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의 근간. 친남매는 아니지만 남매간의 사랑이 조금 식상하면서도 사회 통념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듯 보이지만... 그건..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일본은 사촌끼리도 결혼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소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서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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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예감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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