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펠리컨 브리프를 봤다. 재밌었다. 존그리샴이라는 사람이 왜 유명한 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오늘은 어느 일본작가가 쓴 추리소설을 봤는데, 상당히 뭐시기 했다. 재미도 없고 찜찜하고 이상한 사이코만 나오고... 역시 나는 추리소설은 안 맞는 모양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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