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stella.K > a Castle in the woods - Manuel G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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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10-12 0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분 정도 뚫어지게 쳐다보았는데, 으.....난 왜 공포를 느낄까요?
저 웃고 있는 지붕까지. 그로테스크!!

urblue 2004-10-12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로테스크하죠. 그래서 퍼 왔어요.
그치만 공포를 느낄 정도는 아닌데... ^^

stella.K 2004-10-12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 그런가요? 그로테스크? 저도 그 장르 그다지 싫어하진 않는데, 이 사진 보고 그런 생각 안 해 봤거든요...아,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흐흐.

비로그인 2004-10-12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 전 저 성(?)보다는 그 뒤 나뭇잎들만 보았거든요. 그 왜 바람 부는 날 산에 흔들리는 나무들 보고 있으면, 뭐랄까, 저승사자가 날 부르고 있다는 느낌 같은 거 말이죠. ㅎㅎ

urblue 2004-10-12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산에서 흔들리는 나무를 보고도 저승사자를 떠올린다니, 님 무슨 안 좋은 기억이라도 있으신가요? ^^

에레혼 2004-10-15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제서야 이 사진[맞죠?] 발견하고.... 잠시 숨을 들이쉬었습니다.....
보랏빛은 역시 현실이 아닌 저 어디쯤을 나타내 주는 데 탁월한 빛깔이군요
제 창고로 조심스레 실어갑니다, 그래도 되죠?

urblue 2004-10-15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
보라색이 끌리네요, 이 가을에.
아, 올 가을 겨울 유행이라고 하던가.