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우리끼리 그래프 놀이 456 수학동화 6
서보현 지음, 김송이 그림, 강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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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정말 봄인듯.. 느껴지네요..

촉촉하게 봄 비도 내리고..ㅎㅎ 아침에 아이와 걸어서 등원을 하는데.. 몇방울씩 내리더라구요..

땅이 많이 가물어서.. 단비가 되겠다 싶긴한데.. 양은 적으네요..ㅎㅎ

뭐.. 그러나.. 많이 옴 또 고민스러운 것이 비이기도 합니다..

다음주 부터 본격적으로 신학기가 시작이 되는데요..

7살 새로운 시작을 앞둔 공주님.. 수학과 좀 더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456수학동화를 펼쳐 보았습니다.. 우리끼리 그래프 놀이~~~

 

 

그래프는 왜 만들까?

귀여운 동물 인형들이.. 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죠?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ㅎㅎ 책장을 펼쳐보면.. 동물 인형들이 유치원 아이들이 가자

팔작 팔짝 뛰어 다닙니다.. 다들 집에 갔어~~ 하며 말이지요.

 

그런데.. 길쭉길쭉 무엇인가 그려있는 것을 발견해요.. 뭐지?

친구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봅니다..  피아노 건반인가? 자동차 경주길인가?ㅎㅎ

그런데.. 그것은 누구의 키가 더 큰지 한번에 볼 수 있는 막대 그래프 였어요~

 

그래프라가 왜 필요할까.. 한눈에 누구의 키가 더 큰지 알 수 있고..

친구들이 좋아하는 과일이 어떤 것인지.. 보고 바로 알 수 있고...

친구들의 기분이 어 땠는지도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그래프이지요~

인형들은 그래프가 왜 필요한지.. 점 점 알아가게 된답니다~

 

책 뒷편에는 역시나~~ 워크시트와~~  놀잇감이 있어요~

이번 놀잇감은.. 그래프 놀이를 할 수 있는 카드 여러장과~ 스티커들이 잔뜩 들어있었답니다..

하루동안 누가 방귀를 많이 뀌었을까? 일주일 동안의 날씨는 어땠나?

누가 날 가장 많이 사랑해 줬나? 이런 다양한 카드가 들어있답니다~

 

 

엄마가 날 가장 많이 사랑해줬고~

공주님.. 아주 신이 났어요~ 들어 있는 모든 카드를 다 꺼내서는..

해당하는 것들을 하나씩 붙입니다.. 가장 먼저 한 것은 누가 가장 하루 동안 방귀를

많이 뀌었는가?예요.. ㅎㅎ 엄마가 한 번.. 본인도 했다며 열심히 붙이고 있답니다..

이것도 일등 하는게 좋다 생각하시는 듯 해요.. 풋~

 

공주님에게 사랑해~~ 하며 뽀뽀를 해 줬더니..

가장 날 사랑해 준 사람에 하트 스티커를 하나 붙여 주십니다..

할아버지는 전화해서 자기에게 말 해줬다며 하나~ ㅎㅎ

제가 또 해줬더니.. 아~ 또 붙여야 겠다~ 하면서 신이나서 붙이십니다..ㅎㅎ

 

그래프 놀이는.. 숫자로 된 것을 눈에 보이도록 펼쳐 보여주는 것이라..

아이가 더 쉽게 이해를 하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그래프가 왜 필요한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렴풋이 느끼지 않았을까 싶었답니다..

456수학동화는 이렇게 7세 아이에게도 아주~ 도움이 많이 되네요..ㅎㅎ

사실 몇권을 보다 보니.. 울 공주님이 보기에 더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456동화 계속 보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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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얼마예요? - 3~7세용 우리 아이 첫 유아 경제 동화 밝은미래 그림책 9
최혜영 글, 한수진 외 그림 / 밝은미래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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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7살 공주님은... 엄마 닮아서 일까요? 수 개념이 무척 약하답니다..ㅎㅎ

뭐.. 아직 어리니..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말입니다..^^;;

돈에 대한 것도 몇번이나 말을 해주고 동전을 보여 주고 하였는데..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그냥 돈이 있으면 뭔가를 살 수 있구나..

요정도 알고 있어요..ㅎㅎ 이런 공주님에게~ 돈에 대한 개념과 경제 관념을 심어 줄 수

있는 기특한 책이 나와서 얼른 보여 주었답니다~

 

 

그림과 이야기로 재미나게~

요 책 한권에 총 8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금새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돈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왜 엄마 아빠가 돈을 벌어야 하는지..

부모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까지 들어있답니다~

 

그 중 피자빵은 500원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전 100, 500원과

1000원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한 개에 500원 하는 피자빵을 살때..

어떨때는 동전 한 개만 주고.. 어떤 때는 동전 5개를 줍니다.. 이상해요.. 왜 그럴까?ㅎㅎ

이것을 동전 그림을 보여주며.. 쉽게 설명을 해 주었어요~!

공주님.. 보고는 바로 이해를 하더군요.. 하.. 제가 그렇게 설명 해 줄 때는 모르더니..

책 한번 보고는 이해를 하다니.. 하하하~

 

또 4명의 가족이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왜 경제 활동을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아빠와 엄마의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넘 풍족하게 자라다 보니.. 요런 내용은 꼭 필요하다 싶어요~

 

책 뒷 부분에는 보모님 가이드가 있어요..

각 편별로.. 어떤 개념을 익혀야 하는지, 또는 어떤 놀이를 하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지

나오 있어서 아이디어 없는 엄마에게 도움을 주었답니다~

 

 

100원이 다섯개면 500원~

공주님.. 10 단위를 배울때도.. 10이 두개면 20.. 이걸 그렇게 이해 안가 하더라구요..ㅎㅎ

백 단위로 와도 그건 여전히 어려운 개념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직접 무언가를 사야 한다는 절박함이 없어서.. 돈에 대한 개념에도 그리 열심이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랍니다~

 

하.. 그런데.. 드디어 이해를 해 주시는 군요..ㅎㅎ

피자빵이 한 개 500원 두개 사려면 500원짜리 두개~

백원으로는 10개.. 백원이 10개면 1000원... 

 

사실 얼마전 아이의 경제 개념을 위해서.. 직접 저금을 해서 사고 싶은 것을 사보라 했는데요..

ㅎㅎ 그냥 모으는 것에만 치중하더라구요.. 개념은 없이..

그런데.. 책 한번 보여주니.. 금새 이해를 하네요..

역시.. 책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답니다..

다양한 경제 이야기 알려주고 싶은 엄마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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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교과서 한국사 5 : 일제 강점기부터 대한민국 -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시리즈 5
한바리 글, 김정한 그림, 박신애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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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한국사가 마지막 5권이 나왔습니다..

주변에 한국사 공부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무척 힘들어 하더라구요..ㅎㅎ

공무원 시험 준비중인데.. 한국사가 넘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교과서 한국사를 보면서.. 이걸 봄 어렵지 않아 하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짧은 토막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한번에 하나씩 보기에도 좋고..

역사의 흐름을 알기에도 넘 좋더라구요..

 

 

아픈 과거.. 속속이 알아 주마..

곧 3.1절이 되니.. 더욱 깊어지는 일본에 대한 감정..

오늘 아침에 7살 공주님에게 3.1절을 설명해 주는데.. 하.. 정말 속이 확~ 상하더라구요..

제 설명 끝에 공주님은.. 난 이제 일본나라 안해~ 하더라구요..ㅎㅎ

어린이집에서 나라를 배우고 색칠하고 했던가 봐요.. 하하~

 

일제의 국권 침탈 과정에 대해 재미나게 만화로 풀어 봅니다..

첫 이야기는 을사조약으로 시작을 합니다..  열강의 틈바구니 속에서 참으로 답답한

상황에... 만화로 보아도 즐겁지 많은 않아요..

 

을사조약이 체결 될 즈음.. 국제 상황에 대해서도 알 수 있도록 하단에 글을 넣어줍니다..

만화로 보고 다시한번 글로 보아 이해도로를 높이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한일합방 포고문.. 전 이건 첨 보는 듯 한데요..

순종의 서명이 빠진 포고문..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이 우리에게 이루어 졌네요..

국권이 침탈당한 후 일제가 우리의 정신을 말살하는 과정도 소상하게 나와있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온갖 방법으로 우리를 괴롭혔었지요..

 

해방이 되었지만.. 우리의 삶은 쉽지만은 안았어요..

군사정권의 억압으로 많은 시민들이 잡혀가고.. 고통받고.. 피로 물들었네요..

참 험난한 고난을 견디고 견뎌~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었어요..

요즘 살고 있는 것이 어찌나 다행인지..ㅎㅎ

책과 함께 연표도 있어요~ ㅎㅎ 한 눈에 쏘옥~ 완전 넘 좋더라구요..^^

 

곧 3.1절이 돌아 옵니다..

비폭력 무저항 운동.. 우리의 독립을 염원하며 불렀던.. 대한 독립만세..

우리의 역사를 잘 알고 있어야..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울 공주님에게도 잘 알려 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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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볼까? 456 수학동화 11
강성은 지음, 곽선영 그림, 강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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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약속된 기로하는 것은.. 참 이상하고 신기한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몇번이나 키를 말할 때는 센치미터라고 하는거야~라고 하고..

몸무게는 킬로그램이야~라고 말해 줘도 툭하면 잊어 버리더라구요..

이유가 추상적인 느낌이 나서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

갯수에서 숫자로 넘어갈 때도 아이들이 혼돈을 느끼듯 말이지요..

새로운 단위를 재미나게 배울 수 있었던 다시 재 볼까.. 공주님 넘 좋아하네요~

 

 

다시 재 주세요~

456수학 동화 매력 정말 있지요..ㅎㅎ

보면서 늘 재미나게 아이들에게 수를 알려 주는 것이 매력이다 생각하였지요~

이번에는 길이에 대한 내용을 담은 내용이랍니다..

하~ 그런데 내용이 명작동화 신데렐라와 유사해서 공주님이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에 새로운 지식을 넣어서 아주~ 효과 좋았답니다..

 

주인공인 엘리는 엄마를 여의고 새엄마와 동생이 생겼어요..

짐작하시다 싶이 새엄마와 동생은 엘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ㅎㅎ

드레스, 목걸이, 신발을 하나씩만 준비한 새엄마.. 모두 자신의 딸에게 주고 싶어했지요..

좋은 베틀을 셀리에게 주었지만.. 결국 엘리가 더 긴~ 옷감을 짰지요..

길이는 주관적인 기준으로 재면 안 된다는 것을 그림으로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해 놨어요~

 

이번엔 밭 갈기 경기.. 어~ 이번에도 셀리가 더 많이 밭을 간듯 했지만..

같은 크기의 보자기를 펼쳐서 재어보니.. 엘리가 더 많은 밭을 갈았어요~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은 언듯 보기에 구분이 잘 안가지만..

요렇게 나누어 놓으니 구분하기 쉽죠? ㅎㅎ

 

456수학동화의 특징~ 뒷 부분에 워크시트와 게임등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이번 워크시트에서는 길이를 나뭇잎을 붙여서 재어보고, 넓이도 재어보도록 했답니다..

넘 재미나게 배울 수 있었어요~

 

 

내 키는 117센치미터~

공주님.. 열심히 워크시트를 풀어 주십니다..ㅎㅎ 하나씩 정성을 다하여.. 나뭇잎을

붙이고.. 나뭇잎의 갯수를 써 주고 계시답니다..  제일 길고 제일 짧은 것도 잘 찾아 주었어요.

 

이번엔 넓이 비교를 하는데요..

똑같은 크기의 스티커를 붙여 보며.. 가장 넓은 방의 크기를 제어 보았답니다..

붙이면 눈에 보이는 쉽고 재미나게 해 주고 있어요..

물론 책도 넘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워크시트를 하는데.. 옆에서 울 아자씨가 참견을 합니다..

이런걸 꼭 책으로 해줘야 하나? 하며 말이지요..ㅎㅎ 하지만 아빠는 절대 알 수 없어요..

제가 몇번이나 말 해 주어도 잘 듣지 않던 공주님이..

책을 읽고 책 부록으로 나온 자로 길이를 재어 보면서 센치미터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쓴걸 말이죠..

그래서 책은.. 아주 중요한 존재인듯 합니다..

재미나게~ 쉽게.. 456 동화 다음것도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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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스프링) 자신만만 시리즈 14
루이 스토웰 지음, 케이트 러벌 그림, 박수현 옮김 / 아이즐북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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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작가를 꿈꾸지 않을까요? ㅎㅎ

저도 어렸을 적에 작가라는 직업을 갖고 싶어서라기 보다..

끄적 끄적 노트에 글을 적어본 기억이 납니다..

그 때 한 참.. 로멘스 소설을 많이 봤었는데.. 그런거만 나도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지요..

뭐.. 출판하지도 않았고.. ㅋㅋ 끝까지 마무리도 못 지었지요..

이렇게.. 시도하다 끝내는 저 같은 어린 영혼들을 위해~ 아이즐에서 글쓰기 왕이 나왔답니다..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고.. 적용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싶었답니다~

 

 

오호~~ 나도 작가가.. 다시..ㅎㅎ

책 자체가.. 이전에 보던 책들과는 좀 다르답니다..ㅎㅎ

일종의 노트같은데.. 책이죠.. 한국 엄마들이 좋아한다는 양장본으로..ㅎㅎ

스프링처리가 되어 있지만 스프링은 속으로 쏙 숨어 있어요.. 깜끔~~

표지를 넘기니..  책을 쓰는 작가에 대한 신상을 기록하는 페이지가 있어요~

 

이제 글 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되어 이야기를 끌어내 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육하원칙~ 요것을 아이들 수준에 맞도록 풀어 내었어요..

그리고 양 옆쪽에는 참고될 만한 키워드 들을 넣어 주었어요..

뭘 써야지 망설이다 옆을 슬쩍 보면 소스가 있는 것이지요~

 

글을 ㅆ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나와있고~

어떤 식으로 글을 더욱 다양하게 할지도 나와있답니다..

그냥 물음에 답하듯 쓰면 글이 완성 되겠다 싶지요?

 

직접 예시를 들어 글을 완성하도록 되어 있기도 하고..

명작 이용해 글을 써보게 하기도 한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하여주니 넘 좋지요~

 

뒷 부분으로 가니.. 추리소설을 쓰는 부분도 있네요..ㅎㅎ

아.. 정말 다양한 글쓰기의 소스를 제공해 준다는 생각이 확확 들었답니다..

한 층더 업 자세한 이야기를 쓰도록 뒷 부분에서는 설명을 한 번 더 추가해 주었답니다~

 

작가의 꿈.. ㅎㅎ 꼭 작가가 아니더라도.. 글쓰기를 잘 하는 건 참 능력이지요..

글로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도 하고.. 내 생각을 쓰기도 하고..

상상을 펼치기도 하고.. 글쓰기는 참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는 필독서이구요.. 글쓰기를 잘 하고 싶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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