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 - 뷰러
시세이도 FI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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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우와, 할 정도는 아니고 자연스럽게 눈썹을 올려주고, 눈썹을 뽑아가지 않아서 좋다만 가격은 착하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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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12-07-05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레와님, 저는 예전에 눈썹 집다가 너무 깊이 집어 여린 살까지 집었다지요. ㅎㅎ
요샌 아예 눈화장을 안 하고 다니니 쓸 일이 없지만요.

레와 2012-07-06 09:00   좋아요 0 | URL
윽! 저 알아요! 그 고통.. 저도 종종 제살과 눈썹을 같이 찝는답니다.ㅡ.ㅜ
화장 기술(?)은 참 안늘어요..; ㅎ
 
여행하는 나무
호시노 미치오 지음, 김욱 옮김 / 갈라파고스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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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후면 2000년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현재 한 세기가 저물고, 또 다른 세기가 찾아오는 모퉁이에 서 있는 것입니다. 자원은 날이 갈수록 고갈될 것이며 인구문제도 심각한 수준에 이를 것입니다. 환경오염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인간은 지구를 파괴할 수는 있어도 지구를 소생시키지는 못합니다. 이런 사실에 직면할 때마다 나도 모르게 무력감이 찾아옵니다. 앞으로 구친 족뿐 아니라 인류 전체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듭니다. 올바른 해답같은 것은 아예 처음부터 없었다고. 문제를 만들지 않는 것만이 유일한 해답이라고.-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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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나무
호시노 미치오 지음, 김욱 옮김 / 갈라파고스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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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알래스카를 사랑하는 한 일본인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숙연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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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 : 삼성에 없는 단 한 가지 평화 발자국 9
김수박 지음 / 보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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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런 끔찍하고 참담한 진실을 모르는 척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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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18
에밀리 브론테 지음, 김종길 옮김 / 민음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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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은 노래했었지. Too Much Love Will Kill You. 그렇다고 어찌 사랑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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