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재지기님. 

Daum View 등록이 안 되는 경우도 있나요?
<문재인의 운명> 리뷰에서 등록을 하는데,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두어차례 더 해봤는데 역시 안 되서, 시험삼아 Daum View 사이트에서 제 글 등록하기로 하니까 
그쪽은 되고, 제 서재에는 표시되지 않네요. 아래의 다른 리뷰나 다른 서재의 페이퍼도 잘 되던데....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즐거운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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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11-07-08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마녀고양이님.
작성하신 글 내용에 %가 들어가면, 다음뷰로 보내기가 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특수문자가 포함된 글도 다음뷰 보내기를 할 수 있도록 수정완료했습니다. 고객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을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신고주셔서 처리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마녀고양이 2011-07-08 21:19   좋아요 0 | URL
오류를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부터 그런데, 익숙해지겠지 해도, 영 익숙해지지가 않아 글 남깁니다.  

페이퍼 쓸 때는 분명 엔터 치고, 다음 줄로 넘어가 있는데, 글 등록하면, 엔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세 번 쳐야 다음 줄로 넘어가서 수정해야 합니다.  

글 쓸 때 줄 많이 띄우면서 쓰는 것도 적응 안되고, 비효율적이며, 시간 낭비에요.  

글 쓸 때와 등록하고 나서의 줄간격 같이 해주세요. 그러니깐, 이전처럼이라도 해 달라구요.  

예를 들면   ... 못 알아들으실까봐 친절하게 예들어 드리려고 했더니, 여기는 '알라딘 상품넣기'가 안 되네요. 처음 알았어요!  

무튼, 페이퍼 쓰고, 알라딘 상품, 책을 페이퍼에 넣고 엔터 치거나 엔터 엔터 치면 다음 줄로 넘어가 있는데,  

등록하면, 글이 다음줄로 안 넘어가고 책 옆 꼭다리에 보기 싫게 달려 있거나 해서 수정 봐야 하는거  

어떻게 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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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11-07-03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롬 호환도 어떻게 좀....크롬에서 서재쓰기 구현이 그렇게 어려운가요? ㅜㅜㅜ
요샌 IE 아예 안써서...크롬 안되는 알라딘에선 통 글 안올리게 되네요 ㅜㅜ

서재지기 2011-07-04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페이퍼 작성시, 상품 넣기를 했을 때 상품 아래로 내려가 있던 글씨들이 등록을 하고 보면 다시 상품의 옆구리로 가서 붙는 현상을 말씀하신게 맞는지요?
이것이 맞다면, 저희 상품 넣기 코드를 세세하게 손을 봐야하는데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은 작업입니다.
댓글로 Kitty님께서 지적하신 크름올 비롯한 비IE 브라우저에서 서재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에디터를 개선하는 프로젝트가 늦여름 즈음 계획되어 있는데요. 이 때 하이드님께서 신고하신 내용도 함께 개선될 예정입니다.
당장 개선될 수 없게 되어 매우 죄송스럽습니다.

하이드 2011-07-12 12:43   좋아요 0 | URL
갑갑한게, 이게 원래 그랬지만, 이전보다 몇 줄 더 띄워야만 옆구리에 안 붙는다구요.
이 몇 줄이 얼마나 불편한데요. 그러니깐, 개선.은 못 될망정, 개악.된거 이전처럼 한 줄 정도 띄워도 다음 줄로 내려가게. 이게 최근에 한 줄이 아니라 막 서 너줄 띄우지 않으면 안 내려간다니깐요.

서너줄 띄워도 안 되서 수정하는게 다반사. 최근에 뭔가 건든게 있을꺼 아니에요. 그러니깐, 이게 이렇게 불편하게 바꿨죠. 개선하기 전에 바꾼거 부터 다시 이전처럼 해달라구요.

Kitty 2011-07-04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ㅜㅜㅜㅜ
 

문학동네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출간 기념 이벤트 사랑의 책 보내기

당첨자 발표가 5월 26일에 났으니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메일이나 전화 연락도 없습니다. 

 당첨자 발표에는 출판사에서 개별 연락한다고 했는데 

 출판사로 문의를 해야 할까요?  

당첨자 발표는 여기==> http://blog.aladin.co.kr/eventWinner/481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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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도서팀 2011-06-29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순오기 님!
알라딘 도서팀입니다.
이벤트 발표 당시 안내해드린 일정에서 너무 많이 지체됐는데
문의주시기 전까지 미처 파악을 못하고 있었네요.
사전에 연락 드리고 양해 구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서재에 올려주신 글 확인하고 출판사 담당자분께 확인 부탁 드렸구요,
방금 순오기 님과 통화 마치셨다는 말씀 전해들었습니다.
책 포장 작업 오늘 중으로 완료하신 다음, 이번 주 중으로 도서 발송해주신다고 합니다.
언짢으셨을 수 있는데 기분 좋게 통화해주셨다고 하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약속한 일정 잘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오기 2011-07-01 20:48   좋아요 0 | URL
가운데서 양쪽의 다리가 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달은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날 도서관에 나가려고 준비중에 전화 받아서 길게 통화는 못했습니다.
제가 다시 연락하기로 했는데, 아직 전화를 안 드렸네요.ㅜㅜ
토욜은 쉬니까 월욜에 연락하겠습니다.^^
 

책정보처럼, 포스팅도 트위터나 페북, 이메일 등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하는건 많이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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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11-06-15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작성중인 글이나 이미 작성된 글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보내는 기능을 현재 개발중입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드리며, 개발이 완료되어 서비스 하게되면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라딘 중고샵을 자주 보는 편입니다.혹 제가 원하는 책이 있을까하고 보는데 아쉽게도 아직까지 제가 찾고 있는 책은 업네요ㅜ.ㅜ

개인적으로 사고 파는 중고샵이다 보니 어떤 책들은 정가를 훌쩍 넘은 고가인 책도 있는데 가격 산정이야 판매자의 고유 권한이라 뭐라고 말을 못하겠지만 가끔씩은 판매자가 오타를 했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 영웅문 1부 같은 경우 판매 가격이 3억 5천만원입니다.헌책방을 둘러 봐도 가끔씩 눈에 보이는 책이고 새로 번역되서 나온 책인데… ㅎㅎ 아무래도 오타인 것 같군요.
개인적으론 6번까지 오타가 아닌가 싶은데,알라딘 중고 시스템이 판매자가 한번 판매 가격을 입력하며 수정이 불가능한것인지,아니면 판매자가 판매가격을 입력한후 다시 확인을 하지 않은것인지 궁금해 집니다.알라딘에서 이런 오류를 체크해서 판매자에게 가격 피드백을 하는 시스템이 없는 것 같군요.

앞서 말한대로 판매자의 판매 가격을 판매자의 고유권한으로 인정한다며 일단 판매자가 정상 가격보다 높은 판매가격을 입력시 “실제 정상가보다 높은 가격을 판매가격으로 하사겠읍니까?”하는 팝업 창이 다시 한번 떠서 판매자가 판매 가격 오타를 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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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11-06-13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위에 예시한 중고 상품의 가격들은 아마도, 희귀본이라 높은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대로 정가보다 높은 경우, 한 번 알람하는 것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차트랑 2011-07-01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지기님의 답변은 상당히 납득하기가 어려습니다. 궁색한 변명 그 이외의 것으로는 전혀 다가오지 않는데요. 아무리 희귀본이라지만 3억 5천만원, 2천만원, 1천5백만원 등등은 상당히 지나친 면이 있고, 터무니가 없을 뿐더러, 장난기가 발동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희귀본이 아니라 골동품도 저 정도의 가격이면 신문에 날 만 한 가격아닙니까? 위의 건의를 드린 분께서 상당히 우회적인 표현을 써주셨는데 서재지기님 답변이 너무 궁색하고 성의가 없어 실소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서재지기님, 좀더 성의있는 답변의 자세가 필요하십니다. 누가봐도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 책정은 알라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어있습니다. '안사면 그만이다'는 끝이 아닌 것입니다. 신뢰가 전제인 알라딘에서 서재지기님의 태도는 회사에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회사원으로서의 올바른 자세가 절대로 아닙니다. 입바른 소리는 하는 입장도 매우 언짢을 뿐 아니라 듣는 입장은 훨씬 더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 글을 쓰는 이짖도 할 일은 아니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