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아이님 방에서 12345를 잡아드렸다고, 소장함에서 원하는 책을 고르라는 말씀에 냉큼 <자유의 감옥>을 골랐지요.
그런데 한 권이 더 딸려왔습니다.
제목만 보고 뭔가 했는데, 의외로 '문학과 역사의 현장답사기'라네요.
엔데는 언젠가는 한번 보리라 작정한 작가라 무척 기대됩니다.
숨은아이님, 잘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