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홍대 앞 프리마켓에서 친구가 사 준 휴대폰 고리.

체리 나무란다.

고양인지 뭔지 잘 모르겠다만, 암튼 솜인형, 도자기, 기타 등등 가운데 저 녀석이 젤루 맘에 들었다.

심심해서, 사진편집기로 장난질 하는 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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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2005-06-10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 같으면서도 또 너무 고양이답지 않고, 예쁘네요.
괜찮아요, 저는. 핸드폰 고리말고 핸드폰을 주세요.
-_-;;;;

파란여우 2005-06-10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전화기는 사과님 주시고,
고양이는 저 주세요^^
어머, 누가 준다고 한것도 아닌데..
다 사과님 때문에요^^

urblue 2005-06-11 0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여보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