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람의 죽음에서 깨닫는 것

나는 가까웠던 사람의 죽음이
확실히 강력한 자극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슬픔과 함께 자신의 죽음을 자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젊은이로서는 깨닫기 어려운
인생의 유한성을 깨닫고
무언가 일을 하려면 끊임없이 전진해야 함을
절감하기 때문이다.

- 존 소펠의 《토니 블레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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