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재단에서 인정한 작품이라고 하던데....ㅋㅋㅋ
셜록 홈즈의 짙은 여운을 느낄 수는 없었지만 나름 볼 만은 했다.
그래도..
역시 홈즈는 아서 코난 도일이 쓴 홈즈가 짱인듯..ㅋㅋㅋㅋ
동명영화를 만나기 전에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영화를 먼저 보고 소설을 이제야 읽게 되었다...
왠지 영화 은교보다 소설 은교가 더 밉고... 이해되고.. 뭐...ㅋㅋㅋ
인터넷 검색 하다가 추천받아서 읽게 된 추리소설.
음... '원 포 더 머니'와 비슷한 점도 있고...
난 밀당을 좋아는 하지만... 삼각관계.. 특히나 벨라의 어장관리 같은 건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ㅋㅋㅋ
왠지 이 첫편이 마지막이 될 것만 같은 느낌?ㅋㅋㅋ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의 두번째.
'원 포 더 머니'에서 현상금 사냥꾼과 도망자로 만난 스테파니와 조가 한 팀이 되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줄거리인데... 둘의 밀당이 장난 아니다...
불행하게도 한쿡에는 두 권밖에 소개가 되지 않아 두 사람의 밀당을 지켜볼 수가 없어 아쉬울 따름.
시공사가 제발제발 다시 출간해줬으면 싶은데... 아마도 그런 일은 없을 거 같아 보인다.
요즘 미드에 홀딱 빠져있는 내게 단비같은 책!ㅋㅋㅋ
이 책을 통해서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거...! 시즌7까지 달리느라 고생이 이만저만..ㅋㅋㅋ
아~ 미드는 정말 재밌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