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침례교의 어느 목사님이 이것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테이프로 들은 적이 있다. 그는 어떻게 하나님이 그에게 남미의 가톨릭 신자들 안에서 일하도록 부르셨는지 얘기했다. 그는 그때 하나님께 항변했다. " 그렇지만 하나님, 제가 어떻게 그들과 함께 일할 수 있습니가? 저는 그들이 행동하고 믿는 모든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한다. "내가 너와 함께 일하지만 나 역시 네가 하는것과 믿고 있는 모든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는단다."-74-7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