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가 아니라 도서 소개 화면에서  리뷰에 달린 댓글을 볼 수 없게 되었나요?
(도서 페이지에서 리뷰에 댓글 다는 기능도 없어졌나요?)

리뷰에 달린 댓글을 보려면 해당 서재로 가서 일일이 찾아 봐야 하는데
최근 리뷰가 아니라 예전 리뷰인 경우에는 쉽지 않은 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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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7-05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품페이지나 분야 페이지에서 리뷰를 보실때 댓글도 물론 함께 보여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서재를 제외한 다른 알라딘 페이지는 서재와 매우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 새 서재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려면 개발 시간이 많이 필요하여 임시로 숨겨둔 것이구요. 추가적으로 개발하여 공개할 예정입니다.
 

서재 개편으로 여전히 바쁘신 줄 알지만, 이래저래 아직 손 볼 때가 많고, 여전히 손 보고 계신 줄 잘 알지만, 행여나 놓치실까 염려되는 마음에 한 말씀 드립니다.

현재 새로운 서재에는 프린트 기능이 도입되었는데,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그래서 몇 번 시도를 해 봤습니다만, 썩 좋은 것은 아니더군요.

프린트 기능을 누르면 새 창이 뜨고 다시 프린트를 눌러야 하고, 그러면 또 새 창이 뜨고, 한참 기다려야 인쇄 옵션 창이 뜨고, 거기서 다시 인쇄 버튼을 눌러야 하는 이 시스템은 도대체 인쇄를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인내력 테스트처럼 느껴지더군요.

인쇄 한 번 하겠다고 무슨 미로를 통과해야하는 것처럼, 이 창에서 저 창으로 4중의 창으로 옮겨다니는 노릇이라는 저처럼 답답한 사람은 참기가 참 힘겹습니다. 게다가 이 창에서 저 창으로 옮겨가기 까지 느리긴 또 오살맞게 느리더군요. 이쯤에선 미칠 지경입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인쇄하기 참 힘드네요.

더구나 이렇게 힘들게 인쇄에 성공했다고 해도, 출력되어 나온 것을 보니 참으로 가관이더군요. A4용지에 꽉 차서 나오는 건 그렇다 손 치더라고 주변부가 살짝이 짤려서 나오는 건 참 ....

인쇄 기능에서 어떤 설정이 있으면 되는 것인지 제가 워낙에 컴에 대한 상식이 없어서리, 이미 설정되어 있는 대로 인쇄하는 방법밖에는 모르겠더군요. 그렇다면, 이왕에 설정을 해 놓는 거 좀 예쁘닿고 알맞게 출력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혹여 프린트 기능도 보완 중이신지 모르겠네요. 그렇지 않다면 아예 없애거나 좀 좋게 보완해 주시거나 하셨으면 참말로 좋겠네요.

지기님들의 바쁘심으로 인해 우리 알라디너가 편케되니 송구하고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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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7-05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멜기세댁님, 사소하게 저희가 신경을 쓰지 못해서 많은 불편을 드렸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프린트 기능의 경우 "프린트 하기"를 실행할 경우 팝업과 동시에 고객님 PC의 출력 기능이 실행되도록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출력했을 때 주변부가 짤려 나온다고 해주셨는데요. 여러 차레 테스트해도 적절한 비율로 나오고 있습니다. 혹시 잘려보인다는 글이 어떤 글인지 알려주시면 다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멜기세덱 2007-07-05 15:23   좋아요 0 | URL
저의 리뷰 중에 김훈의 <칼의 노래>의 리뷰 "봄농사를 시작하기 늦지 않았음의 희망 있음을"이란 글이라던지 여타 다른 리류를 작성후 몇 번 프린트해 보았지만, 글의 좌 우측 글씨가 1/3정도씩 잘려 나오더군요. 그리고 출력물이 전체 용지를 꽉 채워서 나오는 건 좀 답답해 보이기도 하구요...

서재지기 2007-07-06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프린트 기능 실행할 때 팝업이 또 하나 뜨는 것 막아두었습니다.
그리고, A4 용지에 부담스럽게 채워지지 않도록 여백도 조정하였는데요. 아무래도 글의 좌우가 1/3 잘려지는 것은 프린터기 환경 설정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새로 변경된 프린트 기능이 현재 적용되어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1.0 서재에서 제 서재 글 중 오래된 어떤 글을 찾으려고 제목을 검색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안되는군요. 아예 검색창이 사라졌습니다. 마이페이퍼에 들어가서 검색해서 옛 글을 찾으려는데 이게 안됩니다. 결국 10개씩 목록보기로 해서 한페이지, 두페이지 넘기며 찾을 수 밖에 없는데, 검색창 만들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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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7-05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검색칸을 못찾으셨나봐요~ 서재 메뉴 하단, 달력 밑에 검색칸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카테고리별로 검색해야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이제는 한번에 서재의 모든 글을 검색하실 수 있답니다. ^^

이잘코군 2007-07-05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기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1. 댓글달기 창

   서재가 개편되고 불편한 점 가운데 하나가 댓글달기 창입니다.
   창을 열면 서재 글들을 회색빛으로 희미하게 깔고 떠오르는 댓글달기 창을 보면
   댓글을 달려던 마음이 웬지 갑자기 깝깝해져 옵니다.
   댓글의 성격이 이전 글에 대해 답을 해주는 방식이니까
   먼저 올린 글을 보며 생각을 적게 마련이잖아요.


   *개선희망

   지금 서재의 리스트에 코멘트를 달려면 리스트의 내용은 그대로 있고
   산뜻한 하늘색 창이 떠올라 참 적어넣기가 편합니다.
   이전 사항을 깔아뭉개고 떠오르는 댓글달기 창  --> 리스트 코멘트 란같이
   개선해주시면 어떨가 싶네요.

 

2. 비밀글 창

    비밀글이란 것이 당사자들만 보면 될 성격의 글인데 굳이 지금 방식처럼 처리해야하나요.
    지금 생성되는 비밀글의 창을 보면 너저분한 느낌이라
미관상 좋지 않습니다.
    이전 서재처럼 당사자들에게만 나타나도록 변경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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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7-05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니르바나님.
1. 댓글달기 UI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배경 회색의 투명도를 좀더 높이고, 입력칸도 마우스로 옮길 수 있게해, 배경에 있는 글이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보관함이나 마이리스트의 상품 코멘트와 같은 UI는 어렵답니다. 상품 코멘트는 상품마다 1개씩 달리는 것이라서 그렇게 할 수 있지만, 페이퍼/리뷰에 달리는 댓글은 그렇지않답니다. 다만, 산뜻한 하늘색으로 입력칸이 되는 등 좀더 디자인을 보완하도록 하곘습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

2. 비밀글을 비밀글이라고 표시를 하게 된 것은 (1) 댓글 전체 개수와 실제 개수를 일치시키기 위한 것과 (2) 댓글의 댓글이 되면서, 댓글 작성자는 비밀댓글로 썼지만, 거기에 응답하는 서재주인은 비공개 댓글로 댓글의댓글을 달 수도 있기때문에 이렇게 한 것입니다. 미관상 좋지않다는 지적을 하시니, 디자인적으로 좀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지기입니다.

서재2.0을 이용하시면서, 페이퍼를 작성하거나 수정완료 후, 아니면 페이지 이동 시에 3~5초 정도 브라우저가 멈추는 듯한 현상이 있다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특히 '3단 레이아웃'을 쓰시는 경우에, 사용하는 PC가 구입하신 지 좀 오래되었거나 인터넷속도가 좀 느린 경우에 이런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아래 그림처럼 레이아웃 설정에서 '즐겨찾는 서재'를 체크해제해서 '즐겨찾는서재'를 보이지않게 처리하시면 속도 향상이 많이 되실겁니다. 매우 느린 경우에는 '2단 레이아웃'을 선택하신 후 사이드바 쪽은 '서재지수'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항목을 보이지않게 처리하시면 페이지 로딩 속도 향상이 많이 되실겁니다.

그럼, 참고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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