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아이님 방에서 12345를 잡아드렸다고, 소장함에서 원하는 책을 고르라는 말씀에 냉큼 <자유의 감옥>을 골랐지요.

그런데 한 권이 더 딸려왔습니다.

제목만 보고 뭔가 했는데, 의외로 '문학과 역사의 현장답사기'라네요.

엔데는 언젠가는 한번 보리라 작정한 작가라 무척 기대됩니다.

숨은아이님, 잘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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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6-29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액자 참 귀엽네요. ^^ 엽서에도 썼지만, "사랑의 기억만..."은 반품에서 건져낸 책이라 좀 낡았어요. 이쁘게 봐주시길... 꾸벅.

urblue 2005-06-29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품에서 건져낸 책이라 더 훌륭해요!

mira95 2005-06-29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관없는 댓글이지만 블루님 잘 지내시나요?

urblue 2005-06-30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그렇죠? 반품되어서 그냥 폐기되는 책들 불쌍해요.

미라님, 덥고 습해서 힘들고, 에어컨 찬 바람에 콧물 흘리고, 여름은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 아니에요. 그래도 뭐 잘 놀고는 있습니다만. ^^ 미라님은 이제 방학이겠네요? 부러워요~

2005-06-30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6-30 22:2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