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석씨 신간 <발자국> 소개란인데 오타가 보여서 신고합니다. :)
사소한 부분이지만 그래도 일단.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900206

저널리스트 고종석 역사 에세이. 2000년 11월 1일부터 2005년 2우러 28일까지 「한국일보」에 연재했던 '오늘'의 매일 칼럼 중 일부를 추렸는데,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은 2003년 출간한 <'히스토리아>의 연장선 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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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출 - 현재 대구대학교와 영남대학교에서 독문학, 미학, 문예이론, 민중문화 등을 강의하고 있다. 옮긴책으로는 <이서의 파괴> <발자크와 프랑스리얼리즘>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죽음> <일 덜 하는 기술> 등이 있다.

전부터 눈에 띄던건데 이제서야 글 올리네요.

 

<이서의 파괴>가 아니라 <이성의 파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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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오늘 또 새로운 기능 하나가 추가되어 알려드립니다.

아래 그림처럼 글을 쓰실 때, '나의서재 바깥에 공개 안함' 옵션에 체크인을 하시면 아래 코너에 노출이 되지않습니다.
- 상품소개 페이지
- 화제의 서재글
- 최근 서재글
- 또한 테마 개설이 이루어지지않습니다.

단, 마이리뷰/마이리스트의 경우 '상품소개 페이지' 노출 제어는 이루어지지않습니다. 마이리뷰/마이리스트를 상품소개페이지에 노출하지않기를 원하시는 경우 '비공개 카테고리'에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화제의 서재글에 노출되었다고 해서 전전긍긍하지않으셔도 됩니다만, 다들 이 옵션을 쓰셔서 이 코너가 텅텅 비면 어쩌나 하는 '크나큰' 걱정을 해봅니다(진심으루요.. ㅠ.ㅠ). 부디 웬만하면 '공개 안함'을 안하셨으면 하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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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 2007-10-19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땡땡 2007-10-19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댓글달기 에러 체크도 부탁드립니다. 댓글에 html 태그를 달 수 있는 걸로 아는데, 지금 링크 걸었더니 저 모냥으로 나오네요. "댓글달기"와 "수정"버튼도 안 먹고요(삭제만 가능. 해서 한 번 더 똑같이 달아 보았으나 마찬가지로 이상함).

서재지기 2007-10-22 01:21   좋아요 0 | URL
댓글의 소스를 보니, <a href="http://blog.aladdin.co.kr/etcetera9/1639888"http://blog.aladdin.co.kr/etcetera9/1639888</a> 로 되어있네요. 가운데 쯤, <a를 닫는 >가 없어서 html이 깨져서 이런 현상을 보인 것 같습니다.
html이 이렇게 틀려서 깨진 경우, 그 아래에 있는 html에도 영향을 끼쳐서 수정 등이 안될 수가 있답니다.

땡땡 2007-10-22 10:22   좋아요 0 | URL
허걱. 태그를 잘못 쓴 건가 두세 번이나 확인했는데도 못 봤어요. 뭐에 홀렸나 봐요. 번거로우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저도 울어버릴 테예요 =3=3=3)

땡땡 2007-10-19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을 하나 지웠다가 다시 달았더니 위에 링크 건 글은 이제 화제의 서재글에서 사라졌는데, 역시 "나의서재 바깥에 공개 안함"으로 수정한 다른 글은 나타나네요. 이 기능, 좀 더 손보셔야 하는 것은 아닌지요?

라고 댓글 달고 돌아갔더니 처음 글도 다시 "화제의 서재글"에 올랐네요.

2007-10-19 23: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7-10-20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안녕하세요.
네, '화제의 서재글'에 오른 글을 제외하는 작업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답니다. 로딩속도를 고려하여 몇분 단위로 작업을 하도록 되어있답니다. 기술적으로 완전한 실시간은 어려운점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땡땡 2007-10-20 12:58   좋아요 0 | URL
"몇분"이 아니라 "반나절"이 지난 지금까지 "화제의 서재글"에 노출이 되어 있는데 이를 어쩌지요? ^^

그리고 댓글달기 오류는 말씀이 없으시네용. 월요일에 출근하시면 확인해봐주시려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Joule 2007-10-20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는 한 번도 노출된 적은 없지만 정말 유용한 기능이로군요.

땡땡 2007-10-20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지기님. 업무시간도 아닌데 답변까지 달아주시는 건 참 민망하고 감사한데요, 지기님이 댓글 다신 시간은 제가 댓글 단 시간에서 이미 서너 시간은 지나 있던 때였습니다. 그렇담 최소한 "화제의 서재글"과, 제가 링크한(이상하게 링크되어 있긴 하지만 첫 댓글에 분명 해당 글 링크해 두었습니다. 화제의 서재글에서 내리려고도 했지만 지기님이 확인하셔야 해서 일부러 놔뒀습니다) 글을 한 번씩 클릭해 보기만 하셨더라도 "몇분 단위로 작업"이라는 동문서답은 안 하셨을 거라는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제가 즉각적인 답변을 요구한 것도 아니었고, 필요하지만 어쨌든 새로 추가된 기능이니 시급을 다투는 일도 아니었는데 차라리 월요일 출근하신 후 잘 살펴보시고 필요한 답변을 해 주시는 게 어떠셨을까요.

혹시 몰라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이 기능이 도입되기 전 쓴 글 두 개를 수정, "나의서재 바깥에 공개 안함"에 체크했습니다.
상식적으로라면 그 글은 댓글 10개 또는 추천 5개가 되더라도 "화제의 서재글"에 나오지 말아야 하거나, 나오더라도 "몇분" 뒤면 사라져야 합니다.
그러나 "몇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화제의 서재글"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제가 좀 제대로 정리한 건가요? 그랬길 바랍니다.

서재지기 2007-10-22 01:26   좋아요 0 | URL
따우님. 죄송합니다.
따우님이 댓글에 쓰셨다던 그글이 () 괄호만 있어서, 어떤 글인지 처음에는 몰랐답니다. ㅠ.ㅠ(이제서야 페이퍼 링크주소를 썼다는 말씀에, 소스보기를 통해, 해당 페이퍼를 알았습니다) 지적하신 페이퍼를 빤히 보면서도 그걸 점검 안해본 건 아니니, 노여움을 푸시길... ㅠ.ㅠ 그리고, 그 기능은 원래는 시간 단위가 아닌 분단위로 업데이트되어야 맞는 것이라서 그렇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질문 이해를 못해서 그런건 아니었답니다. ㅠ.ㅠ

아무튼... 따우님의 글과는 상관없이, 이 노출 옵션의 반영 시간에 문제가 있네요. 전체적으로 점검을 다시 해보고 점검 후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서재지기 2007-10-22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업데이트에 문제점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아침에 바로 수정완료하였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작동할 것입니다.
불편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땡땡 2007-10-22 10:20   좋아요 0 | URL
그래서 제가 댓글달기도 점검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일부러 놔둔 건데요 지기님, 흠흠;
아무튼 '노여움'이 일었던 건 아니니 지기님도 울지는 마시고요(ㅠ.ㅠ <=== 요거 땜에요 ^^)
수정이 됐다니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지기입니다.

여러분께서 써주신 좋은 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이주의 리뷰 코너에
이주의 테마 코너가 신설됩니다.

한 주 동안 작성해주신 테마 페이퍼 가운데 최대 3편을 선정하여
편당 3만원의 알라딘 적립금을 드리는 제도입니다.
또한 선정된 테마에 참여해주신 분들 가운데 10분께도
1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한 2천원 할인쿠폰을 드립니다.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나 생각해볼 만한 주제를 놓고
서재지기 여러분들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고 엿볼 수 있는 테마카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테마카페 가기]

▼ "이주의 테마" 코너는 이런 모습으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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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 2007-10-30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그렇군요.^^

상큼걸 2007-10-30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카루타 2007-11-17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여해야 겠넹

지니맘 2007-12-28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테마카페라 ~ 말만들어도 멋지군요 ^^ 기대합니다`

lss2gi 2008-01-07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기대됩니다.
 


김용환 이라고 검색하면 꽤 많은 분들이 나오는데요,

http://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AuthorSearch=%b1%e8%bf%eb%c8%af@72152&BranchType=1

에 있는 김용환하고,

http://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AuthorSearch=%b1%e8%bf%eb%c8%af@83135&BranchType=1

에 있는 김용환하고 같은 분이에요. 따로 검색이 되어 나오네요.

이렇게 되면 동일 저자의 저서목록이 둘로 나눠서 검색이 되는건데 구매자도 판매자도 저자도 별로 달가워하지 않을거 같아요.
근데 아래 링크에는 엉뚱한 분의 책이 또 들어가있어요.
<영성과 사회복지실천> 이건 전혀 분야가 다른데요. -_-

김용환 교수님은 철학전공자이신데 혹시나 모르니 한번 확인을 해보심이.
아마도 <영성과 사회복지실천>은 따로 분류해야 할 거 같습니다. 나머지는 합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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