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 : 젓가락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 외 지음, 이현아 외 옮김 / 비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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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 젓가락 괴담 경연> 세 번째 이야기 : 저주의 그물에 걸린 물고기>

홍콩 작가 '예터우쯔'의 단편. 홍콩작가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 듯 하다.

홍콩 하면 중경삼림이나 홍콩 할매 이런 게 떠오르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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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와 함께 채널을 운영하던 네 사람중 한 명이 '귀신신부'의 저주에 휘말려 생방송 중에 죽게 되고, 나머지 세 사람은 용의자로 떠오른다.

범인은 밝혀지지 않고, 서로를 의심하는 와중에 리나는 '귀신신부'가 보낸 익명의 메시지를 받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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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넷 다 유죄야! 너희 넷 모두 죽어 마땅해!"

"인간의 악의보다 무서운 건 없어요, 후후."


그나저나 서울이나 홍콩이나 집세는 하늘을 찌르는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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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 : 젓가락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 외 지음, 이현아 외 옮김 / 비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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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젓가락 괴담 경연> 두 번째 이야기 : 산호뼈.

첫 번째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어떤 여자가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한 기묘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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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사바니 하는 귀신 놀이가 한창이던 그 시절,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젓가락을 바꿔치기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었다.

샤오청은 이런 놀이가 근거없음을 증명하기 위해 같은 반 남자아이의 젓가락을 몰래 가져오는 내기를 친구들과 하게 된다.

그 남자아이는 평범하지 않은 젓가락을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가지고 다녔는데, 산호로 만든 붉은 젓가락을 줄과 연결해 목에 매달고 다니고 있었던 것.

​

젓가락을 쉬운 방법으로는 가져오기 힘들게 된 샤오청은 남자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그 젓가락에 얽힌 기묘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젓가락 신에 의해 행복해지고 불행해지는 이야기를 들으며 샤오청은 오싹하면서도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설명할 수 없는 현상에 사로잡힌 남자아이와 그 엄마는 점점 더 젓가락에 집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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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분위기가 굉장히 묘~하다. 읽으면서 나도 참 오싹하면서도 결론이 어떻게 날지 참 궁금했던 두 번째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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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 : 젓가락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 외 지음, 이현아 외 옮김 / 비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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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쾌: 젓가락 괴담 경연>. 이 책의 특징은 3국(일본, 타이완, 홍콩)의 5명의 작가의 단편을 싣고 있다는 점과 함께,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각 단편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순서대로 꼭 읽어야 스포를 당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첫 번째 단편을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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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단편은 '잘린머리처럼 불길한 것' 의 작가 '미쓰다 신조'가 첫 타자로 나섰다. 제목은 "젓가락님".
일본은 지방마다 토속신앙이 꽤 다양하고 마을마다 신사도 많은 나라라서 그런지,,,
책이나 영화 등의 오싹한 분위기는 항상 독보적인 나라인 것 같다는 개인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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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미야는 누군가를 앞에 두고 본인의 어렸을 적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네코'라는 아이가 48일동안 특별한 젓가락을 사잣밥처럼 밥에 꽂으며 의식을 하루도 빠짐없이 치르고 있다.
이 행동이 특히나 튀었던 이유는 학교 점심 급식에서 이런 행동을 매일 하고 있었기 때문인데, 아메미야는 네코로부터 왜 그가 이렇게 하고 있는지를 듣게 된다.
젓가락님에게 들키지 않으면 원하는 소원을 이뤄준다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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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급식을 먹으며 내 주변의 급우가 매일 젓가락을 밥에 꽂아 넣는 의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보기만 해도 뭔가 께림직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아메미야도 결국 그 의식을 시작하게 되고, 그 이후 기묘한 꿈을 꾸게 된다.
한 교실에서 학생들이 한 명씩 죽어나가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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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2022 -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ㅣ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지음, 이한음.김아림 옮김, 맹승호 외 감수 / 비룡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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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올해의 과학, 역사, 교양 토픽!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지식보고서 최신판,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2022입니다.

 



 


다양한 토픽과 사진이 가득!!

게다가 따끈따끈한 2022년 소식까지~~

넘넘 궁금해지는 속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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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2022의 특징!

2022년 올해의 토픽, 그리고 2022년의 도전 - 플라스틱 제로.

백과사전에서 으례히 나오는 내용 외에도 이런 새로운 토픽이 먼저 실려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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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강타한 COVID-19.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동물들의 생활에 어떤 변화를 주었을까요?

사진에도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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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폐막한 2020년 도쿄 올림픽.

2020년에 개최되지 못하고 2021년에 개최되었지만, 이름은 2020 도쿄올림픽으로 유지하기로 했다죠.

내년 2022년에는 베이징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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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불가사의도 그동안 변화가 있었다고 해요.

제가 알던 것과 바뀐 7대 불가사의는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역시 지식 백과사전은 최신간을 봐야 한다니까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2022.

초등학생들을 위한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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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쓰다 신조, 홍콩의 찬호께이·예터우쯔, 타이완의 쉐시쓰·샤오샹선...

3국 5명의 작가의 젓가락 괴담 릴레이.

다섯 개의 단편이 어우러져 하나의 큰 이야기로 완성된다고 하니, 넘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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