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도 잘 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거기다가 글도 잘 쓰고.. 도대체 못 하는 게 없는 건가... 환상 동화 같은 이야기들이 펼쳐있는 이 소설집은... 마법에 세계로 마치 나를 초대하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