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것 빼앗을 줄 모르는 바보처럼모르는것 안다고 할줄 모르는 바보처럼너무나 미치도록 인간다운 생이 좋아..용기내서 겁내지 않고 나아가는 바보..바보처럼 살고 싶다짓밟히고 쓰러지고 곪아터져도,,썩어서 비참해져도,,일어서려 애쓰는 바보는그 자체로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