요. ㅋㅋ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시반: 숨어있는 책방에서 만난다
3시 반: 카페 봉쥬르-산울림소극장 바로 옆에 있는 카페인데, 전화번호는 332-8373입니다. 산울림소극장은 홍대 정문에서 신촌으로 가다보면 있거든요. 산울림소극장 약도는...이따가 올리겠습니다.
6시: 산울림소극장 맞은편에 있는 <기차길 왕갈비살>
위치는 봉쥬르에서 건널목을 건너서 먹자골목으로 들어가면 가장 큰 간판을 가진 고기집입니다.
8시 반 이후: 럭서리 수 노래방

-----이상, 고생하신 마태우스님께 전원 기립박수!!!!!

ps.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이라 큰 소리 땅땅 치던 마태우스님....전화통화 결과 그 호언장담이 살짝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한다. 19살로 밖에 안 들리는 해맑은 목소리(뭐, 이것을 빌미로 쏘라고 하려는 말은 아닙니다만^^;)로 버벅버벅 당황하다가, 전화를 끊으며 <살, 살펴가세요...>하신다. ㅋㅋㅋ 필경 그 말씀 하시면서 고개도 꾸벅, 조아렸을 것이다. 역시,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는 아줌마들이 뭉쳐야 하겠다. 알았죠, 수니, 실론, 가을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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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4-16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열심히 번개 모임 페이퍼를 퍼오시는 지기님을 보면서, '아...나도 저 번개가서 지기님 노래를 들어야할텐데...'라는 안타까움에 몸부림이 절로 쳐집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진/우맘 2004-04-16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oh~no~ 앤티크님, 만우절에 신곡을 발표하신 분은 찌리릿님이시구요, 지기님은....고향인 이라크의 상황이 안 좋은 관계로 참석을 못하신답니다. -.-;
지기님, 지기님 책갈피는 찌리릿님 편에 보내드릴께요.^^

비로그인 2004-04-16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저 지기님과 찌리릿님의 모종의 관계를 눈치채고있는데요~ ^^ 설마, 아니라고 하실셈은!!

진/우맘 2004-04-16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그게 그런거예요! 뭐야뭐야!!! 책갈피, 지기님 거 따로, 찌리릿님 거 따로 준비했는데!
낼 만나면 다소곳이 <지기님께 전해주시와요...>그러려구....@.@

pianoo 2004-05-25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가고시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