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신을 벗으라
로렌 커닝햄 지음 / 예수전도단 / 1991년 9월
구판절판


태국 내 캄보디아 국경길을 따라 의료 사역자 9명이 소형 승합 버스를 타고 사역지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검은 옷을 입은 게릴라들이 도로 위로 뛰어 나와서 자동소총으로 그들이 타고 있떤 승합차에 벌집을 냈다. 그들은 이 팀을 국경 지역에서 잣니들으 ㄹ대항해 싸우는 사람들로 잘못 생각한 것이었다.
모든 유리창이 깨지고 총알이 차체를 벌집으로 만드는 동안 그차에 있던 사역자들은 재빨리 바닥에 엎드렸다. 총알들이 말 그대로 빗발치듯 그들의 머리 위로 소리내며 지나갔다. 그런데 총격이 끝나고 그들이 부서진 차 밖으로 기어나왔을 때, 상처를 입은 사람은 단 한 사람뿐이었다. 그것도 총알이 머리 옆을 스치는 가벼운 상처였다. 그들은 놀라움으로 차를 바라보았다. 모든 의자는 총탄에 산산조각났고 차의 엔진도 부서졌다. 그런데도 이렇게 멀쩡한 것이었다. 이 이야기를 들었으 ㄹ때 마치 하나님이 "로렌, 아직도 YWAM의 사역자들이 나의 보호 아래 있다는 것을 알겠지?"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95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