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에 한가지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어서 들렀습니다.

 

알라딘 서재는 타 사이트 블로그와 다르게

서재순위를 매겨서 주마다 top30위 안에 들면 적립금을 주지 않습니까.

흠.. 그것때문에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요..

이번엔 적립금을 노리고 별 내용 없는 리뷰를 올리는분들에대해 항의하는게 아니라

 

제가 그 '별 내용없는 리뷰를 올리는 사람'이 안되게 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저는 그 적립금을 자주 받는편이긴 합니다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짧은 리뷰와 페이퍼는 올리기 거북할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리뷰, 페이퍼를 쓰다보면 쓰고 싶기는 한데

별 생각은 없는,, 그런 제품/책 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서재지수와는 상관없는 리뷰/페이퍼 코너(혹은 기능)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같은 이유에서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

(이것도 굉장히 좋아하고 편리한 기능이긴 하지만 가끔 별 내용도 없는걸로 괜히 제 서재를

즐겨찾기 해 놓으신 분의 브리핑란을 도배하는게 아닌가 싶거든요)이 안되게하는

기능도, 가능하다면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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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중가인 2006-02-28 0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으로 이번주 적립금이 들어온것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왠지 늘어난것같아요) 확인해주세요 제 서재순위가 31위였습니다.

월중가인 2006-02-28 0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확인해 보니 확실히 들어왔네요.. 음 저야 좋긴하지만 그래도 원칙이 있으니 도로 가져가주세요 ㅜ ㅋㅋ

비로그인 2006-02-28 0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왜 그러세요??
아직은 원칙이 없는 셈이죠.. 몇 몇 양심없는 위인들도 받았는데, 님은 왜 못 받죠?

서재지기 2006-02-28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주간서재의달인 TOP30위나 땡스투를 위해 쓰는 리뷰나 페이퍼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하시네요. 저희도 이런 리뷰'와 페이퍼 때문에 몇년간 고민을 하고 있으나 '제도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어떤 규정이나 제도도, 그 가이드라인을 살짝 넘기는 수준에서 얼마든지 쓸 수 있기때문에, 역시나 이용하시는 분들의 양식에 크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제도적/장치적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데, 좀더 검토하고 다듬어서 3월 안으로 공지해드릴 예정입니다.
 
제안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재지수와 무관하게 마음놓고 쓸 수 있는 리뷰나 페이퍼를 위한 '서재 지수 무관 카테고리'를 만들어달라는 말씀이시죠? 이것은 지금도 활용하고 계신 분이 있을텐데, '비공개'카테고리 속성을 주는 것으로 활용하시면 어떨런지요? 비공개 카테고리 외에, 또다른 '서재 지수 무관' 카테고리를 만드는 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 한두줄짜리 간략한 리뷰 등은 자신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에 뜨지 않는 기능 말씀이시죠? 네.. 이 기능은 2/4분기에 있을 서재 개편 때 반영될 예정입니다. 서재 개편이 워낙 큰 프로젝트라 6~7월정도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기간이 너무 길면, 이 기능만이라도 먼저 추가할 수 있도록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주간서재의달인 순위가 31위이신데도 불구하고, 서재 적립금이 지급된 것은, 30위 안에 드셨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30위 안에 드신 분들께 모두 일괄적으로 서재 적립금을 지급하지 않고, 서재30위 안에 드시기 위해 성의없는 몇줄짜리 똑같은 리뷰를 쓰시는 분 등은 순위에서 제외하고, 그 빠진 수 만큼을 올려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30위 안에 드신 3분을 제외하고, 33위에 해당하시는 분들까지 총 30분께 서재적립금을 드렸었습니다.
 
좋은 제안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중가인 2006-02-28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월중가인 2006-02-28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나를 찾아서님 결국 받는거였어요~ 이걸로 뭘 살까나//

월중가인 2006-03-03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바로 poe에세이집 질렀어요//
 

딴 게 아니고요.

정수일씨의 '한국속의 세계'  책소개에 오타가 두개 있습니다.

별 것은 아니지만..고치는 게 좋을 듯 싶네요.

수수께끼 가 '수수게끼' 로 되어있고, 조선인이 '조신인'으로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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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콘 2006-02-27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당 책의 출판사인 창작과 비평사 홈페이지
( http://www.changbi.com/reader_bbs/list.asp )
나 책속에 나와 있는 메일주소로 오탈자 정보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마을지기님,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제(25일자) 15:00시 좀 넘은 시각 '레이첼'이라는 필명을 쓰는 사람이 제 리뷰를 전제해다가 마이리뷰에 올렸습니다. 책 제목은 <지식의 사기꾼>입니다.

http://www.aladin.co.kr/shop/common/wbook_talktalk.aspx?ISBN=8981441855&BranchType=1&CommunityType=MyReview

↑ 여기로 들어가시면 바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은 첫번째 올린 '보슬비'님 것을, 내용은 두번째 올린 제 것을 토시하나 빼놓지 않고 그대로 전제했습니다. 해당자의 리뷰 삭제조치와 사과를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사건에 어떤 해결책을 썼는지 전례를 알 수 없어 일단 마을지기님께 알려드립니다.

* 한 알라디너분께서 뒷조사 하신 결과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실을 알고 싶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레이첼'의 서재에 마르크스 어쩌고 하는 리뷰가 있는데 이것 또한 다른 인터넷 서점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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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도서팀 2006-02-27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편집팀 마이리뷰 담당 윤성화라고 합니다.

신고하신 리뷰는 일단 웹에서 삭제 처리했습니다.
작성자에게 사정을 확인한 후 고의 표절이었을 경우
앞으로 알라딘 마을 사용을 제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각종 이벤트에 당첨되면 이름과 함께 이메일을 공지하는 경우가 참 많더군요.

참 아이러니한 것이... 알라딘 마을 어디에서도 친분관계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당사자의 이메일을 알 수 없게 돼 있죠. 메일표시를 클릭해야 대신 보내주는 것이 전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벤트 당첨됐을 때 이메일을 함께 올리실 경우 어떤 땐 이메일 계정 아이디의 앞부분 2~3자리를 x표시로 남기고, 또 다른 땐 뒷부분 2~3자리를 x 표시로 남기시던데요. 이거 일괄해서 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일관성 없게 공지하려면 제 이메일 계정을 공개하지 않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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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6-02-24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마을지기입니다.
알겠습니다. 원래는 말씀하신 대로 @ 앞에 3자리 영문을 ***로 표기하는 것으로 되어있었는데, 편의상 앞자리를 이렇게 하는 담당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벤트 관련 담당자들이 유의하여 일관성있게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672958님 서재의 이 페이퍼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25533

ka18ren이란 사람은 일면식 없이 웹상에서 만난 서재인에 대해 무지에 근거한 비방을 상당량의 비속어와 비아냥거리는 어조를 통해 대단히 불쾌한 댓글을 양산하였습니다. 여기에 적잖게 불쾌하여 서재 주인인 67958님에게 무시하라는 조언을 남긴 mannerist에게 "둘이 아주 쌍으로 존내 쳐웃기고 자빠지셨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mannerist에게 적잖은 불쾌감을 안겼습니다.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

672958님과 본인 mannerist에 대한 ka18ren의 감정적이고 불쾌한 댓글에 대해, ka18ren의 사과와 댓글 자진 삭제를 이 글을 빌어 요구합니다. 사유는 저 게시물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별다른 감정도 없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 대해 "쌍으로 존내 쳐 웃기고 자빠졌네"라는 욕설을 들을 이유가 제게도 672958님에게도 없습니다.

ka18ren님이 이 제안을 거부할 경우, 알라딘에서 그 분에게 적절한 제한 조치를 내릴 것을 요구합니다. 기존 회원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을 퍼붓고 비속어를 동원한 모욕을 안기는 사람에게 제한조치가 없다는 게 불합리한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알라딘 명의의 사과 요구같은 조정이 되어도 좋겠고 이게 가능하지 않다면 계정 폐쇄도 생각해 볼 만 할 것입니다. 욕 한마디 했다고 계정 폐쇄라면 너무 심한 거 아니냐는 지적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익명성 뒤로 숨어 저런 정도의 비방을 퍼붓는 사람이라면, 이것도 적절한 대비책이 될 수도 있다는게 본인의 생각입니다.

둘 중 한가지가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되지 않을 경우, 그대로 사이버수사대에 의뢰할 계획임을 미리 알려둡니다. 덧붙여 본인 mannerist가 이런 류의 사건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전례를 떠올려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본인 mannerist는 경찰청 산하기관에 직장을 두고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는다면 이쪽으로 훨씬 빠른 해결을 볼 수 있음을 알려두는 바입니다. 원만한 해결을 바라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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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rist 2006-02-23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증거자료로 상기 게시물을 캡쳐해놓은 그림 파일을 첨부합니다.










mannerist 2006-02-24 0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72958님께서 게시물 공개를 접으신 관계로 첫번째 요구를 수정합니다. ka19ren의 사과와 이곳에서의 재발방지 약속을 요구합니다. 이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시의 두번째 요구는 그대로입니다. 조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서재지기 2006-02-24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mannerist님. 마을지기입니다.
오늘 출근하자말자 쓰신 페이퍼를 보고, 이 페이퍼 저 페이퍼를 왔다갔다하면서 무슨 내막인지 파악을 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일단은 ka18ren님의 후속 글이 있을지 조금 기다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이 사건은 충분히 두 분(또는 세 분)께서 충분히 푸실 수 있는 일인 것 같아, 지금 상태에서, 알라딘 운영자가 어떻게 조치하겠다고 하기에는 조금 난감한 것 같습니다.
부디, 당사자분들께서 원만하게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희는 계속 잘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비로그인 2006-02-27 0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유치해.
탈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