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사랑과 불은 왜 똑같은가

사랑과 불은 똑같은 것이니,
끊임없이 움직여서 비로소 존속한다.
먼 앞날의 희망이라든가 걱정이라든가 하는 것이 없어지면
즉시 존재하지 않게 된다.

- 라로시푸코의 《잠언과 성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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