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을 두드렸지만 너는 응답하지 않았구나!나는 너를 찾아왔지만 너는 나를 영접치 않는구나!누가 복음을 보면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보고 우신다. 그 눈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절당한 연인의 상처와 아픔을 담고 있는 것이리라.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일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눅 13:34)"-4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