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라딘에서 구매하는 도서중 외서는 한 0.5%도 될까말까라고 생각되는데,   
보관함에 넣었던 것도, 페이퍼나 리뷰에 썼던 것도 그 비슷한 비율이거나 더 적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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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11-12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여러 차례 마이알라딘의 개편 소식을 알려드렸었는데 진행 과정이 매끄럽지 못해 새해 봄에나 개편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마이알라딘 자체의 데이터가 너무 방대한지라 수정하는 작업이 어려워 개편시에 외서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차일피일 미루어왔습니다만, 이번에 외서 노출건은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주까지 변경 적용할 예정입니다~
 

8월 1주부터 선정한 포토리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합니다. 

한주간 작성된 포토리뷰에서 당선작을 선정하는데
당선작이 어떤 땐 4편, 5편, 6편~ 제각각이네요.
제가 확인해보니 이렇습니다.
8월 1주 4편,  2주 5편, 3주 4편, 4주 5편
9월 1주 5편, 2주 5편, 3주 5편, 4주는 없고, 5주 6편
10월 1주 6편, 2주 5편, 3주 5편, 4주 5편,  
11월 1주 5편 

최근엔 매주 5편으로 고정된 듯하지만
왜, 이렇게 당선작 수가 다르고
어떤 기준에 의해 선정하는지 궁금합니다.
객관적으로 포토리뷰니까 일단 사진이 중요할 거 같은데
최근에 달랑 한컷 혹은 2~3컷 뿐인 당선작이 종종 보이네요.
그것도 책제목, 그러니까 책표지나 속지의 제목을 찍은 사진일 뿐인데...  

당선작으로 뽑힌 분들께 문제 제기를 하는 게 아니니까 오해 없기 바랍니다.
포토리뷰 당선작을 보면서
와아~ 이런 책도 있구나, 정말 멋지구나~ 감동을 받기도 하지만,
도대체, 이건 왜 당선작이 됐을까? 의아한 당선작도 있습니다. 

솔직히 제가 한번도 선정이 안돼서 갖게 된 궁금증이기도 합니다.^^
나름대로 당선작으로 뽑혀 볼까 싶어서, 종종 포토리뷰를 올리는데 
3개월 동안 한번도 당선작으로 선정되지 않으니 저한테 문제가 있는게 확실하잖아요. 

명확한 선정 기준이 있는지
아니면 그때 그때 알리고 싶은 책을 당선작으로 뽑는지도 궁금하네요. 
가능한 성의 있는 답변으로 제가 납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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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토리뷰 선정 기준, 알라딘 답변입니다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11-10 19:23 
    포토리뷰 선정 기준에 대해 질문을 올렸더니  친절한 서재지기님이 장문의 답변을 주셨습니다.   음, 이 정도면 충분히 납득은 되는데 명백한 운영진의 실수라면 그냥 미안하다고만 하면 안되는 거 아닐까요?^^  사실 내가 안 뽑힌다고 문제제기하는 건 우스워서 그냥 지켜봤는데 몇 주 전부터 당선작으로 선정한 것들이 좀 아니다 싶은 게 있더라고요.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짐작되어 질문을 남겼는데 역시 제가
 
 
하이드 2009-11-09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포토리뷰는 '포토'가 위주여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블로거뉴스도 언젠가부터 전부 리뷰거나 대부분 리뷰입니다. 이전에는 책페이퍼 등의 페이퍼였던것이 지금은 그냥 5천원 마이리뷰나 다름 없다는.

이왕 이름과 분야 나누어 놓은거, 그 분야에 맞게 주는게 맞을것 같지만, 알라딘 맘이죠 뭐. '포토' 리뷰거나 다음 블로거'뉴스' 특종이거나. 아예 나눠놓지를 말고, 그냥 마이리뷰 20개 해서 주고 말지.

서재지기 2009-11-10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순오기님
고객님의 글을 받고 지금까지 진행해오던 포토리뷰를 비롯한 리뷰 시상식의 선정 과정에 대해 한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따끔한 지적과 비판 감사드립니다.

지적하신 포토리뷰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포토리뷰는 아래의 방식으로 선정됩니다.

1) 한 주간 여러 글쓰기 타입 가운데 "포토리뷰" 타입으로 작성된 모든 글을 대상으로 당선자 수의 최소 2배수로 후보를 선정합니다.
후보는 매일매일의 리뷰 모니터링 과정에서 선정합니다.

2) 후보 가운데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는데, 이때의 기준은 당연하게도 리뷰의 내용을 최우선으로 삼습니다만, 이전에 다른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것에 답신을 드렸듯이 비슷한 기간에 같은 종류의 리뷰 당선작으로 동일 인물을 가급적이면 피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포토리뷰에 지난 달에 당선되셨으면 가급적 리뷰의 질적 차이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 더 이전에 당선 경험이 있으신 분을 선정합니다.

3) 가급적 포토리뷰는 매주 5편을 선정하지만 9월 4주와 같이 리뷰를 선정하는 기간이 추석연휴와 같은 명절이 겹치거나 할 경우 해당 주는 쉬고 그 다음 주에 더 많은 수의 리뷰를 선정하기도 합니다. 추석건은 저희가 미리 공지를 드렸습니다.
그 외에 가급적 5편을 선정하려고 하나 정말 당선작을 선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부득이 5편 미만으로 선정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가이드라인 내에서 포토리뷰 시상이 이루어졌는데, 지적해주신 문제가 발생한 이유를 아래와 같이 진단하여 개선할 예정입니다.

1) 포토리뷰는 하루에 약 40건 내외로 등록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포토리뷰를 애용하시는 분들은 아직은 소수여서 가능하면 최근 당선 내역이 있는 분들 보다는 다른 분들께 기회를 드린다라는 원칙이 포토리뷰에서는 아직은 실용적이지 못하다고 진단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은 포토리뷰 뿐만 아니라 다른 이주의 당선작 선정시에도 일부 중복되는 문제로 이어지므로, 앞으로 이 원칙은 대폭 완화할 예정입니다.

2)포토리뷰 기준을 " 글쓰기 타입이 포토리뷰인 글은 무조건 대상으로 한다 " 는 원칙도 개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글타입이 포토리뷰라도, 글의 내용이 포토리뷰에 적합한 것인지까지 판단하겠습니다.

3)순오기님의 경우 저희가 위의 모든 원칙을 적용했음을 전제로 하더라도 저희의 명백한 실수가 있었습니다.
포토리뷰 뿐만 아니라 다음 블로거 뉴스 특종이나 마이리뷰를 비롯한 알라딘의 제반 서비스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데요.
이 때문에 저희 운영진 측에서 그간 포토리뷰에 여러 회 당선되신 이력이 있다고 막연한 상태로 혼동하였습니다.
이러한 착오로 포토리뷰에 그간 당선되실 기회가 없었구요 . 이점에 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

운영상 착오나 실수를 따끔히 지적해주시는 점 매번 송구스럽고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더 세밀하고 매끄러운 운영과 관리 위해 지적해주신 제반 사항을 철저히 되짚어보고 보완하겠습니다.

순오기 2009-11-10 19:48   좋아요 0 | URL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내용은 납득이 되는데~ 운영진에서 선정하면서 최소한 매주 당첨자를 확인하지 않나요?
그런데 막연히 당첨되었을 거라 생각했다는 건 좀 말이 안되네요.^^
그리고, 마이리뷰도 작년 5월 이후 한번도 당첨되지 않았는데...
그것도 막연히 당첨되었을 거란 생각 때문에 제외되었을까요?^^


오월의바람 2009-11-17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시상에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하고 리뷰의 질이 중요한 것 같아요.정확한 선정 기준이 필요해요.
 

 

페이퍼를 작성하거나, 중고샵에 상품을 등록하려고 하는데, 자꾸 없는 상품이라고 나와요.   

(예를 들어, <퍼디도 스트리트 정거장>이나 <붉은 수금>, <유대인 경찰 연합>과 같은 상품요. 그냥 일반 검색하면 권수를 표시하는 숫자에는 포함이 안되고 상세페이지에는 있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아예 없는 상품이래요. 작가 이름으로 검색해도, 출판사 이름으로 검색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고샵에 등록할 때는 일련번호로 검색해도 없다네요;;)

일시적인 오류인가요, 아니면 정말 상품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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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11-02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그린네님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되어 사과드립니다.
주말에 상품 서개 DB 업데이트가 원활하지 않아서 말씀하신 오류가 있었고 오늘 새벽에 정상화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http://www.aladin.co.kr/shop/common/wbook_talktalk.aspx?ISBN=8950918676&CommunityType=PhotoReview 

포토리뷰가 중간에 잘려서 나오는데요,  
이야기 중간에 댕강 잘리는게 말이 되나요;;  

'더보기'라던가, '전체보기'라던가, 그런 클릭기능버튼 하나 없이,
그냥 중간에 자르면, 그냥 중간에 댕겅 잘린 리뷰밖에 안 보이는거잖아요.   

아니면, 애초에 포토리뷰는 사진 몇개까지만 보인다고 한정을 하시던가요,  

다른 것도 아니고, 포토리뷰도 '리뷰'인데,  

이렇게 중간에 자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맞추어서 리뷰한 사람은 뭐가됩니까?!   

쓰다만 성의없는 리뷰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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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11-02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포토리뷰가 전체 내용이 모두 나와야하는데, 며칠 전 상품페이지의 신규 개발된 내용들이 업데이트되면서 잘못 적용된 것 같습니다. 수정이 완료되면 다시 답신드리겠습니다. 신고 감사드립니다.

하이드 2009-11-02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답변 감사합니다. 바뀌면서 이렇게 세팅이 확정된줄 알았습니다.
 

신간 알리미 메일을 받고 싶지 않아서 그러는데요. 뭐 애당초 그런 서비스 요청한 적 없기도 하고. 제 계정으로 들어가도 신간 알리미가 아예 안 오게 하는 방법은 없더군요. 제가 정확하게 파악한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신간 알리미 메일이 저에게 오기 전에 제가 제 계정으로 들어가 일일히 하나하나 삭제해야 하던데...... 저에겐 아무 필요 없는 기능이니 아예 신간 알리미 메일 자체가 오지 않도록 조처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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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9-10-31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알라딘에서 등록한거 지워주세요.
애초에 무슨 생각으로 그걸 알라딘에서 등록하여 고객들에게 스팸을 보내는건지 ..

서재지기 2009-11-02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Jouloe님, 하이드님
신간알리미에 등록되었던 내역들을 삭제해드렸습니다. 불편을 드리게 되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