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죽음에 적당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사신.. 치바...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은 처음 접해보았는데, 신선하고 재밌었다. '데스노트'의 사신 이미지가 너무 강해 사신은 다 그런 이미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소설을 읽고 치바처럼 잘생긴 사신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 사신 치바
이사카 고타로 지음, 김소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5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