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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 밀레니엄 (뿔) 1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뿔(웅진) / 201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분명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이야기는 맞는데,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할 것인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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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2-01-27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흥미진진한 책이긴 하지만 전 이 책을 '좋다'고 말하진 않아요. ㅎㅎ

레와 2012-01-27 11:16   좋아요 0 | URL
그렇죠. ^^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 Nader and Simin, A Separation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무엇을 증명하고 무엇을 믿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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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2-01-27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앗 봤어요? 나는 아직도 못봤네. orz

레와 2012-01-27 11:16   좋아요 0 | URL
응. 다운받아서 연휴 마지막날에 봤어요. ^^

다락방이 보면 어떨까..
 
부러진 화살 - Unbowed
영화
평점 :
현재상영


공판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욕이 튀어 나왔다. 하기사 영화보다 현실은 더 지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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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를 팝니다 - 대한민국 보수 몰락 시나리오
김용민 지음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외면하고 싶은 갑갑한 현실, 이제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조금은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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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12-01-18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적을 알아도 백전백승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인내...또 인내...알아도 모르는 척...이것이 사회 생활 아니겠습니까.

레와 2012-01-18 09:23   좋아요 0 | URL
모르는 척 하는일이 많아질수록, 내 존재는 없어질거에요.


엘님 와락 반가움! ^^
 
꽃으로 말해줘
버네사 디펜보 지음, 이진 옮김 / 노블마인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누군가에게 이 책과 함께 안개꽃을 선물하고 싶고, 나 또한 받고 싶다. 슬프고 그만큼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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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15: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레와 2012-01-03 15:36   좋아요 0 | URL
앗! ㅎㅎㅎ;;;;;;;; 땡큐

nada 2012-01-04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 안개꽃과 함께 선물하는 거 좋은 생각 같은데요.
군데 레와님은 별 넷이네....-.-

레와 2012-01-04 10:34   좋아요 0 | URL
꽃양배추님의 느낌은 어떠실지 궁금한데요? ^^

계속 생각하고 있는 어떤 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에 안들어요.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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