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아이님의 소개글을 보고 <마지막 휴양지>를 사야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나 말고도 그런 생각하신 분들이 많은가 보다. 보관함에 담아 놓고 2~3일 후 주문하려고 봤더니 그새 품절이다. 떡하니 어린이책 이벤트 도서로 올려놓고는 품절이라니. 우쒸.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출판사 자체로도 품절이라하고 당분간은 다시 찍을 계획이 없단다.

부랴부랴 이곳저곳 인터넷 서점을 뒤지기 시작했는데, 단 두 곳만 재고가 있다. 그 중 한 곳에 회원가입하고, 20,000원 이상 구입시 2,000원 할인 쿠폰을 주길래 <팔레스타인>도 같이 주문했다. 그래도 알라딘에서 판매했던 가격보다 비싸다.

오늘의 교훈, 무조건 부지런해야 한다. 갖고 싶은 책은 일단 주문하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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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11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숨은아이님께 더 미안해집니다 ㅠ.ㅠ;;;

클리오 2005-05-11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런 교훈을 가지게 되면 가계 생활 펼 날이 없어집니다.. ^^;;

urblue 2005-05-12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미안해하지 마시고 더 많이 고마워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

클리오님, 음..그렇겠지요..? 에휴..역시 로또가...^^;

숨은아이 2005-05-14 0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