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水巖 > 이중섭 미공개 작품 50여년 만에 햇빛


이중섭 미공개 작품 50여년 만에 햇빛

▲아이들1

▲아이들2

▲물고기

▲사슴

▲가지

▲복숭아

화가 이중섭(1916~56)의 미공개작 7점이 50여 년 만에 처음 일반에 선보인다. ㈜서울옥션은 2일 "국내 소장가가 보관해온 이중섭의 그림 7점이 16일 경매에 부쳐진다"고 밝혔다. 이중섭의 새 작품이 일반에 소개되는 것은 80년 미도파화랑 전시 이후 25년 만이다. 새로 발굴된 작품은 종이에 혼합 기법으로 그린 '아이들 1''아이들 2''물고기''사슴''가지''복숭아' 등으로 경매 시작가(예상가)는 5000만원에서 1억2000만원이다. 이중섭의 그림은 박수근의 작품과 함께 국내 미술시장에서 가장 비싼 값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옥션 측은 "7점 모두 전문가의 감정을 거친 진품"이라고 말했다.

정재숙 기자<johanal@joongang.co.kr>



2005.03.02 18:35 입력 / 2005.03.03 07:1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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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3-04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아, 수고많았소.
어쩜 그리 깔끔하게 척척 일을 하오?
님께 안 맡겼으면 아마 지금 울면서 계속 세고 있을 거라.
님이 있어 든든하오.^^

urblue 2005-03-04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진짜 어지러웠어요~
깍두기님의 비법이 유용하게 쓰였네요.
막판에 갑자기 333까지 해 달라 하셔서 부랴부랴 숫자쓰고 줄 긋느라고 더 바빴다구요. ㅎㅎ
아무튼 저도 재미있었습니다.

2005-03-04 17: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05-03-04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여러가지로 감사했습니다. 글구...오늘밤 부리팀을 대표해서 잘 싸워 주십시오. 부리는 오늘밤 영화보러 나갑니다...11시 거라 12시에 못온답니다. 저보고 좀 미안하다고 말해달랍니다.....이 말도 해달랍니다. 내일 새벽으로 알고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 무효다, 이런 말도요. 근데 자기팀이 이기면 무효가 아니랍니다. 하핫. 부리녀석도 참..... 원래 사람은 잠을 사흘까지 안잘 수 있다고 전해달라네요. 무슨 말이 이렇게 많은지........ 하여간 오늘밤 님 믿고 영화 본답니다.

urblue 2005-03-04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 저한테 감사할게 뭐 있나요..^^
하날리님 이벤트는 묻지마 팀이 되셨네요.
열심히 게임하다 들어갔더니 손목에 무리가..큭.. 죄송합니다.

2005-03-06 02: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balmas 2005-03-06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어제 보내주신 책을 받았답니다.^^
그런데 어제(??? 사실은 오늘 ...;;;) 새벽에 들어온 데다가, 오늘도 하루종일
나가 있다가 지금 들어와서, 댓글을 못달았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선물까지 받으니 입이 ^_________^
잘 읽을게요. 그리고 저의 22222 이벤트에도 참여해주세요. ^^

2005-03-07 13: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03-07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마스님, 넵, 잘 보시구요, 조만간 님 이벤트에서 뵙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